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바이러스 입국 연이어 발견…아프리카돼지열병 반입 초비상
    바이러스 '입국' 연이어 발견…아프리카돼지열병 반입 '초비상' 치사율 100%인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국내 유입에 대한 공포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이 휴대한 축산물에서 연이어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다. 정부는 불법 축산물 휴대에 대한 검역과 자진신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강력 대응에 따라 바이러스 검출이 늘었다고 설명했지만 연이은 적발에 비상이 걸렸다. 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 이후 국내 반입하려다 적발된 바이러스 유전자 확인 건수는 총 17건이다. 품목별로는 소시지에서 9회, 순대 4회, 햄버거 1회, 훈제돈육 1회, 피자 1회 등이며 모두 2019-05-20 15:11
  • 불량인데, 환불 안 돼요? 주방 필수템 에어프라이어 소비자 피해 매년 급증? [카드뉴스]
    [카드뉴스] "불량인데, 환불 안 돼요?" 주방 필수템 '에어프라이어' 소비자 피해 매년 급증? 기름 없이 튀김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덕에 주방 필수 가전으로 떠오른 에어프라이어(Air Fryer). 인기 덕에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판매도 늘어난 반면, 제품에 대한 소비자 피해와 불만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2019-05-20 15:09
  • [슬라이드 화보] 임블리 남편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 화장품ㆍ호박즙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
    [슬라이드 화보] 임블리 남편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 '화장품ㆍ호박즙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열린 '화장품ㆍ호박즙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열린 '화장품ㆍ호박즙 제품에 대한 안전성과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편 지난해 17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중견 패션 그룹으로 급성장하던 부건에프앤씨와 임블리는 지난달 초에 불거진 곰팡 2019-05-20 11:49
  • [소소한 독서]바보가 돈을 지니면 그냥 돈 많은 바보일뿐?
    [소소한 독서] 바보가 돈을 지니면 그냥 '돈 많은 바보'일뿐? 주디스 오를로프(UCLA교수)는 '돈의 마음'이란 묘한 표현을 쓴다. 돈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돈은 인간을, '지닌 만큼' 가치있게 하는가. 이 질문은 정밀하지 못할지 모른다. 돈은 인간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가. 돈은 인간을 얼마나 가치있게 하는가. 이렇게 질문하는 의미는, 돈이 지닌 일반의 관념과 환상이 시작되는 일정한 비례관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분은 정신의학 임상교수다. 스스로 어린 시절부터 돈이 부족한 환경을 겪지 않고 자라났다고 말하고 있다. 2019-05-20 10:27
  • [슬라이드 화보] 아이린, 자체발광 인형 미모
    [슬라이드 화보] 아이린, '자체발광 인형 미모' 레드벨벳 아이린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롱샴 'LGP' 컬렉션 론칭 이벤트 포토행사에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롱샴 'LGP' 컬렉션 론칭 이벤트 포토행사에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와 라이관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롱샴 로고를 모노그램 패턴으로 재해석한 새 2019-05-20 00:01
  • [슬라이드 화보] 볼륨감 넘치는 칸 여배우 드레스 자태
    [슬라이드 화보] 볼륨감 넘치는 칸 여배우 드레스 자태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제72회 칸 영화제’가 열린 가운데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여자 연예인들의 화려한 드레스가 시선을 끌고 있다.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오른 총 21편의 작품이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놓고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05-20 00:01
  • 누더기된 경부고속도로 고쳐야 할 때...추경 효과 위해선 나누기 보다 더하기
    "누더기된 경부고속도로 고쳐야 할 때"...추경 효과 위해선 '나누기 보다 더하기' “누더기가 된 경부고속도로는 여전히 새로 고칠 곳이 많습니다. 5G 시대를 맞이했지만, KT가 오래전에 깔아놓은 통신망을 재사용하는 수준입니다. 정치권이 당리당략에 빠져 어려운 경제상황을 외면하면 안 됩니다.” 시계(視界) 제로 상태에 놓인 추가경정예산안의 국회 논의를 두고 경제전문가들 한숨소리가 늘고 있다. 한국경제가 활력을 잃어가는데도 경기 대응이 늦어지기 때문이다. 자칫, 여야 정치적 대치 국면 속에서 추경 쪼개기 마저 우려된다. 이와 달리, 경기 반전을 위해 정부의 당초 추경안 규모를 다소 확대해 2019-05-19 23:02
  • [농식품부-아주경제 공동기획]태풍 한번에 무너지는 농심…농업재해보험 대폭 강화
    [농식품부-아주경제 공동기획] 태풍 한번에 무너지는 농심…농업재해보험 대폭 강화 #전남 나주에서 배를 재배하는 이모씨는 지난해 농업재해보험에 가입했다. 이씨가 경작하는 과수원 규모는 1만5945㎡로 보험료는 1202만원이지만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으로 241만원만 내고 8221만원의 재해보험에 가입을 했다. 이씨의 과수원은 봄동상해를 입었고 피해보상금으로 5036만원을 받았다. #전남 해남에서 벼 19만7863㎡를 경작하는 박모씨는 농업재해보험료 814만원 중에서 137만원의 보험료를 내고 1억9766만원의 보험에 가입했다. 지난 여름 태풍과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박씨는 4300만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농가의 가장 2019-05-19 12:42
  • [농식품부-아주경제 공동기획]촘촘한 소득안전망…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앞당긴다
    [농식품부-아주경제 공동기획] '촘촘한' 소득안전망…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앞당긴다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가 성큼 다가섰다. 지난해 농가소득은 4000만원을 넘어섰고, 농업소득도 1200만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추진한 직접지불제 지원 강화, 쌀값 안정 등 농가 소득안전망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농가소득은 평균 4207만원으로 전년 3823만원 대비 10% 증가했다. 특히 지난 1000만원 수준에서 정체하던 농업소득도 2018년 1292만원으로 증가한 것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적극 추진해온 농산물 수급안정 정책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평가다. 아울러 직불금 확대, 농업인 국민연금 지 2019-05-19 12:40
  • [슬라이드 화보] 광주서 진땀흘린 황교안 대표
    [슬라이드 화보] 광주서 진땀흘린 황교안 대표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을 위해 18일 광주를 찾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일부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경찰 등 경호 인력은 인간 띠를 만들어 황 대표를 보호하려 했으나, 일부 시위대는 그를 향해 물건을 던지거나 물을 뿌리기도 했으며 '5·18 진상규명 처벌법 제정' 피켓을 든 일부 시민들은 황 대표가 향하는 도로에 드러눕기도 했다. 2019-05-19 09:54
  • [왁자지껄] 배려가 혐오된 임산부 배려석
    [왁자지껄] 배려가 혐오된 '임산부 배려석' #임신 10주 차인 직장인 A씨.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이 멀고도 험난하게 느껴진다. 한꺼번에 쏟아지는 직장인들이 몰려와 지하철은 그야말로 '지옥철'이 되기 때문이다. 배도 나오지 않아 보건소에서 받은 임산부 뱃지를 가방에 달았지만, 사람들로 꽉 찬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것조차 쉽지 않다. 가까스로 사람들을 피해 배려석 앞으로 갔지만, 뱃지를 봤음에도 모른 척 휴대폰만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결국 A씨는 임반수 배려석을 포기하고 서서 가는 것을 택했다. #임신 중기에 접어든 직장인 2019-05-19 08:00
  • ​[세종24시] 하루 1분 경제 상식 - 공적개발원조
    [세종24시] ​하루 1분 경제 상식 - '공적개발원조' 하루 1분 경제 상식 아주경제 노승길 기자입니다. 오늘은 '공적개발원조(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적개발원조란 선진국의 정부 또는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복지향상을 위해 기술협력·자문 등을 제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공개발원조·정부개발원조라고도 하며, 증여·차관·배상·기술원조 등의 형태를 갖습니다. 최근에는 베푼다는 시혜적 의미를 지닌 ‘원조’라는 용어보다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조하 2019-05-17 16:01
  • [에어팟VS버즈] 에어팟 쓰다가 갤럭시 버즈로 넘어간 사연?
    [에어팟VS버즈] '에어팟' 쓰다가 갤럭시 '버즈'로 넘어간 사연? 무선충전이 가능한 '에어팟2'가 나온 이후 혁신이 없음에 '갤럭시 버즈'로 제품을 옮긴 소비자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에어팟과 버즈의 케이스 디자인부터 기능들까지 꼼꼼하게 비교해보았습니다. *진행: 이화선 아나운서 & 정명섭 기자 *촬영: 송다정 AD *편집: 이화선 아나운서 2019-05-17 15:51
  • [부동산] 광화문·종로 직장인을 위한 ‘출퇴근 30분 + 1억원대’ 집 TOP3 [이슈옵저버]
    [부동산] 광화문·종로 직장인을 위한 ‘출퇴근 30분 + 1억원대’ 집 TOP3 - 부동산 상식 도시형 생활주택 vs 오피스텔, 차이점? - ‘출퇴근 30분 + 1억원대’ 집 TOP3! 1) 종로구 연건동 ‘이화에수풀’ (도시형 생활주택) 2) 종로구 숭인동 ‘종로중흥s클래스’ (도시형 생활주택) 3) 종로구 숭인동 ‘숭인한양립스’ (아파트) 기획·편집: 오소은 아나운서 진행: 윤정훈 기자·오소은 아나운서 촬영: 송다정 AD 2019-05-17 14:58
  • [오디오로 듣는 PMI중국] 트럼프 VS 시진핑, 미중 무역전쟁 ‘뒤통수’의 역사는?
    [오디오로 듣는 PMI중국] 트럼프 VS 시진핑, 미중 무역전쟁 ‘뒤통수’의 역사는? 트윗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기 좋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현지 시간 14일, 그는 트위터에 “미국은 더 이상 돼지 저금통‘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중국과의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사실 거듭해서 서로의 ‘뒤통수’를 치는 듯 반전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트럼프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미중 무역전쟁’은 단기간의 일이 아닙니다. 무려 두 해 가까이 서로 ‘관세폭탄’을 주고받으며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 2019-05-17 11:24
  • [한국엔터 넥스트 10년] <2> 영화→드라마로 확장한 쇼박스 흥행공식 대신 메시지에 빠지다①
    [한국엔터 넥스트 10년] <2> 영화→드라마로 확장한 쇼박스 "흥행공식 대신 메시지에 빠지다"①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머리색부터 언어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이 다른 '별에서 온 그대'를 문화로 사로잡게 되리라고.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소년·소녀들을 춤추게 했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송 커플은 모든 '아이템'을 완판 시켰으며, 김용화 감독의 영화 '신과 함께'는 할리우드에 견줄 법한 CG 기술과 한국적 감성으로 K-무비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렇듯 음악, 드라마, 영화 등 한국 대중문화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타고 글로벌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이러한 한류의 2019-05-17 08:44
  • [영상] 이병천 교수, 고교생 아들을 ‘또’ 논문 공동저자로 [아주모닝]
    [영상] 이병천 교수, 고교생 아들을 ‘또’ 논문 공동저자로 1. ‘버스 요금인상 · 준공영제’ 국민 세금 부담으로 파업 전날 당정이 내놓은 '요금 인상', '준공영제' 카드로 지난 15일 전국적인 버스 대란은 피했지만, 요금 인상에 대한 시민 불만과 준공영제 시행에 따른 재정 부담은 숙제로 남았습니다. 2. 수술실 CCTV설치 의무화, 발의한 다음 날 폐기 환자들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수술실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됐다가 단 하루 만에 폐기됐습니다. 3. 이병천 교수, 논문 2019-05-17 08:02
  • 클라우드 전쟁 한창인데... 이용률은 OECD 꼴찌 수준
    클라우드 전쟁 한창인데... 이용률은 OECD 꼴찌 수준 클라우드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등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요 기술을 구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반 인프라다. 오피스, 협업도구, ERP(전사자원관리), CRM(고객관계관리) 등 많은 비즈니스 소프트웨어가 기업 서버에서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다. 한국이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5G(세대) 이동통신과도 그 시너지 효과가 뛰어나다. 이런 특성 때문에 현대 산업의 근간인 철과 석유에 빗대어 클라우드를 'IT 산업의 쌀'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정작 국내 클라 2019-05-17 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