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오늘의 ABC AI 뉴스] 85일 만에 법정 출석…尹 직접 나온다 外
    [오늘의 ABC AI 뉴스] 85일 만에 법정 출석…尹 직접 나온다 外 85일 만에 법정 출석…尹 직접 나온다 여야의 관심이 집중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재판이 26일 열립니다. 내란 특별검사팀이 추가 기소한 사건으로,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오전 윤 전 대통령의 1차 공판과 보석 심문을 함께 진행합니다. 윤 전 대통령이 법정에 나서는 건 85일 만으로, 이번 재판은 법원의 전면 중계로 공개됩니다. 다만 보석 심문은 중계되지 않습니다. 특검은 범행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를, 윤 전 대통령 측은 방어권 보장과 건강 문제를 각각 주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날 오후엔 김건희 여사의 공판준 2025-09-26 10:33
  • [아티스트 돋보기] 고나 러브 미, 라잇?…다영이 찾은 해답
    [아티스트 돋보기] '고나 러브 미, 라잇?'…다영이 찾은 해답 하루에도 수십 개의 노래, 수십 개의 작품이 탄생한다. 음악·드라마·영화 등이 수없이 많은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지만 대중에게 전해지는 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노래를 부르고, 연기한 아티스트도 마찬가지. 뛰어난 역량에도 평가 절하되거나, 대중에게 소개되지 못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아티스트 돋보기>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그들의 성장을 들여다보는 코너다. 아티스트에게 애정을 가득 담아낸 찬가이기도 하다. <편집자 주> 처음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단단했다. 자신 2025-09-26 00:05
  • [오늘의 ABC AI 뉴스] 본회의서 여야 격돌...무한 토론 벌어지나 外
    [오늘의 ABC AI 뉴스] 본회의서 여야 격돌...'무한 토론' 벌어지나 外 본회의서 여야 격돌...‘무한 토론’ 벌어지나 국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정부조직법 등 쟁점 법안을 처리합니다. 민주당은 검찰청 폐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 등을 담은 4개 주요 법안을 우선 처리할 계획입니다.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 이른바 필리버스터로 맞서 법안 처리를 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필리버스터가 시작되면 하루에 법안 한 건만 통과가 가능해 사실상 정기국회가 장기 공전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여야 충돌이 불가피한 가운데 오늘 본회의가 험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림 뇌물 의 2025-09-25 16:46
  • [오늘의 ABC AI 뉴스] 이 대통령, AI 호랑이 비유...맹수 될까, 더피 될까
    [오늘의 ABC AI 뉴스] 이 대통령, AI 호랑이 비유...맹수 될까, 더피 될까 이 대통령, AI 호랑이 비유...맹수 될까, 더피 될까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정상 최초로 유엔 안보리 공개토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AI와 국제평화·안보’였는데, 이 대통령은 “AI는 새끼 호랑이처럼 우리를 위협하는 맹수가 될 수도, 케데헌 속 캐릭터 ‘더피’처럼 친근한 존재가 될 수도 있다”고 비유했습니다. 또 국제사회가 단합해 ‘책임 있는 이용’의 원칙을 세우지 못하면 허위 정보와 사이버 공격, 군비 경쟁으로 인한 디스토피아를 피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 2025-09-25 16:46
  • 한은 "6·27 대책, 文·尹 정책보다 집값 둔화 제한적"(종합)
    한은 "6·27 대책, 文·尹 정책보다 집값 둔화 제한적"(종합) 한국은행이 25일 6·27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과 관련해 "과거 주요 대책 발표 시기 대비 가격 상승 폭의 둔화 정도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집값 기대가 꺾이지 않을 경우 올해 남은 두 차례 금리 인하 속도가 늦춰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한은이 발표한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6·27 대책 발표 후 10주가 지난 시점의 서울아파트 주간 매매가격 상승률은 약 0.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문재인·윤석열 정부의 주요 대책은 같은 시점 서울 집값 상승률이 평균 0.03%까지 떨어졌지 2025-09-25 14:21
  • 이자도 못내는 좀비기업 14년 만에 최대…석화 1년새 10%P 급증
    이자도 못내는 좀비기업 14년 만에 최대…석화 1년새 10%P 급증 지난해 전반적인 기업 실적 개선에도 대출 이자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한계기업 비중은 1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석유화학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1년새 10%포인트나 급증하며 위급 신호를 보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외부감사 기업 중에서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1을 밑돈 한계기업 비중은 17.1%다. 1년 전보다 0.7%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자보상배율이 1을 밑돌았다는 것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돈으로 대출 이자조차 갚지 2025-09-25 11:27
  • 한은 "6·27, 과거 정책보다 집값 둔화 제한적"
    한은 "6·27, 과거 정책보다 집값 둔화 제한적" 한국은행이 25일 과거 6·27 대책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과 관련해 "주요 대책 발표 시기 대비 가격 상승 폭의 둔화 정도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은은 9월 금융안정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6·27 대책 발표 후 10주가 지난 시점의 서울아파트 주간 매매가격 상승률은 약 0.1%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과거 2017년∼2020년, 2024년 발표된 주요 대책 당시 같은 시점의 매매가격 상승률이 평균 0.03%까지 떨어진 것과 비교해 이번 6·27 대책에 따른 상승률 하락 폭이 작다. 또한 자치구별 아파트 2025-09-25 11:03
  • [2025 GGGF] 장동혁 "AI 시대 선도할 잠재력 충분…불필요한 규제 혁파"
    [2025 GGGF] 장동혁 "AI 시대 선도할 잠재력 충분…불필요한 규제 혁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우리나라 인공지능(AI) 성장과 관련해 "AI 시대를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확신한다"며 "대한민국이 초인류 AI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민의힘도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불필요한 규제를 혁파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24일 아주경제신문이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제17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글로벌 포럼(2025 GGGF)'에서 축사를 통해 "AI는 산업·경제·사회 전반에 거대한 변화를 가 2025-09-24 15:56
  • [오늘의 ABC AI 뉴스] 李대통령 "정상화·비핵화… 한반도 대결 종식"
    [오늘의 ABC AI 뉴스] 李대통령 "정상화·비핵화… 한반도 대결 종식" 李대통령 “정상화·비핵화… 한반도 대결 종식”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END 이니셔티브’를 제시하며 한반도 냉전 종식을 선언했습니다. ‘END’는 교류, 관계 정상화, 비핵화를 뜻하며, 이 대통령은 교류 확대와 북미관계 정상화, 단계적 비핵화 해법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 위기 극복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했고, 다자주의 협력과 AI 국제 협력을 통한 미래 비전도 제안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새 시대를 향해 2025-09-24 10:14
  • [오늘의 ABC AI 뉴스] 법정 선 김건희 공개…오늘 첫 재판 外
    [오늘의 ABC AI 뉴스] 법정 선 김건희 공개…오늘 첫 재판 外 법정 선 김건희 공개…오늘 첫 재판 김건희 여사의 첫 재판이 2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전직 영부인이 형사재판에 넘겨진 건 헌정 사상 처음입니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으로 8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와 정치 브로커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 제공받은 정치자금법 위반,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고가 선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죄수익은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산정됐으며, 법원은 언론의 촬영을 허가해 공판 전 피고인석에 앉은 김 여사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소비심리 6달 만에 하 2025-09-24 10:13
  • 식혜·맥반석 계란...추석 귀성길, 동행제품으로 든든하게
    식혜·맥반석 계란...추석 귀성길, 동행제품으로 든든하게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하 한유원)은 9월 동행축제에서 소상공인이 만든 '추석 귀성길 간식'을 소개했다. 23일 한유원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열린 이번 동행축제는 총 2만 9000여 개 소상공인 제품을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판매 중이다. 그 중 고향 가는 길 차 안에서 가족들과 나눠 먹기 좋은 동행제품들이 돋보인다. 수제 식혜세트를 선보인 '우리두리머물다'는 전통방식을 그대로 살려 매일 한정 수량만 제조하고 있다. 건강한 맛을 살리기 위해 보존료, 색소, 방부제를 넣지 않아 위장이 민감하거나 아토피 2025-09-24 08:17
  • [골드 피버] 전문가들 "당분간 금값은 우상향…대항마는 코인"
    [골드 피버] 전문가들 "당분간 금값은 우상향…대항마는 코인" 전문가들은 금값이 추세적인 상승 구간에 있다고 진단했다. 최근 급등으로 인해 단기 조정이 있을 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올해 금 가격이 온스당 3900~4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금리 인하, 불확실한 글로벌 정세, 달러 약세가 맞물려 금값 상단을 열어두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중앙은행 매수세와 안전자산 선호가 이어지는 한, 금값은 우상향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금리 인하 기조는 2025-09-24 07:56
  • [인더스트리 리포트] 종근당,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로 실적 반등 예고...제약업계 판세 흔든다
    [인더스트리 리포트] 종근당,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로 실적 반등 예고...제약업계 판세 흔든다 종근당 효종연구소에서 연구원이 선도물질을 발굴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종근당은 최첨단 연구개발 인프라 속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범주를 대폭 확대하며 차세대 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던 올해 상반기 실적을 뒤로하고 하반기 반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규 의약품·항암체료제 개발 총력···2023년 최대 규모 기술수출 성과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신약 개발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포·유전자치료 2025-09-24 06:00
  • [인더스트리 리포트] AI 기반 공장 구축...R&D 경쟁력 높인다
    [인더스트리 리포트] AI 기반 공장 구축...R&D 경쟁력 높인다 종근당 사옥 이미지 종근당은 생산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한 공장을 준공하고 최첨단 장비를 탑재한 연구개발 단지 조성에 나서고 있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이달 18일 충남 천안공장에서 '2025년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 발대식'을 열고 스마트 공장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자율형 공장 구축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AI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실시간 관제, 분석, 예측 등 작업자와 AI가 협업하는 자율형 공장을 구축해 품질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 2025-09-24 06:00
  • [美 3500억弗 딜레마] 체결 가능성 낮은 무제한 통화스와프 공개 역제안 속내는
    [美 3500억弗 딜레마] 체결 가능성 낮은 무제한 통화스와프 '공개 역제안' 속내는 이재명 대통령이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협상의 돌파구로 ‘한·미 통화스와프’ 제안을 공식화하면서 통화스와프가 협상 테이블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시장과 전문가들은 한·미 무제한 통화스와프 성사 가능성을 낮게 보면서도, 협상 지렛대이자 외환시장 심리 안정을 위한 묘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23일 계약 주체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카운터파트인 한국은행은 “관세 협상이 외환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협의 중이며 2025-09-24 05:00
  • [美 3500억弗 딜레마] 안전판 없는 대미 투자…벼랑 끝 한국
    [美 3500억弗 딜레마] 안전판 없는 '대미 투자'…벼랑 끝 한국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한국 외환 시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통화스와프 없이는 외환위기급 충격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전문가들은 무제한 스와프 성사 가능성은 낮더라도 조건부 통화스와프 등 대미 투자에 대한 '한국형 절충안'을 확보해 충격을 완화시켜야 한다고 지적한다. 22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순방 첫날 상·하원들을 만나 3500억 달러 투자 등 관세 후속 협상에 대해 "한·미 간 관세 협상 과정에서 한국 2025-09-24 05:00
  • [골드 피버] 공포가 부른 피난처…금의 시대가 다시 열렸다
    [골드 피버] 공포가 부른 피난처…'금의 시대'가 다시 열렸다 금(金)의 시대가 다시 도래했다. 가격 추이만 보면 사상 최고 전성기를 구가 중이다. 10년 전 가격 대비 현재 금 시세는 3배 넘게 뛰었다. 1971년 미국의 '금 태환 중단'으로 화폐의 왕좌에서 내려왔던 금의 '화려한 복귀'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전에도 금값이 급등한 적은 여러 차례 있었다. 하지만 올해와 같은 급등 곡선은 유례가 없다. 금값은 왜 가파른 상승곡선을 타는 걸까. 천정부지로 뛰는 '금값' 역사적으로 금은 '진정한 화폐'였다. 60년 전까지만 해도 통화 가치는 금에 연동돼 있었다. 2025-09-23 18:34
  • [골드 피버] 올해만 41%…역대급으로 뛰는 금값
    [골드 피버] 올해만 41%…역대급으로 뛰는 금값 금값이 치솟고 있다. 말그대로 '금값'이다. 올 들어 9개월 새 국제 금시세 상승률은 40%를 넘는다.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로 코로나19 팬데믹과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상승률도 훌쩍 넘어섰다. 전문가들은 금값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주된 요인으로 달러가치 하락을 꼽는다. 장기간 '금의 시대'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제시장에서 금 현물 가격은 전 거래일 종가 기준 온스당 3706.34달러를 기록했다. 금값은 올 들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2025-09-23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