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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연대, 용인 반도체 산단 상생발전 촉구 시민 2만여명 서명 제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광주시의 상생발전을 촉구하는 광주시민 2만여 명의 서명부가 관계기관에 전달됐다. 용인 반도체 산단 광주시 상생발전 범시민연대는 8일 광주시 등 관계기관에 시민 2만여 명이 참여한 서명부를 제출했다. 범시민연대는 지난 달부터 ‘광주시민 5만 서명운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서명부 제출은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광주시민들의 요구를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첫 번째 행동이다. 범시민연대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함 2026-10-08 21:41 -
아시안게임 빛낸 영웅들…추경호 대구시장, '메달리스트 초청해 격려행사' 개최 대구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눈부신 투혼을 발휘하며 대한민국과 대구의 위상을 드높인 대구시 소속 메달리스트 및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구시청으로 초청해 격려의 시간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8일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한 대구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행사를 열고 큰 성과를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격려 행사는 사격의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근대5종의 성승민(한국체대), 펜싱의 도경동, 여자 핸드볼의 이원정(이상 대 2026-10-08 21:36 -
[2026 국정감사] 공소취소 지휘 않겠다는 법무부…검찰 수사 적정성은 진상조사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이 8일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지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 대한 진상조사는 이어가고, 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 대행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이 직무대행 재임 중 공소 취소 지휘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할 수 있는지 묻자, "말씀드릴 수 있다"고 답했다.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의 관련 질의에도 전임 정성호 장관이 구체적 사건 지휘를 통해 2026-10-08 21:31 -
질병 정밀 치료의 미래 '활짝'…케이메디허브, '차세대 바이오 편집기술 사업단 협력체계' 구축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차세대 신약개발과 정밀의료의 핵심으로 꼽히는 유전자·후성유전체·RNA 편집기술 분야 우수 연구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학제 간 융합과 공동연구의 장을 마련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7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유전자·후성유전체·RNA 편집기술 사업단 성과교류회(2026 Korea Genome Editing Research Forum)’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 교류회는 ▲유전자편집⋅제어⋅복원기반기술개발사업단 ▲차세대 후성유전체 편집기술 및 전략 2026-10-08 21:15 -
과천도시공사, 시민회관서 건강생활 실천 캠페인 운영 과천도시공사가 7일 과천보건소와 함께 임직원·시민회관 이용객을 대상으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고, 신체활동과 균형 잡힌 식생활 등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잘 먹고, 더 걷고, 덜 앉기’를 주제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룰렛을 돌려 △ 균형 잡힌 식생활을 실천하는 ‘잘 먹기’ △ 걷기 등 신체활 2026-10-08 21:00 -
실종사건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 파면…14일 첫 재판 실종사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제주 경찰관이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이날 징계위원회를 열고 전 실종수사팀 소속 A 경장(34)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파면을 의결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A 경장은 지난 5월과 7월 접수된 실종신고 2건을 처리하면서 실종자들과 연락한 것처럼 112신고처리시스템과 프로파일링 시스템 등 경찰 시스템에 허위 내용을 입력하고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실종자 2명은 각각 실종 104일과 52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26-10-08 19:45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부이사관 승진 ▷조세정책과장 최진규 ▷대외경제총괄과장 최지영 2026-10-08 19:04 -
인천 강화 해수욕장서 北 유실지뢰 또 발견…"연휴 기간 주의" 인천 강화군의 한 해수욕장에서 북한에서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가 발견돼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8일 강화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쯤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 1개가 발견됐다. 해수욕장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의심 물체를 발견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했다. 군 당국은 이를 수거한 뒤 안전하게 폭파 처리했다. 이번에 발견된 대인지뢰는 여름철 집중호우 당시 북한 지역에서 유실돼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강화군 도서 지역에서 지뢰가 발견된 2026-10-08 19:01 -
[내일날씨] 전국 일교차 15도 안팎 '뚝'…아침 최저 7도 한글날이자 금요일인 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로 예보됐다. 전국 내륙과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다.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다음은 9일 지역별 날씨 2026-10-08 18:56 -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꾸준히 샀더니"…336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복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10월 2주 차인 8일 제336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9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09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 평소와 같이 로또, 연금, 스피또 복권을 조금씩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말에 저 2026-10-08 18:50 -
민경선 고양시장 "글로벌 AI 허브 최적지 만들 것"...의료·AI 강점 앞세워 유치전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해 보건·의료 분야 선점과 국제협력망 구축, 시민 참여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정부의 입지 공모에 대응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에 나섰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성사동 창조혁신캠퍼스성사에서 고양특례시와 고양연구원이 공동으로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열고,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도시 경쟁력과 국제기구 협력방안, 시민사회 참여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포럼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김 2026-10-08 18:44 -
충남경제진흥원 새 원장에 김서중 전 캠코 부사장 충남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충남경제진흥원의 새 수장에 김서중 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부사장이 임명됐다. 충남도는 8일 도청 집무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가 김서중 신임 제13대 충남경제진흥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원장은 경제정책과 공공기관 운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경제 전문가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외교통상부 주유엔(UN) 대한민국대표부 참사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사무 2026-10-08 18:40 -
"평가 혁신, 교사 '헌신' 대신 '시스템'으로"…서·논술형 확대, '한국형 AI 보조·인간 중심 채점'이 답이다 “이제는 교사 개인의 헌신에 기댈 때가 아니다. 서·논술형 평가가 교육 현장에 제대로 안착하려면 무엇보다 국가와 교육청 차원의 정교한 제도와 공공 시스템이 선행되어야 한다.” 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열린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 현장에서 교육 정책 관계자와 일선 교사들이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학생들의 창의적·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평가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 2026-10-08 18:30 -
[2026 국정감사] 섣부른 '약 배송' 확대에 '의료사고 은폐' 논란까지…복지부 향한 매서운 질타(종합)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청에 대한 2일 차 국정감사가 8일 오후 속개됐다. 오전 국립대병원 국감에 이어 진행된 오후 감사에서는 비대면 진료 약 배송, 대형 치과의 연쇄 사망사고 은폐, 민간 보험사의 '진료 새치기' 마케팅, 그리고 파행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문제 등 굵직한 보건의료 현안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 국감에는 대한약사회장, 비대면 진료 플랫폼 대표, 대형 보험사 임원, 의료사고 피해 유가족 등 다수의 증인과 참고인이 직접 출석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 2026-10-08 18:29 -
충남도 민선 9기 공약 22건, 도민 심판대 오른다 선거 당시 도민에게 약속했던 공약이 달라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고, 변경된 계획은 과연 타당한가. 충남도가 민선 9기 공약 104개 가운데 선거공보와 사업 내용이나 추진 방향이 달라진 22개 공약을 도민의 판단에 맡겼다. 행정기관이 일방적으로 공약을 조정하는 대신 도민이 직접 변경 사유와 실현 가능성을 따져보도록 한 것이다. 충남도는 8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구본영 정무부지사와 도민배심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도민배심원 위촉식 및 1 2026-10-08 18:25 -
충남도,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승부수…"국가 에너지 전략 최적지"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정부 설득에 본격 나섰다. 석탄화력발전소가 집중된 지역이라는 이유로 보상을 요구하는 대신, 국가 에너지 전환과 첨단산업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뒷받침할 최적지라는 논리로 유치 경쟁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충남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TF) 제2차 회의’를 열고 대정부 건의를 앞둔 유치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9월 정부의 발전 5사 통합 방안 발 2026-10-08 18:20 -
안민석 경기교육감 취임 100일...고양·파주 학부모와 현안 논의 취임 100일을 맞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고양과 파주를 잇달아 찾아 학부모와 학교장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을 만나 경기북부 교육격차와 원거리 통학, 학교시설 개방, 특수교육 등 지역별 교육 현안을 직접 청취했다. 8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 오전 고양과 오후 파주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 교육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와 개선 요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고양에서는 학부모와 학교장, 민경선 고양시장,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등 2026-10-08 18:19 -
추미애 지사, 'CARE' 미래교통 비전 발표...자율주행 광역버스 시대 연다 취임 100일을 맞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판교 미래모빌리티 현장을 찾아 자율주행 광역버스를 시작으로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까지 인공지능 기술을 확대해 지역에 관계없이 편리한 이동권을 보장하겠다는 미래교통 비전을 제시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해 합리적 비용과 이동 편의, 안전, 친환경을 핵심으로 하는 자율주행 교통혁명 4대 비전 ‘CARE’를 발표했다. ‘CA 2026-10-08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