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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10명 중 2명은 세금 토해냈다 국세청 지난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대상자 10명 중 2명은 세금을 토해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연말정산 대상 직장인은 모두 1800만5534명에 달한 가운데, 세금을 돌려받은 이는 67%인 1200만3526명에 달했다. 공제 금액 규모는 6조6277억7300만원이다. 이와 달리, 18%인 321만9519명은 연말정산을 통해 2조7431억2800만원의 세금을 토해냈다. 나머지 15% 근로자는 정산 결과가 '0원'이거나 중도입·퇴사자 등 총급여가 연간 근로소득세를 결정할 만큼이 되지 않는 과 2019-01-15 07:40 -
오늘의 미세먼지, 건강 관리 비법 '더덕·도라지'…외출 땐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 15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뒤덮인 자유로 출근 길.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사상 최악으로 치딛는 가운데 국민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국책연구기관 농촌진흥청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약초를 활용해 건강을 유지·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15일 전했다. 농진청에 따르면 호흡기 질활 관리에는 약용작물 중 도라지와 더덕이 좋다. 한방에서는 인체에 유입된 이물질이나 가래 배출하는 데 두 약용작물이 효과적이라고 쓰여 있다. 우선, 도라지는 사포닌과 이눌린 2019-01-15 07:29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맞벌이 부부, 의료비·신용카드 소득 적은 배우자 유리 국세청 이번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일단 맞벌이 부부의 경우, 부양가족 공제는 소득이 많은 쪽이 유리하다. 이와 달리, 의료비(총급여액 3% 초과)와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은 소득이 적은 배우자가 유리하다. 2019-01-15 07:07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어린이집·유치원 특별활동비도 세액공제 대상, 학원 영수증 꼭 챙겨야 국세청 이번 연말정산에서는 교육비 역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우선, 어린이집·유치원에 낸 특별활동비가 세액공제 대상이다. 이때 도서구입비도 포함된다. 그러나 현장학습비·재료비·차량운행비는 대상이 아니다. 미술학원·태권도장 등 주 1회 이상 월 단위 학원이나 체율시설에서 지출한 비용 역시 공제 대상이다.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되지 않는 항목이어서 영수증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중·고생 교복 구입비 역시 1명당 연간 50만원 이내에서 공제가 가능하 2019-01-15 07:04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총급여 3083만원 이하 서류 없어도 미리 낸 세금 모두 환급된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총급여가 3083만원 이하이면서 4인 가족일 경우, 별도 공제 증명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지난해 미래 납부한 세금을 모두 돌려받는다. 2019-01-15 06:54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총급여 5000만원 근로자 의료비 150만원 영수증 필요없다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총급여액이 5000만원인 근로자는 의료비 지출액이 150만원(3%) 이하일 경우, 의료비 영수증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 2019-01-15 06:50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월세 소득공제 대상, 85㎡ 이하 주택이거나 더 넓어도 기준시가 3억원 이하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월세 80만원을 연간 960만원을 지출한다고 해도 최대 환급액은 75만원에 그친다. 또 거주 공간이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거나 더 넓어도 기준시가는 3억원 이하여야 된다. 2019-01-15 06:41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소득세 감면대상 15~29세에서 15~34세, 감면율 70%→90% 국세청 소득세 감면대상 연령은 15세∼29세에서 15세∼34세로, 감면율은 70%에서 90%로, 감면대상 기간은 3년에서 5년으로 조정됐다. 2019-01-15 06:33 -
[속보] 오늘의 미세먼지...해운대가 현시각 38로 가장 낮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2019-01-15 06:26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 신용카드 도서구매비 등 30% 공제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가 올해 7월 1일 이후 신용카드로 지출한 도서구매비와 공연 관람비도 30%의 소득공제율이 적용된다. 도서구입비 등 공제대상 금액이 신용카드 소득공제의 한도를 초과할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추가로 공제된다. 2019-01-15 06:20 -
[속보]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총급여 5500만원 이하 근로자 월세액 세액공제율 10%→12% 국세청 이번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총급여 5500만원(종합소득금액 4000만원 초과자 제외) 이하인 근로자의 월세액 세액공제율이 10%에서 12%로 인상됐다. 공제한도는 750만원이다. 2019-01-15 06:15 -
오늘의 미세먼지,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하세요...한눈에 보는 이시각 초미세먼지 기상도 이 시각 초미세먼지 기상도. 2019-01-15 06:08 -
오늘의 미세먼지,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하세요...한눈에 보는 이시각 미세먼지 기상도 한 눈에 보는 현 시각 미세먼지 기상도. 2019-01-15 06:03 -
미세먼지 마스크, "KF80·KF94 등급 아니면 효과 없다"...마스크 제대로 쓰는 방법 공개 고농도 미세먼지로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지난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마스크를 낀 시민들이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최악의 미세먼지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마스크 사용법부터 익혀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진다. 이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미세먼지 마스크 올바른 사용법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라 △일회용 마스크는 미세먼지 막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미세먼지 방지 효과를 인증한 KF80&m 2019-01-15 05:54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Q&A...연말정산과 간소화서비스 알고 하자 국세청. ◆연말 정산이 뭔가요? △국세청에서 1년 동안 간이세액표에 따라 거둬들인 근로소득세를 연말에 살펴보고, 실소득보다 많이 세금을 거둬들였으면 그만큼 대상자에게 돌려주고 적게 거뒀을 경우에는 더 많이 징수하는 절차이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은행, 학교, 병원 등 영수증 발급기관이 전산파일로 제출한 소득, 세액 공제 증명서류를 국세청에서 전산구축해 홈텍스를 통해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19-01-15 05:43 -
"종이컵 대신 텀블러"…금융권 일회용품 줄이기 앞장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본사 1관에 새로 마련된 개수대 및 편의 공간. 금융권이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 서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하 현대카드)은 사내 모든 공간에서 일회용 종이컵을 없애는 이른바 ‘종이컵 ZERO’ 캠페인을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회사 내 모든 종이컵을 없애기에 앞서 본사 각층 휴게실에 텀블러, 머그컵 등을 씻을 수 있는 개수대와 세척용품을 만들었다. 개수대를 커피머신과 정수기로 가는 동 2019-01-15 00:01 -
[INSIGHT] 새해 대통령의 대북 인식 달라지기를 동신대 이재호 교수 칼럼 : 새해 대통령의 대북인식이 달라지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대통령과 김정은위원장이 적대적 공생관계의 전형을 보여준다는 분석이다. 트럼프가 입만 열면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자랑하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이런 상황에서 문 대통령의 ‘중재자론’이 계속 통할지는 의문이다. 어쩌면 중재는 커녕 북·미 간 유착을 더 걱정해야 할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기본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다. 우선 ‘북한의 비핵화’라는 개념 2019-01-14 18:48 -
경사노위 찾은 홍남기 "탄력근로단위기간 확대 2월 마무리 기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왼쪽)이 14일 오후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방문해 문성현 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노동현안 해법 마련에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또다시 속도전에 나섰다. 경사노위를 찾아 2월 내 탄력근로단위기간 확대안이 해결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14일 서울 종로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사무실에서 문성현 위원장을 만나 "최근 현안인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와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비준 등에서 경사노위의 역할이 중요하다. 협의가 잘 진행돼 2월에는 국회 2019-01-14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