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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이성열, 공포영화 '0.0MHz'로 스크린 데뷔…7월 크랭크인

최송희 기자입력 : 2018-07-13 09:47수정 : 2018-07-13 09:47

가수 겸 배우 정은지(왼쪽), 이성열[사진=정은지(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이성열(울림엔테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정은지, 이성열이 공포영화 '0.0MHz'에 캐스팅됐다. 두 사람은 나란히 첫 스크린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0.0MHz'(감독 유선동·제작 ㈜제이엠컬쳐스 ㈜몬스터팩토리·제공㈜스마일이엔티•캐피탈원㈜)는 초자연 미스터리 탐사동호회 0.0MHz 회원들이 한 흉가에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로 2012년 연재된 장작 작가의 인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그룹 에이핑크 멤버인 정은지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시작으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트로트의 연인’, ‘발칙하게 고고’, ‘언터처블’ 등에 출연했고, 인피니트 멤버인 이성열 또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 ‘하이스쿨: 러브온’, ‘디데이’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과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0.0MHz'는 7월 중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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