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뷰티뷰’ 첫 방송 통해 다양한 꿀팁 大방출

  • ‘뷰티뷰’ EXID 하니, “뷰티 공부를 만화와 영상으로 한다”

[사진 =JTBC2 ‘뷰티뷰’ 방송 화면 캡처]

EXID 하니가 고정 MC를 맡은 ‘소유X하니의 뷰티뷰’가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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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EXID 하니는 JTBC2 새 뷰티프로그램 ‘소유X하니의 뷰티뷰’에 출연해 자신만의 다양한 꿀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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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뷰의 첫 번째 뮤즈로 등장한 하니는 “뷰티가 막 자신 있는 분야는 아니라 살짝 부담되지만 최근 들어 관심이 가는 분야고 저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은 단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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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니는 “뷰티 공부를 만화와 영상으로 하는데 꿀팁이 많다. 헤어 컬러별 어울리는 립 색이 따로 있다”며 뷰티 프로그램 MC답게 수많은 립 제품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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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MC를 맡은 소유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던 하니는 운동도 좋아하고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그를 위해 ‘프로틴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했다. 요리 왕초보인 하니는 노력 끝에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유를 위한 케이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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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숍에서 처음 만난 둘은 어색함과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으나 뷰티, 건강관리 등 소소한 수다를 떨며 금 새 친해졌다. 하니는 아침에 만든 케이크를 선물하며 “이런 거 처음 해 본다”고 부끄러워하자 소유는 “여자한테 오랜만에 선물 받아본다”며 감동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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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X하니의 뷰티뷰’는 리얼리티와 뷰티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장르의 뷰티 프로그램으로, 리얼한 일상 공개는 물론, 신박한 뷰티 팁만을 찾아 나서는 리얼 뷰티 체험기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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