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경 복지장관 올해 통합돌봄 본격화…사회복지계와 소통하겠다
    정은경 복지장관 "올해 통합돌봄 본격화…사회복지계와 소통하겠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1일 "정부는 사회복지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종사자들이 전문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 인사회에서 "통합돌봄과 '그냥드림' 사업이 본격 확산하는 올해 사회복지계의 역할을 더욱 기대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 장관과 박일규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17개 시·도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복지부는 2026-01-21 12:09
  • [강원 소식] 삼척시, 도계 콤팩트시티 핵심 탄광미디어전시관 추진 박차… 중간보고회 성료 外
    [강원 소식] 삼척시, '도계 콤팩트시티' 핵심 '탄광미디어전시관' 추진 박차… 중간보고회 성료 外 삼척시가 도계역 주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과업인 ‘도계 콤팩트시티’ 조성을 위해 ‘탄광미디어전시관’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전시 부문 기획 및 디자인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주요 콘텐츠 구상안을 공유하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탄광미디어전시관은 '탄광촌의 기억과 미래를 잇는 공간'을 주제로 다채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까막동네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리쇼', 석탄기의 대자연을 실감 영상으로 구 2026-01-21 11:46
  • 논산시, 도심 속 힐링… 맨발걷기길 조성으로 주민 건강 증진
    논산시, 도심 속 힐링… 맨발걷기길 조성으로 주민 건강 증진 충남 논산시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원 내 맨발걷기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맨발걷기길은 내동공원(내동 1115)과 마산근린공원(연무읍 마산리 700-137) 등 2개소에 조성된다. 시는 맨발걷기길과 함께 세족시설을 설치하고, 의자(벤치) 등 휴식 공간과 각종 편의시설을 마련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1월부터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2026-01-21 11:31
  •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위, 입법 동향·정부 협력 집중 논의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위, 입법 동향·정부 협력 집중 논의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위원장 신영호)’는 2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전략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심의 동향과 향후 입법 일정에 따른 대응 전략을 비롯해 중앙정부·광역자치단체 간 협력 강화 방안, 충청남도의회 차원의 행정통합 대응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또한 행정통합 실무 준비단의 구성·운영 현황과 행정안전부 2026-01-21 11:26
  • 서울시, 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전년비 평균 3.5% 인상
    서울시, 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전년비 평균 3.5% 인상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이 전년 대비 평균 3.5% 인상되고 정액급식비는 1만원 오른다. 4·5급과 관리·기능직 가운데 8호봉 이하 저연차 종사자 기본급은 올해도 ‘전국 최고 수준(보건복지부 권고안 대비 평균 107.0%)’을 유지한다. 서울시는 21일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직급·호봉·수당 체계 정비와 특정 직급 소외를 막기 위한 관리직급 개편 방안이 담겼다. 서울시 사회복 2026-01-21 11:15
  • 충남도, 7조 원 규모 공공건축 순항…품격·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
    충남도, 7조 원 규모 공공건축 순항…품격·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 충남도가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을 매력적이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공공건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도와 15개 시군이 추진 중인 교육·복지·문화·체육 분야 공공건축 사업은 총 396건, 6조 9725억 원 규모다. 사업비 규모는 충남도가 1조 8588억 원으로 가장 크며, 천안시 7038억 원, 서산시 6830억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사업 건수는 서산시가 40건으로 가장 많고, 충남도와 청양군이 각각 35건을 추진 2026-01-21 11:14
  • 수원시·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 매홀벤처포럼 10회째 개최
    수원시·성균관대 창업중심대학, '매홀벤처포럼' 10회째 개최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 창업중심대학이 공동 주관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이 지난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정기적 교류를 통해 투자 연계와 기업 성장을 촉진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창업지원단장 김경환 교수와 수원시 김현준 부시장의 축사, 기념촬영, 특별강연 2회, 오찬 네트워킹 순으로 이어졌다. 대·중견기업, 대학, AC·VC, 유관기관, 창업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경제·산업 환경을 진단하 2026-01-21 11:13
  • 김기웅 서천군수, 2026년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김기웅 서천군수, 2026년 군민과의 대화 마무리 김기웅 서천군수가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를 지난 20일 서천읍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2일 장항읍을 시작으로 관내 전 읍·면에서 진행됐으며, 경로당 방문을 통한 현장 의견 청취와 함께 2025년 군정 주요 성과 보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 설명, 군민과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운영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2026-01-21 11:11
  • 기린빌라리조트, 웰니스 컨셉 첫 정규 패키지 론칭
    기린빌라리조트, 웰니스 컨셉 첫 정규 패키지 론칭 제주도 한라산 중산간에 자리잡은 프라이빗 리조트, 기린빌라리조트에서 웰니스 컨셉을 본격 도입한 첫 정규 패키지로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웰니스-모닝요가 패키지'는 매주 금~토 1박 일정으로 운영되며 토요일 오전 9시 30분~10시30분까지 진행되는 모닝 요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투숙객은 기린빌라리조트의 플래티넘디럭스킹 객실 숙박과 함께 △모닝요가 프로그램 △리조트 관내 세븐일레븐 편의점 1만원 쿠폰 △1시간 여유 있는 Late Check-Out 혜택을 누릴 2026-01-21 11:06
  • 부여군, 단체관광 유치 여행사에 1인당 최대 1만5천 원 인센티브
    부여군, 단체관광 유치 여행사에 1인당 최대 1만5천 원 인센티브 충남 부여군이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종합여행업·국내외여행업·국내여행업 여행사로, 10인 이상 단체관광객을 부여로 유치한 경우다.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1박은 1인당 1만 원, 2박 이상은 1인당 최대 1만5천 원이 지원된다. 지원 요건은 관광지 방문과 지역 내 음식 소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1박 일정은 관광지 3개소(유료 1개소 포함) 방문과 2식 이상 음식 2026-01-21 11:06
  • 유정복표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쌀 소비 확대 조성
    유정복표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쌀 소비 확대 조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대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인천광역시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침식사를 1식 1000원에 제공하는 정책으로, 정부·인천시·대학이 재정을 분담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강화쌀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올해도 보다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2026-01-21 11:03
  • 김동연표 전세피해 지원...피해자 주거 불안 해소 앞장
    김동연표 '전세피해' 지원...피해자 주거 불안 해소 앞장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가 ‘2026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긴급 관리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들이 임대인의 연락 두절이나 소재 불명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나 피해복구가 시급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안전관리’와 ‘유지보수’ 지원으로 나뉜다. 우선 안전관리 부문은 피해주택건물 내 공가 세대의 소방안전 및 승강기유지 관리 2026-01-21 10:47
  • 김동연표 청소년 지원 정책...청소년에게 더 많은 기회 제공
    김동연표 '청소년 지원' 정책...청소년에게 더 많은 기회 제공 경기도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 기회, 생활 안정을 위해 급식, 학습·진로·자립 지원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청소년 사다리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등을 통해 가정 형편이나 보호 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격차를 줄이고, 자립두배통장, 자립정착금, 자립지원수당으로 가정 밖 청소년이 시설 퇴소 후 정착할 수 있게 돕는다.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청소년 사다리 청소년 사다리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정 등 경 2026-01-21 10:41
  • 수원시, 인권침해 방지 위한 현수막 관리 매뉴얼 도입
    수원시, 인권침해 방지 위한 현수막 관리 매뉴얼 도입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12월 행안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혐오·비방성 현수막 관리 방침을 발표한 데 이어, 현장 판단 기준을 체계화한 ‘수원시 인권침해 표현 판단 실무 매뉴얼’을 제작했다. 이번 매뉴얼은 현수막 관리·단속 과정에서 인권침해 여부 판단의 모호성을 줄이고, 담당자 간 판단 기준을 통일해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도록 구성됐다. 시는 기존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더 객관적이고 공통된 기준 적용을 위해 도시디자인단과 인권담당관이 협업해 현장 실 2026-01-21 10:39
  • [광주전남통합] 국회에서 특별법 손질 2차 간담회
    [광주전남통합] 국회에서 '특별법 손질' 2차 간담회 광주전남특별시를 위한 특별법을 손질하려고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양부남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등 두 지역 국회의원들이 21일 국회에서 다시 만났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2차 조찬 간담회’를 열고 법률안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핵심 특례 사항과 입법 전략을 논의했다. 지난 15일 국회에서 1차 조찬 간담회와 공청회를 연 데 이어 일주일 만이다. 이 자리에서는 1차 간담회 때 제안된 주요 사 2026-01-21 10:34
  • [인사] 기획예산처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과장급 인사 ▷통합평가과장 이만구 2026-01-21 10:23
  • 보령시, 영화 한 장면이 만든 산업…보령머드 30년의 기적
    보령시, 영화 한 장면이 만든 산업…보령머드 30년의 기적 1992년 영화 플레이어(The Player) 속 머드탕 장면은 보령의 미래를 바꾸는 계기가 됐다. 보령시는 이 장면에서 영감을 얻어 대천해수욕장 인근 갯벌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고, 1994년 한국화학연구소 성분 분석을 통해 보령 갯벌 진흙에 알루미늄 등 9종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돼 있음을 확인했다. 보령머드의 산업화는 화장품 개발에서 시작됐다. 원광대학교 연구팀은 바다 진흙의 화장품 원료 가능성을 발견했고, 보령시는 원광대 및 ㈜태평양과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 1996년 머드팩, 바디클렌저 등 4종의 2026-01-21 10:18
  • 예산군, 전 생애 맞춤 인구정책으로 인구 위기 정면 돌파
    예산군, 전 생애 맞춤 인구정책으로 인구 위기 정면 돌파 충남 예산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양육·교육·주거·일자리·청년 정착을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단기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넘어 아이를 낳고 기르는 전 과정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과 가족이 지역에 머물며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정주 기반 마련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출산과 2026-01-21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