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 동강면서 화재 발생…차량 우회
    고흥 동강면서 화재 발생…"차량 우회"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고흥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34분경 동강면 장덕리 1122 공장 화재로 연기 다량 발생했다"며 "인근에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고, 차량은 이 지역을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0 14:31
  • 최대호 안양시장 한파·대설 취약계층 보호 최우선 돼야
    최대호 안양시장 "한파·대설 취약계층 보호 최우선 돼야"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이 19일 "한파·대설 시 취약계층 보호가 최우선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최 시장은 "한파·대설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협력한 종합대책을 가동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내놨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 주재 영상회의에 이어, 한파주의보 발표에 따른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4일까지를 한파 대책 중점기간으로 지정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홍보를 강화한 2026-01-20 14:26
  • 김동연표 농어촌기본소득...뜨거운 관심속 순항
    김동연표 '농어촌기본소득'...뜨거운 관심속 순항 경기도는 지난 2022년부터 연천군 청산면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해 온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6년부터 정부 주도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확대 개편되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고 20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경기도 모델을 바탕으로 전국 8개 도, 10개 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확정했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대상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 2026-01-20 14:13
  • 김동연표 돌봄 정책…출산부터 양육까지 빈틈없는 돌봄망 깐다
    김동연표 '돌봄 정책'…출산부터 양육까지 빈틈없는 돌봄망 깐다 경기도는 공백 없는 돌봄을 제공하고, 한부모와 위기임산부를 위한 보호망을 펼치는 등 도내 부모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도록 정책들을 올해도 추진한다. 공백 없는 돌봄부터 난임부부, 산후조리원, 위기임산부 지원 등 경기도의 주요 출산·육아 정책까지 다양하고 실질적 대책이다. 주말, 야간에도 공백없는 긴급돌봄 연계를 위한 ‘언제나 돌봄’ 우선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나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핫라인 콜센터, 초등시설형 긴급돌봄, 언제나 어린이집 등으로 구성 2026-01-20 14:09
  • [부고]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부고]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필분씨 별세,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 20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21일부터 501호), 발인 22일 오전 11시 30분, 장지 구미 추모공원. 2026-01-20 14:04
  • 유희태 완주군수 도지사 방문, 정책 협의 장이 돼야
    유희태 완주군수 "도지사 방문, 정책 협의 장이 돼야" 유희태 전북 완주군수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완주 방문은 특정 사안을 강행하거나 어떤 결론을 미리 도출하기 위한 자리가 결코 아니다”며 완주군의 주요 현안과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정책 협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일 유희태 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의견이 다르더라도 소통의 창구가 열려 있어야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도정에 전달할 수 있다”며 “대화가 차단되면 완주군의 요구와 지역 발전 과제를 논의할 기회조차 2026-01-20 14:02
  • 신계용 과천시장 주차 회전 높여 지역 상권과 주거 환경 함께 개선할 것
    신계용 과천시장 "주차 회전 높여 지역 상권과 주거 환경 함께 개선할 것"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19일 "주차 회전을 높여 지역 상권과 주거 환경을 동시에 개선하겠다"고 피력했다. 이날 신 시장은 문원청계마을 공영주차장의 정식 운영을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서며, 지역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다. 신규 조성된 문원청계마을 공영주차장을 직접 방문한 신 시장은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함께 운영 전 개선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점검은 형식적인 행정보다 실제 이용자인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신 시장의 의 2026-01-20 13:50
  • 서원대 RISE사업단,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와 신중년 평생 직업교육 체계 구축
    서원대 RISE사업단,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와 신중년 평생 직업교육 체계 구축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RISE사업단은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평생 직업교육과 신중년 취·창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열린 협약식에는 서원대학교 RISE사업단 김병완 단장과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박종관 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회원사 15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현장의 인력 수요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평생교육과 취·창업 지원을 연계한 협력 방향에 대해 2026-01-20 13:46
  • [부고] 안경희(한화투자증권 거창지점 지점장)씨 시부상
    [부고] 안경희(한화투자증권 거창지점 지점장)씨 시부상 ▲최선구 씨 별세, 최동규 씨 부친상, 안경희(한화투자증권 거창지점 지점장) 씨 시부상, 최경자·최경희·최정숙 씨 부친상, 조희권·이한희 씨 장인상 = 20일, 군산의료원 장례식장 2층 2호실. 발인 22일 오전 9시. ☎ 063-472-5740 2026-01-20 13:43
  • [슬미로운 치아백서] 첫 충치는 언제 가장 많이 생길까
    [슬미로운 치아백서] 첫 충치는 언제 가장 많이 생길까 치과에서 가장 자주 보는 첫 충치는 유치 어금니가 다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 즉 두 돌 전후(18~30개월)에 발견됩니다. 이때의 충치는 검게 보이지도 않고 아이가 아파하지도 않으며 겉으로 보면 ‘깨끗해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충치는 통증이 생기는 병이 아니라, 진행되면 통증이 생기는 병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기에 아기의 입에서 충치가 생기고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네? 충치라니요? 아직 단 것도 많이 안 먹고, 양치도 나름 잘하고 있는데요.&rd 2026-01-20 13:34
  • <오늘의 부고>
    <오늘의 부고> ▲ 최복남씨 별세, 오길녀·병순·복순·병철·병삼·병근씨(데일리로그 편집국장)모친상 = 20일, 태백문화장례식장 특실, 발인 22일 오전 8시, 장지 태백공원묘원. ☎ 033-552-4444 ▲ 강희만씨(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부원장) 별세, 웅규·규나씨(국회사무처 민보협 부장) 부친상, 이석우씨 장인상 =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1일 오전 11시 20분, 장지 청아공원. ☎ 02-2227-7500 ▲ 김영자씨 별세, 안종범(에쓰오일 사장)·종필·경희씨 모친상, 손희정 2026-01-20 13:15
  • <오늘의 인사>
    <오늘의 인사> ◇재정경제부 △과장급 ▷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장 하광식 ◇딥팩트 ▷대표이사 조동석 ◇인투셀 △승진 ▷부사장 서영석 ▷전무 이향숙 ▷상무 김선영 ▷이사대우 전은주 △보직 ▷장진혁 사업개발팀장 ▷진다솔 경영관리팀장 ▷전철민 합성2팀 2026-01-20 13:14
  • 부천 중동 은행 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부천 중동 은행 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기 부천 한 은행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20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7분께 부천시 중동에 있는 지상 5층짜리 은행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철근 콘크리트로 된 건물 1개 동(연면적 4519㎡)이 상당 부분 탔으나 은행 관계자 등 48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건물은 업무 시설로 분류되며 은행과 증권 점포 등이 함께 입점한 종합금융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3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 2026-01-20 13:12
  • 한파에도 끄떡없다...김해 와인동굴, 겨울 이색 힐링 명소로 북적
    "한파에도 끄떡없다"...김해 와인동굴, 겨울 이색 힐링 명소로 '북적' 겨울 관광은 늘 한계가 뚜렷했다. 추위와 비수기라는 인식 때문이다. 경남 김해에서는 이 공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안에 자리한 ‘와인동굴’ 이야기다. 옛 경전선 생림터널을 활용해 조성된 이 공간은 사계절 내내 18~20도의 온도를 유지한다. 외부 날씨와 무관하게 일정한 체감 환경이 유지되면서, 한겨울에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와인동굴이 겨울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배경에는 온도뿐만 아니라 볼거리가 풍성해진 탓도 크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지 2026-01-20 12:35
  • 2025 서울윈터페스타 1098만명 다녀갔다…전년비 2배 이상
    '2025 서울윈터페스타' 1098만명 다녀갔다…전년비 2배 이상 지난 4일 막을 내린 도심 겨울 축제 '2025 서울윈터페스타'에 지난해보다 2배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2025 서울윈터페스타’의 성공적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소통 간담회 ‘수고했어, 2025 서울윈터페스타’를 2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2일부터 24일간 진행된 축제 기간 총 1098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비교해 2배 이상 관람객이 증가한 셈이다. 축제 개막 20일만에 누적 방문객이 1000만을 2026-01-20 12:25
  • 용인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 또다시 노동자 사망
    용인 원삼면 반도체 클러스터, 또다시 노동자 사망 SK하이닉스가 발주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현장에서 또다시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불과 두 달 사이 두 번째 사망 사고로, 장시간 노동과 혹한기 작업 강행 등 구조적 안전 문제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 지난 13일 밤 9시 36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현장에서 철근 자재 하역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배모 씨가 작업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배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약 6시간 뒤인 14일 새벽 3시 44분경 사망했다. 사인은 뇌동맥 파열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용인 지 2026-01-20 11:54
  • 논산시의회, 제269회 긴급 임시회 개회
    논산시의회, 제269회 긴급 임시회 개회 충남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는 20일 제269회 긴급 임시회를 개회하고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9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모두 처리했다. 이어 개최된 국방산업발전특별위원회(이하 국방특위) 제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서승필 의원, 부위원장에 김종욱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속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국방특위 활동계획서 승인의 건’을 2026-01-20 11:40
  • 김해 노인일자리 7000명 돌파...복지재단 중심 수행체계 확장
    김해 노인일자리 7000명 돌파...복지재단 중심 수행체계 확장 김해시가 노인일자리 정책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2026년 김해시 전체 노인일자리 사업량은 7275명으로 확대됐고, 이 가운데 김해시복지재단이 4670명을 수행하며 전체의 64%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수치만 놓고 보면 증가세로 읽힐 수 있으나, 현장에서는 일자리의 내용과 운영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해시복지재단의 노인일자리 수행 규모는 2022년 3287명에서 2026년 4670명으로 늘었다. 4년 사이 40% 넘게 증가한 수치다. 올해 김해시 전체 노인일자리 배정량 2026-01-20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