팅크웨어, 블랙박스 신제품 '팅크웨어 F800' 출시... 디자인·성능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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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희 기자
입력 2019-04-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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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가 글로벌 브랜드 런칭 5주년을 기념해 블랙박스 ‘팅크웨어 F800’을 국내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량 앞유리와 밀착되는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전후방 2채널 FHD(초고화질), 슈퍼나이트비전 2.0 등 높은 영상화질 기능도 탑재됐다.

시속 30km 전후 주행 시 앞차와 충돌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알려주는 ‘전방추돌경보(uFCWS/FCWS)’, 신호대기 등으로 인한 정차 시 앞차가 출발하는 것을 감지해 알려 주는 ‘앞차출발알림(FVDW)’,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이탈하는 경우 알려주는 ‘차선이탈경보(LDWS)’ 등도 지원된다. 내장 와이파이(WiFi) 통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팅크웨어 클라우드’도 사용할 수 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팅크웨어 F800은 글로벌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국내에선 첫선을 보이는 제품”이라며 “높은 성능과 완성도로 고객들께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혀 드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 F800의 소비자 가격은 32G 34만9000원, 64G 39만9000원이다. 제품 구입시 무상 장착 및 칼트윈 시공 할인권 증정 등의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사진=팅크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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