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열대야가 다가온다…여름철 꿀잠 아이템
    열대야가 다가온다…여름철 '꿀잠' 아이템 서울 낮 기온이 32도에 오르고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부터 열대야가 관측되기도 하며 여름밤 무더위에 대한 우려가 깊어집니다. 4일 전문가에 따르면 열대야는 한여름 밤 동안에도 최저 기온이 25℃ 이상이어서 쉽게 잠들기 어려운 여름밤을 뜻하는 말입니다. 열대야가 지속될 경우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 수면 부족과 무기력함, 두통 등에 시달리게 되고, 낮 동안의 일상생활에도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불볕더위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수면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 2019-07-04 15:16
  • 이재갑 장관, 왜 노숙자 사회적기업 찾았나...취약계층 고용 앞장서
    이재갑 장관, 왜 '노숙자' 사회적기업 찾았나...취약계층 고용 앞장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4일 노숙인들로 구성된 사회적기업 ‘두손컴퍼니’를 찾은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다. 두손컴퍼니는 서울역 노숙인 강제퇴거 사건을 계기로 노숙인 등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한 회사다. 현재 노숙인 7명, 저소득자 1명, 고령자 3명 등 취약계층 11명이 박찬재 대표와 일하고 있다. 고용부에 따르면 사회적기업에서 근무하는 취약계층이 2만8000명에 달한다.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사회적기업이 기여하고 있는 셈이다. ​이 장관은 “좋은 일자리에서 소외돼 온 취약계층에게 ‘일 2019-07-04 14:32
  • 갑질 꼬리표보단 피해보상 선택한 애플코리아
    갑질 꼬리표보단 피해보상 선택한 애플코리아 공정거래위원회 거래상 지위 남용 혐의로 공정위의 심의를 받아온 애플코리아가 갑질 꼬리표를 달기 보다는 피해 보상을 선택했다. 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애플코리아(유)는 지난달 4일 '거래상지위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에 대해 동의의결을 공정위에 신청했다. 애플코리아는 세 차례의 전원회의 심의 이후, 시정방안을 마련했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font: 11.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000000; -webkit-text-stroke: #000000} span.s1 {font-kerning: none} s 2019-07-04 11:00
  • [슬라이드 화보] 화산재 토해내는 이탈리아 스트롬볼리 화산
    [슬라이드 화보] 화산재 토해내는 이탈리아 스트롬볼리 화산 이탈리아 남부의 고급 휴양지이자 화산섬인 스트롬볼리섬에서 3일 오후(현지시간) 갑작스럽게 화산이 폭발해 관광객 1명이 사망했다. 강력한 화산 분화로 연기와 돌덩이들이 공중으로 치솟자 공포에 질린 관광객들이 바닷속으로 뛰어드는 등 이 일대에서 큰 혼란이 빚어졌다. 이탈리아 지진화산연구소(INGV)는 이날 스트롬볼리 화산 분화구의 중앙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사면에서 2차례의 강력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폭발은 이 섬에서 기록된 폭발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축에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07-04 10:18
  • [슬라이드 화보] ​손흥민, 매력넘치는 훈남미소 발사
    [슬라이드 화보] ​손흥민, '매력넘치는 훈남미소 발사' 스위스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TAGHeuer) 앰버서더인 손흥민이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바이산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그호이어는 최고의 위치에서도 만족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손흥민 선수의 도전과 열정을 기념하기 위해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했다. 시계 곳곳에 손흥민을 상징하는 디테일을 더했다. 또 손흥민 선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유대길 기 2019-07-04 08:49
  • [1분뉴스]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경영계 8천원’ (2019.07.04.목)
    [1분뉴스]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1만원 vs 경영계 8천원’ (2019.07.04.목) 1. 코스닥 IPO 7월에만 13곳 흥행 빨간불 코스닥 기업공개(IPO)가 갑자기 몰리는 바람에 투자자를 제대로 모을지 걱정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을 앞둔 13곳이 7월 안에 IPO 수요예측과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서로 겹치는 일정을 잡은, 같은 차선에서 경쟁해야 하는 회사도 적지 않다. 2. "삼성 반도체는 어떤 위기도 극복했다" 정은승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은 최근 일본 정부가 반도체 핵심 소재의 한국 수출을 규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극자외선(EUV) 기반 공정에 대한 우려가 나오자, 생산 차질은 없 2019-07-04 08:30
  • ​유기덕 대표 외국산 판치는 안마의자 시장서 국산으로 승부
    ​유기덕 대표 "외국산 판치는 안마의자 시장서 국산으로 승부" "완벽하지 않으면 팔지 않겠습니다." 유기덕 덕일산업 대표는 4일 "중국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이나 수입품이 대부분인 국내 안마의자 시장에서 국내산 제품으로 승부를 걸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기덕 덕일산업 대표는 3일 "장인의 마음으로 최선의,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30년 가까이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을 운영하며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활과학 아이템인 안마의자와 발광다이오(LED) 조명, 기능성 의자 등을 생산하는 ' 2019-07-04 07:45
  • [BTS 얼마나 아십니까] 앨범탐구② 전투력 상승 방탄소년단이 본 미니앨범 O!RUL8,2?
    [BTS 얼마나 아십니까] 앨범탐구② "전투력 상승" 방탄소년단이 본 미니앨범 'O!RUL8,2?' Q. 다음 문제에 알맞은 답을 적으세요. 1.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이름은 무엇인가? 2. 방탄소년단의 멤버 수는 모두 몇 명인가? 3. 방탄소년단의 멤버 이름을 나열 하시오. '대세'라고 한다. 모두가 '안다'고 한다. 미국 빌보드 차트를 석권하고 제2의 비틀스라는 평가를 얻으며 세계를 뒤흔든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을 모를 리 없지 않은가! TV만 틀면 방탄소년단에 관한 정보가 쏟아지고 우리 딸이, 우리 아내가, 우리 직원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찬양하고 부르짖는 그들을 모르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이 세상 2019-07-04 00:01
  • [영상] 여성 최초 퓰리쳐상 수상자 마거리트 히긴스, 종군기자로서의 삶
    [영상] 여성 최초 퓰리쳐상 수상자 마거리트 히긴스, 종군기자로서의 삶 군복을 입은 큰 키의 아리따운 젊은 여성이었던 마거리트 히긴스는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 등 세계의 굵직한 전장(戰場)을 누볐던 종군기자였습니다. 특히 그녀는 한국전 당시 한강 인도교 폭파, 낙동강 전선 사수, 인천상륙작전 등 전선에서 전우들과 함께 생활하며 쓴 기사로 여성 최초 퓰리쳐상 수상자가 됩니다. 지금 시대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여성기자들이 언론사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히긴스 기자가 활동하던 당시는, 더욱이 전장이라는 취재 현장은 많은 불평등과 불편한 시선을 감수했어야 했습니다. 이승재 논설위원과 2019-07-03 18:58
  • 흉내라도 내고 싶었고... 1세대 인권 변호사 한승헌이 만난 잊을 수 없는 사람들 [카드뉴스]
    [카드뉴스] "흉내라도 내고 싶었고..." 1세대 인권 변호사 '한승헌'이 만난 잊을 수 없는 사람들 동백림 사건부터 인혁당 사건, 민청학련 사건,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노무현 대통령 탄핵 소추 사건까지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함께한 인권 변호사가 있다. 1957년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해 검사로 일하다 박정희 정권 시절인 1965년, 인권 변호사로 몸을 던진 한승헌 변호사. 인권 변호사 1세대인 그가 맡은 시국 사건 변호만 100건이 넘는다. 어느덧 여든 중반 나이에 접어든 그가, 어둠 속에서 별처럼 빛났던 사람들의 기억을 공유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2019-07-03 18:14
  • [슬라이드 화보] 시계브랜드 행사 참석해서 꿀피부 자랑한 통역사 안현모 사진 모음
    [슬라이드 화보] 시계브랜드 행사 참석해서 꿀피부 자랑한 통역사 안현모 사진 모음 방송인 안현모가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바이산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가 3일 오후 서울 성동구 바이산 갤러리 카페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그호이어는 최고의 위치에서도 만족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손흥민 선수의 도전과 열정을 기념하기 위해 '손흥민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했다. 시계 곳 2019-07-03 17:23
  • 상반기 수입차 판매 ‘부진’…하반기 ‘신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
    상반기 수입차 판매 ‘부진’…하반기 ‘신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 수입차 업체 1~6월 판매현황 수입 자동차시장이 올해 상반기 내내 침체된 양상을 보였다.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하반기에는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1~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10만9314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4만109대)보다 무려 22.0% 줄어든 수준이다. 수입차 ‘톱3’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 BMW, 도요타 판매량도 일제히 감소했다. 벤츠의 1~6월 누적 판매량은 3만31 2019-07-03 16:56
  • [슬라이드 화보] 광화문 광장 가득 메운 비정규직 철폐 노동자대회
    [슬라이드 화보] 광화문 광장 가득 메운 '비정규직 철폐' 노동자대회 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 총파업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비정규직 철폐, 차별 해소, 처우개선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3시 광화문광장에서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 총파업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이날 집회에는 조합원 약 5만3천명이 운집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집회 참석인원을 약 3만2천명으로 추산했다. 이는 올해 들어 열린 집회 가운데 최대 규모다. 2019-07-03 16:08
  • ​[하반기 경제정책방향]15년 이상 노후차 새 차로 바꾸면 개소세 70% 인하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15년 이상 노후차 새 차로 바꾸면 개소세 70% 인하 15년 이상 된 승용차를 신차로 바꿀 경우 개별소비세를 인하해준다. 수소·전기차 구매 시 개소세 감면은 2022년까지 연장하고, 시내·출국장 면세점 한도는 5000달러까지 늘어난다. 정부가 침체된 내수를 살리기 위해 자동차를 비롯한 소비 활성화 방안을 내놨다. 세금 감면과 규제를 푸는 방식으로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세계경기 침체와 대외리크스 상승에 따라 내수 활성화에 주력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됐다. 하지만 정작 소득이 늘어나지 않고 있는 상황에 수출도 어려워 산업이 정체돼 2019-07-03 14:58
  •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식어가는 한국경제 성장엔진...올해 성장률 2.4~2.5% 하향조정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식어가는 한국경제 성장엔진...올해 성장률 2.4~2.5% 하향조정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에서 2019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 성장엔진이 식어가고 있다. 당초 2.6~2.7% 성장세를 내다봤던 정부가 올해 한국경제 성장률을 2.4~2.5%로 낮춰 제시했기 때문이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중 무역전쟁 등의 여파로 반도체 중심 국내 수출 산업이 위축된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덩달아 기업의 투자 열기도 식었다. 그나마 고용 전망은 지난해 대비 20만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 2019-07-03 14:36
  •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F학점 수출, 현장밀착형 지원으로 하반기 반전 꿈꾼다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F학점 수출, 현장밀착형 지원으로 하반기 반전 꿈꾼다 지난해 사상 최초 6000억 달러 돌파라는 새 역사를 쓴 수출이 올해 상반기 단 한 번의 증가 없이 7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자 정부가 하반기 분위기 반전을 끌어내기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추진한다. 돈이 없어서 수출을 못 하는 사례가 없도록 수출 정책금융을 대폭 늘리고 범부처 수출총력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수출보험 한도 확대도 올해 말까지 연장한다. 신(新)남방, 신북방 정책 가속화로 수출시장 다변화도 꾀한다. 정부는 3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이런 내용의 수출총력 지원 강화 방안을 2019-07-03 14:33
  • 한국경제 부진 이유...미국·중국 탓(?)
    한국경제 부진 이유...미국·중국 탓(?) 정부가 올해 한국경제 성장률 전망을 당초 대비 0.2%포인트 낮춘 2.4~2.5%로 내다봤다. 한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활력을 잃고 있다보니 성장세가 위축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정부는 글로벌 경기와 수출 부진이 성장률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꼽는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보가 지난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사전 브리핑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지난 1일 '2019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사전 브리핑에서 "성장률이 하향된 2019-07-03 14:15
  • [슬라이드 화보] 급식 파업 첫날, 밥 대신 빵으로 때우는 아이들
    [슬라이드 화보] 급식 파업 첫날, 밥 대신 빵으로 때우는 아이들 급식조리원을 비롯한 전국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2만2천여명이 3일 파업에 들어가 일부 학교에서 급식과 돌봄교실 운영에 차질이 빚어졌다. 교육부 집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105곳, 경기 842곳 등 전국 1만438개 학교 중 26.8%인 2천802곳에서 단축 수업을 하거나 대체급식을 제공한다. 이 중 1천757개 학교는 빵과 우유 등으로 대체식을 제공하고 589개 학교는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했다. 2019-07-03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