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 17세 유관순과 47세 중년 남자현, 두 여성의 독립운동을 재조명
  • 300만 농심(農心)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발 벗고 나섰다

[[사진=아주경제]]


만세운동 뒤 일제폭압 극심... 난 투쟁가 되겠다, 만주행
아주스페셜 시리즈에 독립투사 남자현이 만주행을 타게 된 일화가 게재되었다. 인터넷도 없던 시절 3.1운동이 펼쳐졌던 상황과 김씨부인의 편지 받고 만세운동 하러 상경하는 일화를 현장감 있게 표현하였다. 또한, 소녀 17세 유관순과 47세 중년 남자현, 두 여성의 독립운동을 재조명하며 흥미롭게 풀어나갔다.
 

[[사진=아주경제]]


"우리집 멍멍이 때문에 못떠난다고? 이젠 펫과 함께 해돋이여행 떠나요"
아주앤이 이태규 펫츠고트래블 대표를 인터뷰했다. 펫츠고트래블을 창업한 이태규 대표(30)는 본인도 펫팸족이며 현재 1000만의 팻팸족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펫츠고’를 창업했다고 했다. 이태규 대표는 숙박 식당 등 전국을 발로 뛰며 정보 축적 플랫폼을 개설하였고 해외까지 확대해 상품 개발을 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아주경제]]


'농산물 제값받기' 농가소득 5000만원시대 앞당기겠다'
300만 농심(農心)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발 벗고 나섰다. 농협은 소득창출 및 경영 안정화를 통한 농업인의 실익을 키우기 위해‘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개막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우선 농업인이 땀 흘려 기른 농산물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수급 안정과 새로운 유통체계를 구축해 ‘제값받기’를 지원한다. 또 영농에 가장 밀접한 5대 자재 가격을 내려 생산원가와 인건비 등 부담 요인을 최대한 상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중 문화교류 흔적 찾기 사진 공모전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