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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정's 이슈 영어 회화] Above-zero/Below-zero(영상/영하) Above-zero / Below-zero (영상 / 영하) Yumi: It's been below zero for over a month! Brad: I know! I can't stand this weather. Yumi: It's gonna be 10 degrees below zero tomorrow. Brad: Well then, I'm gonna have to skip work and stay in bed. Yumi: 한 달 넘게 영하야! Brad: 내 말이! 진짜 이 날씨 견딜 수 없다. Yumi: 내일은 2019-02-08 09:00 -
미국증시 하락 … “원달러 환율 상승 가능성” 8일 키움증권은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3원 오른 1124.1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달러화가 상승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올랐다. 달러화 강세는 이어지는 모습이다. 이번에는 유로화가 EU의 올해 성장 전망치 하향 조정 여파에 약세를 보인데 따른 것이다. EU집행위원회는 올해 유로존 성장률 전망치를 1.3%로 종전(1.9%)보다 하향 조정했다. 특히 독일 성장률을 1.1%로 0.7%p 낮췄다. 이날 한국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2019-02-08 08:46 -
[영상] 스님 “양진호가 아내의 형부 살해하면 3천만원 준다고...” #아주모닝 1. 스님 “양진호, 아내의 형부 살해하면 3천만원 준다고...” 직원 상습 폭행과 동물학대 등 엽기적 행각을 일삼아 구속 기소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청부살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2. 암 림프절 전이 과정 규명...차세대 항암제 개발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이 의문에 해답을 제시했습니다. 림프절 속 암세포가 지방산을 연료로 사용하도록 명령을 내리는 것은 뭘까? 바로 암세포 전사인자인 'YAP'이었습니다. 3.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텀블러 인증샷 올려요!&rdqu 2019-02-08 08:18 -
주택담보대출 규제 여파 … 서울 아파트 거래량도 '뚝' 서울 여의도 한 시중은행 주택자금대출 창구에서 고객들이 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얼어붙으면서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가 확 꺾였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서울 아파트 등 거래량도 줄었다. 가계대출 증가세는 1년10개월 만에 가장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은행 등 5대 주요은행의 1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571조3798억원으 2019-02-08 07:40 -
대출 수익으로 버티는데···카드사들 연체율 올라 '한숨' 카드사들의 대출 연체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가맹점수수료율 인하로 수익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대출 이자 수익에 기대야 하지만, 연체율 증가로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금리 인상기에 대출에 집중했다가는 오히려 카드대란과 같은 역풍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8개 전업카드사의 1개월 이상 연체액은 1조3787억원으로 집계됐다. 2017년 9월 말(1조1749억원)보다 2038억원이 늘었다. 증가율로 치면 1년 만에 17.3%나 된다. 다른 대출금보다 카드 대금 상환 2019-02-08 06:30 -
[이커머스 100조원 시대…나도 쇼핑몰CEO①] 가격·품질은 기본···아이템 선정에 쇼핑몰 경쟁력 좌우 국내 '온라인 쇼핑 100조원 시대'가 열렸다.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11조8939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91조3000억원보다 22.6%(20조5939억원) 늘어난 규모다. 통계청이 첫 집계한 2001년(3조3470억원)과 비교하면 34배 가까이 급증했다. 업태별로 보면 지난해 소매판매액 464조5163억원 중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24% 정도 차지했다. 부가가치세 등 간접세가 빠진 상태에서 소매판매액과 거래액을 단순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온라인 쇼핑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사실은 2019-02-08 06:00 -
[8일 오늘 날씨] 아침 한파 ‘영하 10도’··· 일요일(10일)까지 매우 추워 #영하10도 #일요일까지한파 #동파주의 막바지 북극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 아침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곳이 많겠는데요. 특히 중부내륙과 남부산지를 중심으로 매우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 -15~-2도, 낮 최고기온 -2~7도입니다. 이번 추위는 이번 주 일요일(10일)까지 길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예방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기획,진행,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2019-02-08 03:55 -
[영상] 20일 공개앞둔 삼성 폴더블폰, 유출된 영상 보니 달라진 점이... 오는 20일 샌프란시스코 언팩 행사에서 공개할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1분1초 짜리 영상으로 된 갤럭시S10 언팩 티저영상 속에 폴더블폰이 보입니다. 외신들은 이 영상이 지난 1일 삼성 베트남에서 실수로 유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합니다. 영상은 삼성전자 베트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었습니다. 폴더블폰과 갤럭시S10은 20일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폴더블폰을 사용하는 장면이 2초 가량 나옵니다. 2019-02-07 22:56 -
亡國을 막아선 최후의 실력자 ‘병합 신중론’ 이토 이용해, 亡國 늦추려 ‘칭송 시늉詩’ 쓰며 동양척식회사 설립 음모에 저항… 송병준 축출 등 앞장 아관파천으로 잔뜩 기세를 올렸음에도, 소소한 이권에나 열을 낼 뿐, 러시아는 굼떴다. 그들의 목표는 만주였고, 한반도는 덤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차츰 확연해지자, 친러파들은 한둘씩 일본에 붙었다. 생명선(生命線)을 놓지 않으려는 일본에 비해, 부동항(不凍港)을 기웃거리는 러시아에는 전쟁에 임하는 단일 2019-02-07 18:39 -
[줌인엔터프라이즈]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속도 5030'으로 도시부 교통사고 사망자 줄여요" 지난해 4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교통안전 슬로건 선포식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에서 셋째)과 권병윤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오른쪽) 등이 슬로건 문구를 나눠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도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역량을 집중한다. 프로젝트명은 '안전속도 5030'이다. 이는 도시부 도로의 최고 제한속도를 하향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등이 함께한다. 이들 기관은 올해 2월 도시부 도로 제한속도 설정 기준과 도로 설계 개선에 관한 매 2019-02-07 15:46 -
입찰 담합 저지른 충청권 3개 레미콘조합, 147억원 과징금 철퇴 맞아 공정거래위원회. 충청권 3개 레미콘조합이 입찰 담합 혐의로 147억원에 달하는 과징금 철퇴를 맞았다. 공정위 대전사무소에서 레미콘 입찰 담합으로 부과한 과징금으로서는 최대규모인 것으로 알려진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전 ‧ 세종 ‧ 충남지역의 △대전세종충청레미콘공업협동조합(충청조합) △대전세종충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충남조합) △충남중서북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중서북부조합) 등 3개 레미콘조합이 관수 레미콘 입찰에서 투찰 수량의 비율 및 낙찰자를 합의한 행위를 적발, 이들 조합에 시정명령 및 147 2019-02-07 12:00 -
특허기업 일감 몰아주기 과세 '안 바꾼다' 기획재정부. 독점적 기술을 보유한 특수관계법인과의 거래에 대한 '일감몰아주기 과세'가 원래대로 유지된다. 증여세 대상에서 면제키로 했지만, 방침을 선회해 기존 과세 범위를 적용키로 결정됐기 때문이다. 특히, 법제처 심사 및 공정위 등 부처협의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된 조치다. 정부는 7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세법 후속 시행령 개정안 수정사항을 통과시켰다. 당초 시행령 개정안에 담겨 있던 특허기업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면제 방안은 이번에 삭제됐다. 기존에 2019-02-07 10:25 -
대기업집단 유진, 21개 소속회사 줄여....최근 3개월 대기업 소속회사 23개 순감 공정거래위원회. 최근 3개월 간 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가 23개 감소했다. 대기업집단이 경영 효율화를 위해 흡수합병 등 기업 구조개편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을 7일 공개했다. 현재 60개 대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는 모두 2057개로 지난 3개월 전 대비 23개가 순감했다. 67개 소속회사가 늘어난 반면, 90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이 기간중 26개 집단이 모두 67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계열편입 2019-02-07 10:00 -
[해커스 김지영의 기초 중국어 회화] 평소 집에서 뭐하면서 지내? 2019-02-07 09:32 -
[제이정's 이슈 영어 회화] Upset Stomach(배탈) Upset Stomach (배탈) Yumi: You are pale. Are you okay? Brad: I have an upset stomach. Yumi: I can run to the pharmacy right now. Brad: I have some pills in my bag. Thanks for offering to help. Yumi: 창백해 보여. 괜찮아? Brad: 배탈이 난 것 같아. Yumi: 내가 지금 빨리 약국 다녀올게. Brad: 나 가방에 약 있어. 그렇게 해준다고 말해줘서 고마 2019-02-07 09:00 -
[영상] ‘심경·장소·일시’ 심석희 상세한 메모··· 조재범 성폭행 결정적 증거 #아주모닝 1. 심석희 메모, 성폭행 심경·장소·일시 상세히 적혀 조재범 전 빙상쇼트트랙 대표팀 코치의 성폭행 혐의 입증에는 심석희의 메모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인 심 선수의 진술이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조 전 코치와 심 선수가 성폭행 관련 대화를 나눈 휴대전화 메시지 등을 통해 조 전 코치의 혐의가 입증된다고 봤습니다. 2. 16일 새벽 4시부터 ‘서울 택시 기본요금’ 3800원 서울시는 노사민전정 협의체, 공청회, 물가대책위원회와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2019-02-07 08:02 -
[제로베이스 한국경제] 마음만 급한 정부…노사갈등ㆍ혁신성장부터 풀어라 문재인 대통령과 이용섭 광주시장이 지난달 31일 오후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광주시·현대차 완성차공장(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취업자 증가폭 15만명, 수출 2년 연속 6000억 달러 돌파. 올 들어 문재인 정부 2기 경제팀이 내걸은 정책 목표다. 470조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규모 '슈퍼예산'을 투입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깔려있다. 그러나 문 정부 출범 이전보다도 못한 경제성적을 한순간에 끌어올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증상에만 초점을 맞춰 처방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2019-02-07 04:00 -
[제로베이스 한국경제-전문가진단] "경제악화 부추긴 땜질식 처방…구체적 정책 실천이 중요" (왼쪽부터)이인실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조경엽 한국경제연구원 경제연구실장·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김현욱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전망실장. 문재인 정부 출범 초기보다도 악화된 경제상황은 대증요법(對症療法)식 정책 추진 때문이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구호만 나올 뿐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는 노동개혁 역시 한국경제의 혁신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한 상황에서 융합적인 경제현실에 대한 이해보다는 과거의 자본과 노동 사이 패러다 2019-02-07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