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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재취업까지 O년' 경단녀 실태가 이렇습니다.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카드를 넘겨주세요』 최근 3년간 경력단절을 경험한 여성 비율과 이들의 경력단절 기간이 줄었다? 2월 12일 여성가족부가 전국 만 25∼54세 기·미혼 여성 60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경력단절 여성 등의 경제활동 실태조사' 결과를 그래픽 뉴스로 풀어봤습니다. 2020-02-14 00:07 -
[아주경제 차트라이더] 서울 대학가 자취방(월세) 비교 분석 ※통계 활용 : 다방 임대시세 리포트(2019)|서울-대학생 임대 거주자 설문조사 (통계청 2019) 2020-02-14 00:05 -
[기획] 요즘 걸그룹은 '센언니'가 대세···걸크러쉬 유행 2월 걸그룹들이 앞다퉈 컴백 대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걸크러시' 콘셉트가 대세다. 한동안 소녀스러운 교복콘셉트의 청순가련이 유행이었지만 지난해부터 강렬하고 자신감있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걸크러시가 유행이다. 여리여리하게 누군가 지켜줘야하는 소녀보다 내 스스로 사랑을 쟁취하고 홀로 설 수 있는 당당한 내가 요즘 청소년들에게 더욱 선호되는 추세. 약간의 섹시함도 덤이다. 특히 걸크러시는 갓 데뷔한 신인그룹에도, 연차가 좀 되는 중견걸그룹에도 어디에나 적용할 수 있어 폭넓게 활용된다. 2020-02-14 00:00 -
저축은행, 1·2·3년 예금금리 모두 ‘2%대 붕괴’…‘초저금리 시대’ 본격 도래 저축은행도 예금 금리 1% 시대를 맞이했다. 그간 타 금융권 대비 높은 금리로 많은 고객몰이에 성공했지만, 더 이상 고금리를 강점으로 내세우긴 힘들게 됐다. 향후에도 금리 하락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금융권 전체의 ‘초저금리 시대’가 본격 도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79개 저축은행의 12개월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연 1.94%다. 작년 12월 24일 연 2.14%에서 불과 50일 만에 0.2% 포인트나 떨어진 것이다. 작년 11월 초 평균 금리가 연 2.31%였던 점을 감안하면 2020-02-13 17:48 -
[2020 美민주당 경선] '트럼프의 재선을 막아라'...치열한 경쟁 속 부티지지-샌더스 2파전 압축 2020년 미국 민주당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한 해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막기 위한 대선 후보를 선출해야 하는 민주당은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와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 두 차례의 경선의 테이프를 끊었다. 11일(현지시간) 피트 부티지지 전 사우스벤드 시장(가운데)이 어머니 앤 부티지지(왼쪽), 남편 체이스튼 글레즈먼(오른쪽)과 함께 유세장에 섰다. 일단 아이오와 코커스부터 뉴햄프셔 프라이머리까지 의외의 파란을 일으킨 피트 부티지지 전 사우스 2020-02-13 10:02 -
지프코리아, 연간판매 1만대 달성 1등 공신... ‘레니게이드’·‘랭글러’ 지프코리아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1만대 판매고를 올렸다. 오프로드의 대명사로 꼽히는 지프의 중·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프코리아는 지난해 수입차 시장의 하락세에도 국내 시장에서 총 1만251대를 판매했다. 지프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레니게이드' 지프의 5개 라인업 중 최대 공로자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SUV ‘랭글러’다. 지난해 각각 2391대와 2186대가 팔 2020-02-13 09:06 -
[2020 美 민주당 경선] ‘진짜 재벌’ 블룸버그, 민주당 뒤흔들 변수 될까 “나는 도널드 트럼프를 물리치고 미국을 재건하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모하고 비윤리적인 행동을 4년 더 감당할 수 없다. 만약 그가 또 한번의 임기를 얻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그 피해로부터 회복되지 못할지도 모른다.” 지난해 11월(이하 현지시간) 이번 민주당 대선 경선에 혜성처럼 등장한 인물이 있다. 열성 민주당원은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도 민주당의 목표에 부합한다. 심지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선을 막기 위해 자신의 막대한 재산 전부를 쏟아부을 각오가 2020-02-13 08:31 -
[2020 美 민주당 경선] 엇갈린 노익장...추락하는 바이든과 견고한 샌더스 미국 대선 레이스 시작부터 민주당 선두 그룹을 유지하던 두 노익장 후보 운명은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본격적인 경선 돌입과 함께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간 가장 안정적인 후보로 꼽히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반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지난 11일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양강 구도를 만들어 냈지만, 여전히 본선 경쟁력을 의심받고 있다. 지난달 14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토론회에 참석한 조 바이든, 버니 샌더스, 피트 부티지지. 미국 민 2020-02-13 08:22 -
[중소증권사 생존] 지난해 줄줄이 깜짝 실적...수익다각화 결실 지난해 중소형 증권사들도 줄줄이 깜짝 실적으로 기록하며 대형사 못지 않게 선전했다. 지난해 국내 증시가 부진한 탓에 주식 거래 중계 수수료 수입이 줄었다. 그렇지만 중소형 증권사들도 수익성 다양화를 꾀한 덕분에 투자은행(IB) 부문 등에서 만족스런 성과를 거뒀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의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4.5%, 42.1% 오른 984억원과 718억원이다. IB 부문에선 약 1000억원의 순영업 수익을 달성했다.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직전 사업연도 2020-02-13 08:00 -
[ESS점검] ESS 화재에 시장 침체 우려…"신뢰 회복방안 내놔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설 화재로 인한 시장 침체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2017년 8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총 28건의 리튬이온 이차전지 ESS 화재 사고가 발생하면서 관련 산업이 위기에 봉착, 시장 규모는 2018년 5.6GWh에서 지난해 3.7GWh로 34% 감소했다. 반면 세계 시장은 2018년 11.6GWh에서 작년 16GWh로 38% 성장했다. ESS 시장 성장 속도가 점차 둔화하는 것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시장이 초기에 급성장했다가 연이은 화재로 열기가 빠르게 2020-02-13 08:00 -
[ESS점검] ESS화재 원인 두고 정부vs기업 책임공방 정부가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원인을 배터리로 지목하자 배터리 제조사들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책임 소재를 둘러싼 ESS 업계 내 갈등, 보험사들과 배터리 제조업체 간 구상권 청구 소송 등 법정 공방도 예상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사고와 관련 ‘ESS 화재 사고 조사 결과 보고서’를 내고 작년 8월 이후 발생한 5건의 화재 중 4건은 배터리 이상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반면, 업계는 ‘배터리가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다’라며 강하 2020-02-13 08:00 -
[감염병, 학습효과의 힘] 메르스보다 빨라진 정부 대응, 보완해야 할 점은?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덮쳐도 나라별로 여파는 다르다. 감염병은 국가가 얼마나 잘 대응했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 다른 나라에 비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 제도적으로 해결해야 할 난제도 쌓여 있다. ◆정부 리더십 중요..."코로나19, '경계'로 격상해 대응 중" 감염병 위기의 조기 수습은 정부의 판단과 리더십에 의해 결정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종 감염병은 변이로 생긴 게 많아 정확한 정보를 알 2020-02-13 07:00 -
[감염병, 학습효과의 힘] "알잖아요, 내 건강은 내가 지켜야죠" 길거리 풍경이 달라졌다. 코로나19 발병 이후 마스크를 쓰는 사람이 늘었다. 맨 얼굴로 다니는 사람을 찾기 어려울 정도다. 감염병에 대한 국민의 대응이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학습 효과 덕분이다. 최근 20년 동안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신종 플루,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19까지 총 네 번의 바이러스를 겪었다. 회사는 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 국가도 마찬가지다. 질병을 예방할 수 있게 도와주고, 병원비 부담을 덜어줄 뿐이다.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바이러스는 오죽하랴. 2020-02-13 06:56 -
[감염병, 학습효과의 힘]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너"...코로나19 등 21세기에만 네번째 잊을만하면 발생한다. 감염병의 급습이다. 아니, 바이러스의 경고라고 해야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8명이다. 이 중 7명이 완치했으며 나머지 21명은 격리 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는 5596명이며, 이 중 481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78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11일 28번째 환자가 발생한 이후 이틀째 나오지 않았다. 지난달 20일에 국내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길거리는 한적해졌다. 출퇴근 2020-02-13 06:54 -
[노자와 다석] 6장 얼나는 죽지 않는다 “육체가 무너지고 정신이 산다. 몸은 죽고 얼은 산다. 몸은 죽어 썩지만, 얼은 살아 빛난다. 그러므로 몸은 죽어야 한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고서 죽는 거다. 몸나는 죽으러 온 줄 알아야 한다. 안 죽는 것은 하느님뿐이다. 하느님의 말씀뿐이다. 하느님은 얼의 생명이기 때문이다.(중략)” -다석 류영모 노자는 5장에서 ‘곡신불사(谷神’不死)라는 말이 나옵니다. 여기서 ‘곡신’은 노자가 얼나인 도(道)를 이름한 여러 가지 가운데 하나인데요. 다석 류영모 선생은 2020-02-13 00:30 -
[카드뉴스] 영화를 포기하지 않은 남편, 그를 포기하지 않은 아내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카드를 넘겨주세요』 "여보, 나 딱 1년만 영화에 올인하게 해줄 수 있겠어?" 무명의 조감독이던 그가 한국 영화의 새 역사를 썼다. 인고의 세월 속 그의 곁을 굳건히 지켜준 '아내'의 존재는 그 자체로 '영감'이 되었다. 2020-02-13 00:10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2차 대학·지역 상생 콘퍼런스 성료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난 11일 오후 3시 교내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지역 수요기반 공동연구 플랫폼 활성화’를 주제로 ‘2019 제2차 대학·지역 상생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 11일 오후 3시 교내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지역 수요기반 공동연구 플랫폼 활성화’를 주제로 ‘2019 제2차 대학·지역 상생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2월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지 2020-02-12 16:07 -
[카드뉴스] 미국의 할리우드 한국의 충무로... 국제 영화제를 빛낸 한국 영화史 이번 수상은 '화이트 오스카'라고 불린 아카데미에서 오스카 영화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는 데에 의미가 있 2020-02-12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