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펌라운지] 태평양 강태욱 변호사,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발전 기여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로펌라운지] 태평양 강태욱 변호사,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발전 기여'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 법무법인(유한)태평양(BKL)소속의 강태욱 변호사(사법연수원 31기)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2일 태평양은 강 변호사가 지난해 12월 31일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같이 수상했다고 전했다. 강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 3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뒤 2002년 청주지방법원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이후 수원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2007년 태평양에 합류해 게임, 컨텐츠, IT, 방송·통신, 개인정보 등 분야에 대한 자문 및 송무 업무를 수행하고 있 2026-01-22 10:19
  • 결혼정보회사 듀오, 겨울철 커플 맞춤 데이트 코스 추천
    결혼정보회사 듀오, 겨울철 커플 맞춤 데이트 코스 추천 올 겨울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커플들이 많이 찾는 겨울 데이트 코스를 공개했다. 차가운 바람을 피해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실내 공간’과, 겨울의 낭만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야외 장소’를 고루 담아 커플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제안하는 첫 번째 코스는 ‘서울광장 아이스링크장’이다. 매년 찬 공기와 함께 눈 소식이 들려오면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연인들을 위한 겨울 명소로 탈바꿈한 2026-01-22 10:18
  • [강원 소식] 삼척시, 사과 산업 경쟁력 UP! 3대 시범사업으로 미래 농업 선도 外
    [강원 소식] 삼척시, 사과 산업 경쟁력 'UP'! '3대 시범사업'으로 미래 농업 선도 外 삼척시가 지역 사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 가지 핵심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 과수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통 경쟁력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다. 첫 번째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 결실향상 관리기술 시범사업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등 매개충 감소로 사과 수정률이 낮아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정벌(뒤영벌)과 인공수분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형과 발생을 줄이고 결실률 및 상품과율을 높여 생산성을 증대 2026-01-22 10:14
  • 서울 인구, 탈서울 줄고 2030 청년 인구 유입 늘었다
    서울 인구, '탈서울' 줄고 2030 청년 인구 유입 늘었다 지난 24년간 서울을 떠난 인구 수는 2001년 75만1000명에서 2024년 47만3000명으로 감소했다. 특히 2019년부터 20~30대 청년들의 타 시도 전출보다 서울로의 전입이 더 많은 것(2021년 제외)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22일 서울인구 이동 규모와 방향, 전입 사유, 연령대별 이동 특성 등 구조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서울시 인구이동 분석(2001~2024)'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4년간 서울시 인구의 순이동(전입-전출)은 전출이 전입보다 많은 '순유출 구조'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024 2026-01-22 10:01
  • 이르면 오는 7월 광주에서 자율주행차 운행
    이르면 오는 7월 광주에서 자율주행차 운행 이르면 오는 7월 광주에서 자율주행차를 보게 된다. 광주광역시는 국비 610억원을 투입해 자율차 200대를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운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광주가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도시 전체가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이자 메가샌드박스로 지정된 것이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21일 발표한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에 따라 대한민국 최초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 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자율주행 실 2026-01-22 09:53
  • [SNS 샷] A형에 이어 B형도 걸렸다…B형 독감 주의보
    [SNS 샷] "A형에 이어 B형도 걸렸다"…'B형 독감' 주의보 30대 A씨는 "독감 예방 접종도 맞았는데, A형에 이어서 B형 독감도 걸렸다"고 말했다.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B씨는 "밤새 아이가 열이나서 병원에 갔는데 앞에 진료받은 사람들이 하나같이 B형 독감으로 수액을 맞으로 갔다"고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소아과 갔더니 전부 독감 환자들이었다" "A형보다 B형이 더 독하다" "3일동안 열이 안떨어져서 아동병원 갔더니 독감판정 받았다" "독감 증상이 지독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작년 연말 유행 2026-01-22 09:37
  • 고양시,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처리업체 현장점검 강화
    고양시,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처리업체 현장점검 강화 고양특례시는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투명성과 적정 처리를 확보하기 위해 민간 처리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했다. 22일 고양시에 따르면 최근 직매립 금지 이후 처리시설 부족 등으로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반발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또한 과거 적정 처리되지 못한 폐기물이 장기간 야적되는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시는 이러 2026-01-22 09:34
  • 부산 기장 샌드위치 패널 공장서 산불 확산...헬기 17대·인력 304명 총력전
    부산 기장 샌드위치 패널 공장서 산불 확산...헬기 17대·인력 304명 '총력전' 부산 기장군 기장읍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야산으로 번지며 소방당국이 이틀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건물은 연소 확대가 빠른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확인됐으며, 소방당국은 대응 단계를 격상하고 헬기 17대를 투입해 주불을 잡는 데 성공했다. 22일 부산소방재난본부의 ‘공장화재 발생보고(6보)’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21일 오후 7시 45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274(청강리 산24-14 일원)에 위치한 공장에서 시작됐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 2026-01-22 09:14
  • 수원시, 홍콩 기업과의 협력 강화...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수원시, 홍콩 기업과의 협력 강화...투자유치설명회 개최 경기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21일 홍콩 리츠칼튼호텔에서 수원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홍콩무역발전국 패트릭 라우 부사장, 앤드류 추이 부실장과 홍콩 현지 핀테크, 바이오, 인공지능(AI) 분야 첨단 기술 기업 25개사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투자유치설명회는 수원시장의 인사말, 홍콩무역발전국 패트릭 라우 부사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패트릭 라우 부사장은 "기술혁신과 공동성장을 위한 수원과 홍콩의 협력이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6-01-22 09:12
  • 시흥 방산동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70대 남성 1명 숨져
    시흥 방산동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70대 남성 1명 숨져 경기 시흥시 방산동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연합뉴스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7분께 경기 시흥시 방산동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이 불로 안에 있던 70대 남성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탔다.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6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7시 50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26-01-22 08:54
  • 부산 기장 산불 진화율 65%…헬기 17대 투입
    부산 기장 산불 진화율 65%…"헬기 17대 투입" 지난 21일 밤 부산 기장군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 당국이 헬기 17대를 투입하는 등 진화 총력전에 나섰다. 22일 부산소방본부와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 기준으로 진화율은 65%이며, 1.7㎞의 화선 중 1.1㎞가 진화 완료됐다고 밝혔다. 산불 영향 구역은 총 11ha이다. 소방은 전날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산림청도 이날 오전 4시 30분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화재 현장 인근 연화 터널과 연화과선교, 기장군청 울산 방면 도로가 전면 혹은 부분 통제됐고, 한 리조트의 2026-01-22 08:15
  • 부산 기장군 산불 밤새 이어져…도로 통제·리조트 대피 권고도
    부산 기장군 산불 밤새 이어져…도로 통제·리조트 대피 권고도 전날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샘 진화 작업에도 꺼지지 않고 있다. 22일 부산소방본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 진화율은 65%, 1.7㎞의 화선 중 1.1㎞가 진화 완료됐다. 산불 영향 구역은 총 11ha이다. 소방은 전날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산림청도 이날 오전 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화재 현장 인근 연화터널 도로가 전면 통제됐고, 한 리조트의 직원과 투숙객 30여 명에게 대피 권고가 내려지기도 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 2026-01-22 07:11
  • 양주 남편 비석삼거리 화재 발생…누리꾼 검은 연기 가득
    양주 남편 비석삼거리 화재 발생…누리꾼 "검은 연기 가득" 경기도 양주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양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5시 20분 양주시 남면 경신리 비석삼거리 일원 화재 발생했다"며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빨리 불꺼지길" "검은 연기가 뒤덮였다" "조심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2026-01-22 06:30
  • [인사] 한국산업은행
    [인사] 한국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 ▷간접투융자금융실 진형규 ▷간접투융자금융실 김병균 ▷간접투융자금융실 김태희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넥스트라운드실 최승철 ◇벤처금융본부 팀장 ▷벤처투자1실 조현정 ▷벤처투자1실 정성득 ▷벤처투자2실 정용현 ▷벤처투자2실 정순일 ◇자본시장부문 팀장 ▷발행시장실 정광훈 ▷발행시장실 이현섭 ▷발행시장실 서승우 ◇PF본부 팀장 ▷PF1실 장명화 ▷PF2실 민동기 ▷PF2실 이태경 ▷PF2실 김현영 ▷PF3실 이성호 ▷PF3실 이영석 ◇ 2026-01-21 23:36
  • 이현재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관철에 모든 행정력 집중할 것
    이현재 하남시장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관철에 모든 행정력 집중할 것" 이현재 하남시장은 21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위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안이 올해 상반기 제5차 대광위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17년간 착공되지 않은 위례신사선 문제는 주민들이 이미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연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서울시와 성남시 등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하남 연장이 반드시 관철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위 2026-01-21 21:58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이재명 檢 개혁 핵심은 국민 인권 보호…보완수사 예외적으로 필요 外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이재명 "檢 개혁 핵심은 국민 인권 보호…보완수사 예외적으로 필요" 外 이재명 “檢 개혁 핵심은 국민 인권 보호…보완수사 예외적으로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찰 개혁과 관련한 여권 내 이견에 대해 국민의 인권 보호를 최종 목표로 숙의가 이뤄지기를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검찰 개혁의 핵심은 검찰로부터 권력을 뺏는 것이 목표가 아니다”라며 “수단과 과정”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진짜 최종 목표는 국민들 2026-01-21 21:56
  • 군포시, 공무원 해외출장 비판 선거 앞둔 흠집내기 유감
    군포시, 공무원 해외출장 비판 "선거 앞둔 흠집내기" 유감 경기 군포시가 21일 공무원의 해외출장을 비판한 모 시의원의 성명과 관련, "선거를 앞둔 흠집내기"라며 거듭 유감을 표명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부시장과 주택정책과장, 교통행정과장 등 6명은 철도지하화·재건축 사업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고자 독일과 프랑스로 6박 8일간 해외출장을 진행 중이다. 시는 일각에서 제기된 ‘5000만원대 고액 출장’ 논란에 대해 “6명이 유럽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최근 고환율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해 2026-01-21 21:25
  • 송하철 총장 리더십 빛났다… 국립목포대, 취업률 67.5%로 글로컬대학 톱5·국립대 1위
    송하철 총장 리더십 빛났다… 국립목포대, 취업률 67.5%로 글로컬대학 톱5·국립대 1위 국립목포대학교가 전국 대학 취업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컬대학 모델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12.31)’에서 취업률 67.5%를 기록하며 전국 글로컬대학 31개교 중 톱5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순위에 오른 대학 가운데 유일한 일반국립대로, 일반국립대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전년(65.8%)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송하철 총장 취임 이후 추진 2026-01-21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