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공격 손상 PC 686건 신고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4일부터 진행된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의 악성코드에 감염돼 하드디스크가 손상됐다는 신고건수가 10일 오후 3시 기준 686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의 누계 접수 건수인 618건보다 68건 늘어난 수치로, 일일 접수 건수는 계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방통위는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보호나라(www.boho.or.kr) 등을 통해 전용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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