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말레이시아 팡코르 섬, 내년 1월부터 면세구역으로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19-04-19 12:20

[사진=아이클릭아트]


말레이시아 페라크 주는 이 주의 팡코르 섬을 내년 1월부터 면세 구역으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매체 선이 17일자로 보도했다.

팡코르 섬의 면세화는 작년 11월에 발표된 2019년도 예산안을 통해 밝혀진 바 있다. 페라크 주의 나즈린 므이즈딘 주왕(州王, 술탄)은 주 의회의 연설을 통해 "팡코르 섬의 면세화는 섬의 개발과 지역 경제에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팡코르 섬은 페라크 주 루뭇(lumut)의 앞바다에 위치해 있으며, 관광업과 어업에 주요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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