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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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에 윤훈·최재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은 2026년 5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윤훈 한국전력기술 사업책임자와 최재훈 노아닉스 연구소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기술 현장에 기여를 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포상제도다. 한국전력기술은 과기정통부로부터 2개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 받아 운영 중이다. 원자력·화력발전소 설계를 위한 정부 연구개발(R&D)에 참여하는 등 전력 기술 국가경쟁력 확보 2026-05-11 12:00:00
  • [로펌라운지] 율촌, 'AI 시대 항공우주 법적현안' 학술대회 개최 법무법인(유) 율촌은 한국항공우주정책법학회,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AI 시대, 항공우주 법적현안과 정책과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방산우주항공전략센터'를 운영하며 항공·우주 분야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율촌은 이번 세미나에서 AI 시대 항공·우주 산업 전반에서 대두되는 법적 현안을 점검하고, 관련 정책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국내 항공우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모색했다. 이근 2026-05-11 10:55:03
  • "AI가 골목 침수 먼저 감지"…서울시, 장마철 앞두고 '풍수해 총력전' 서울시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반지하 밀집 지역과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한 초고강도 풍수해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기반 침수예측 시스템과 골목길 단위 수위 감시망까지 도입해 과거 '사후 대응형' 수방 체계에서 '선제 예측형' 대응체계에 나섰다는 점이 눈에 띈다. 서울시는 11일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김성보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풍수해 안전대책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재난안전대책 2026-05-11 10:47:54
  • 한국거래소, 올해 10월 '승강제' 가동 보도에 "결정된 바 없어" 한국거래소는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승강제(세그먼트 제도)'가 가동할 전망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결정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11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날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현재 세그먼트 도입을 위한 분석 및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도입 시기, 세그먼트 기업 수 등 세부사항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거래소는 코스닥 세그먼트 도입이 시장 전체의 체질 개선 및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 2026-05-11 10:42:27
  • "글로벌 경쟁력 강화"…이스타항공, 국제항공운송협회 정회원 가입 이스타항공이 국제항공운송협회(이하 IATA)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IATA는 전 세계 129개국, 374개 항공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 협의체다. 항공 운송 전반의 국제 표준과 규정을 제정·관리하고 이스타항공의 'ZE'와 같은 항공사 고유 코드를 부여하는 등 글로벌 항공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2월 30일 IATA 정회원 필수 자격인 국제항공안전평가 'IOSA'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 5월 4일 IATA 정회원으로 공식 가입 승인을 받았다. 2026-05-11 10:35:31
  • [로펌라운지] 태평양, 홍정훈·김일권 변호사 영입...과학적·통계적 분석 기반 '지식재산권 올라운더' 전문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이 지식재산권(IP) 분야 전문가인 홍정훈 변호사(변호사시험 2회)와 김일권 변호사(변호사시험 6회)를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홍 변호사는 서울대학교에서 전기공학과 통계학을,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응용수학을 전공한 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2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공학·통계·수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술적 쟁점과 법적 논점을 결합한 분쟁 대응 전략 수립에 강점을 갖고 있다. 홍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에서 미국 연방법원 소송 및 2026-05-11 10:02:16
  • 현대로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협력 맞손 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와 우주산업 분야 협력으로 사업 역량 제고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8일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는 공동 연구, 네트워킹, 인재 양성 등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호 간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추후 양측은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역량 강화 △기술·학술 정보의 선순환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현장 중심형 미래 우주 인재 양성 등 국내 우주산업 발전을 2026-05-11 09:06:57
  • "고성능 감성 그대로"…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 공식 출시 현대차가 고성능 N의 드라이빙 경험을 가상 환경에서 구현한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LG전자, 소니, 로지텍, 넥스트 레벨 레이싱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시뮬레이터를 개발했다.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그란 투리스모 7'을 기반으로 실차 데이터에 근거한 정교한 물리 엔진을 통해 N 브랜드 특유의 고성능 드라이빙 감성을 구현했다. 현대 N 레이싱 시뮬레이터는 사양에 따라 프로(PRO)와 레이서(RACER) 등 2종으로 구성된다. 프로는 LG전자 2026-05-11 08:59:24
  • 동국제강 스틸샵, 외상 결제 방안 도입...구매 장벽 낮춘다 동국제강그룹이 고객사 이용 편의를 위해 스틸샵에서 외상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 11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철강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틸샵'(steelshop)이 신용보증기금 '페이원(Pay-One) 보증' 결제를 도입한다. 페이원 보증은 전자상거래 담보용 보증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틸샵에서 외상 결제가 가능해진다. 철강 전자상거래 이용자 특성을 고려해 소량·다회 구매 고객사 이용 편의 향상 방안을 고민한 결과다. 스틸샵은 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해 보증 관련 신청&rar 2026-05-11 08:33:06
  • 한경협, 19일 노동시장 개편 세미나 개최…고용 해법 모색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오는 19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고용 유연성 제고 및 고용 안전망 확충을 위한 노동시장 개편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에 대응해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이는 한편 근로자의 전직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고용 안전망을 강화함으로써 근로자의 생산성 향상과 고용안정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노동시장 개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윤동열 건국대 교수가 생산성 제고 및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2026-05-11 06:00:00
  • SK에너지, 전국 SK주유소에 매월 최대 200억 지원..."위기극복 차원" SK에너지가 직영을 제외한 국내 2500여개 SK주유소 전체를 대상으로 매월 최대 200억원 규모의 '고유가 및 위기극복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국의 SK주유소들이 이번 지원으로 운영 부담을 일부 완화토록 해 석유제품이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최근 2개월 동안 에너지 업황 변동이 심화되며 80여개소가 휴업하거나 폐업한 바 있다. SK에너지는 그동안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가치를 함께 키워 온 SK주유소 유통망을 직접 지 2026-05-10 18:02:05
  • 코오롱인더스트리, R&D 역량 강화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연구 개발 체계 전반을 고도화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구개발 조직을 재정비하고 전략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AI(인공지능) 기반 연구 체계를 확대하며 R&D(연구개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R&D 핵심 거점인 코오롱원앤온리(One&Only)타워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조직 재정비 △AI 기반 R&D 프로세스 확대 △지식재산 포트폴리오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연구개발 조직 개편에도 나섰다 2026-05-10 18:00:00
  • 서울시, 관악에 시립도서관·공공주택 복합시설 착공…2029년 개관 서울시는 관악구 옛 금천경찰서 자리에 시립도서관과 공공주택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시설이 들어선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6월 착공해 2029년 완공이 목표다. 전체건물은 지하 3층~지상 20층, 연면적 3만8866㎡ 규모로 지하 1층~지상 3층은 ‘서울시립도서관(관악)’과 근린생활시설이, 상층부에는 청년과 신혼부부 맞춤형 장기전세주택 ‘미리내집’을 비롯한 공공주택 276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립도서관(관악)’은 시민의 지식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교육‧문화체험‧지역 2026-05-10 11:15:00
  • 서울 '생활폐기물' 하루 29톤 감축…재활용품 수거량 일 60톤↑ 서울시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1차 실적 평가 결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감소하고 재활용품 수거량이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평가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증가, △시민 실천 노력,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평가 기간 중 서울시 전체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전년 동기 대비 1일 29톤 감소했으며, 재활용품 수거량은 1일 60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2026-05-10 11:15:00
  • KT, '나는 솔로' IP 입은 마라톤 마케팅…5000명 고객 접점 확보 KT가 인기 예능 IP와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혔다. KT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T와, 더 가벼워 GYM'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ENA·SBS Plus·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10㎞ 마라톤으로, 약 5000명이 참가했다. KT는 '가볍게'를 콘셉트로 대표 유무선 서비스 세 가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유튜브 프리미엄 2026-05-10 10:11:40
  • 현대차그룹, KAI 'K-AAM' 공동개발 맞손...미래 모빌리티 협력 강화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김종출 KAI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2026-05-10 09:41:04
  • 차봇 모빌리티,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선정…"AI 기반 차량 정비 서비스 실증" 차봇 모빌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는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차봇 모빌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 차량 정비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 차량 정비지원 서비스 실증 및 사업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특히 미국 현지 시장을 중심으로 차량 문제 진단과 정비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비효율을 개선하는 서비스 구축에 집중한다. 2026-05-08 17:34:31
  • [로펌라운지] 광장, 정세진 변호사 '디지털금융 기초 법률상식' 제4판 출간 법무법인(유)광장은 정세진 변호사(변호사시험 3회)가 '디지털금융 기초 법률상식'(한국금융연수원 펴냄) 제4판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금융 환경과 이에 대응하는 법·제도 변화 흐름을 충실히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정 변호사는 "지난 1년간 대규모 해킹사고와 전자금융 사고를 통해 데이터 유출, 서비스 중단, 정산 지연 등의 문제가 개별 기업을 넘어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디지털금융 관 2026-05-08 15: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