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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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과학기술인상에 이윤실 서울대 교수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은 5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이윤실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연구자를 매달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부총리상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명칭을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으로 격성해 운영 중이다. 이 교수는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 내 미토콘드리아가 골형성을 촉진한다는 생물학적 기전을 최초 규명한 성과로 선정 2026-05-06 12:00:00
  • "기단 현대화 가속"…제주항공, 경년기 2대 매각 제주항공은 기단 현대화의 일환으로 기령 20년이 넘은 경년 항공기 2대를 추가 매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매각을 통해 제주항공 여객기 평균 기령은 11.8년으로 낮아졌다. 제주항공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단 현대화 전략에 따라 B737-8 항공기를 지난 2월과 3월에 각각 1대씩 구매 도입했다. 연말까지 5대의 항공기를 추가 구매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에 계약이 만료된 B737-800 경년 리스 항공기 2대를 반납하고, 3월과 4월에는 구매기 2대를 매각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여객기 2026-05-06 10:10:51
  • 한화시스템,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아시아 편입… 국내 방산 최초 한화시스템은 세계적 권위의 신용평가사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선정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에 국내 방산 기업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아태 우주·방산기업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화시스템은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아시아·태평양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가 지난해 새롭게 개편되며 마련된 지표다. S&P 글로벌은 매년 세계 기업들의 경제 및 경영 성과와 2026-05-06 10:04:14
  • 에어프레미아, 연료 효율화로 연간 11.7억원 절감 에어프레미아는 데이터 기반 연료 관리 시스템을 통해 연간 11억7000만원의 연료비를 절감했다고 6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항공 솔루션 기업인 GE 에어로스페이스(GE Aerospace)의 퓨얼 인사이트와 플라이트 펄스를 도입해 운항 전반에 적용 중이다. 해당 시스템은 항공기에서 생성되는 디지털 운항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료 사용 효율을 분석하고, 조종사가 개인별 운항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운항 전반의 연료 사용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효율적인 운항 2026-05-06 09:55:33
  • "항공 꿈나무들 모여라"… 대상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어린이날 항공 진로 특강 봉사활동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함께하는 어린이날 항공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기부 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이날 오전과 오후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항공업계 진로에 관심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약 200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 소속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과 객실승무원의 직업 소개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양사 승무원들은 현직에서의 실제 2026-05-06 09:48:08
  • 셀트리온, 비수기 뚫고 1분기 영업익 3219억 '역대 최대'…신규 바이오시밀러 성장 견인 셀트리온이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 비중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이 맞물리며 본격적인 수익화 구간에 진입했다. 셀트리온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6%, 영업이익은 115.5% 증가한 수치로,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28.1%로 개선됐다. 회사는 지난해 출시된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글로벌 판매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중인 11개 바이오 2026-05-06 09:34:58
  • 삼성SDS, 예탁결제원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삼성SDS가 한국예탁결제원의 토큰증권 플랫폼 운영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삼성SDS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추진하는 ‘토큰증권 플랫폼 운영 구축’ 사업을 맡아 수행한다고 6일 밝혔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 기술로 발행·관리되는 디지털 증권으로, 소유권과 배당 등 권리를 전자적으로 기록해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절차를 간소화하고 자산을 소액 단위로 나눌 수 있어 투자 접근성을 높인다. 삼성SDS는 앞서 2024년 ‘토큰증권 기능 분석 2026-05-06 09:29:03
  • DB하이텍, 1분기 실적 개선…전력반도체 수요에 성장세 이어가 DB하이텍이 전력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DB하이텍은 6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746억원, 영업이익 6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 영업이익은 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7%로 집계됐다. 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전력반도체 수요 강세가 꼽힌다. 특히 산업용과 자동차용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전력반도체 중심의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외 2026-05-06 09:22:33
  • 경제계, 규제개선 과제 100건 건의…전기차 배터리 분리 등 경제계가 신산업 혁신을 위해 필요한 규제개선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6일 회원사 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한 ‘2026 규제개선 종합과제’ 총 100건을 국무조정실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26건 △산업통상부 13건 △기후에너지환경부 11건 △금융위원회 9건 △고용노동부 6건 △재정경제부 5건 등이다. 특히 건의 과제에는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를 비롯해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이용 면책 조항 마련, 주차 로봇 아파트 설치 허용 등 신산업 분야의 핵심 혁신 과제 2026-05-06 06:00:00
  • 어린이날 소비 '쑥'…외식 32%·동식물원 284%↑ 어린이날 외식 업종 소비가 5월 일평균 대비 3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외식과 여가, 선물 소비가 전반적으로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KB국민카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5월 외식·나들이 관련 업종과 어린이날 직전 한 달간 온라인 쇼핑을 이용한 1250만명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흐름이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어린이날 음식점, 커피·디저트, 배달 등 먹거리 업종 이용 금액은 5월 일평균 대비 32% 증가했다. 특히 2026-05-05 14:36:32
  • "문 앞에 놓으면 끝"…서울시,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비대면 도입 서울시가 가정내 수돗물 안전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6일부터 기존 방문 중심의 수질검사 서비스를 개선해, 시민이 집 문 앞에 물을 내놓으면 수거·검사하는 비대면 방식을 본격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연말까지 총 1만 건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조치는 일정 조율이 어렵거나 대면방문이 부담스러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생활 확산 등 변화된 생활환경을 반영한 생활밀 2026-05-05 11:15:00
  • 서울시, '청취사·서울영테크·청년기지개센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시는 국무조정실이 실시한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평가를 시작한 2022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일자리 분야’ 정책으로는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인정받았다.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지난해 1자치구 1캠퍼스 시대를 열며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수준 높은 직업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밀착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기존 소프트웨어·디지털전환 중심 교육 2026-05-05 11:15:00
  • '강북전성시대' 앞당긴다…서울시, 규제 풀고 '역세권' 본격 확대 서울시는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기준'에 따라 지난 3월 발표한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 후속 조치를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선은 상업지역 상향 가능 대상 확대와 공공기여 완화를 핵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역세권을 단순한 교통 거점을 넘어 일자리·주거·여가 기능이 결합된 ‘생활 거점’으로 전환하고 이를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는 게 목표다. 특히 ‘다시, 강북 전성시대 2.0’과 ‘서남권 대개 2026-05-05 11:15:00
  • 삼성전기, 'DJBIC 월드' 17년 연속 편입…국내 최장 기록 삼성전기는 글로벌 ESG 평가 지수인 'DJBIC 월드'에 17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5일 밝혔다.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다. DJBIC(구 DJSI)는 미국 S&P 글로벌이 1999년부터 운영해 온 최초의 글로벌 ESG지수다. 매년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3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사회(S)·지배구조(G)를 종합 평가하며, 상위 10~15%에 해당하는 기업만 선정된다. 재무 성과뿐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함께 심사해 국제 투자자들 사이에서 ESG 신뢰도의 기준으로 통 2026-05-05 10:14:54
  • KB국민은행, 민간중금리대출 1.5조 공급…중·저신용자 지원 확대 KB국민은행이 올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1조5300억원 규모의 민간중금리대출을 공급한다. KB국민은행은 올해 1분기 민간중금리대출 3068억원을 신규 공급했다고 4일 밝혔다. 공급 건수는 2만1288건으로, 4대 시중은행 전체 공급액의 약 48%에 해당한다. 민간중금리대출은 개인신용평점 하위 50% 고객에게 일정 금리 이하로 취급되는 비보증부 신용대출이다. KB국민은행은 올해 공급 규모를 확대해 고금리와 경기 둔화 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 2026-05-04 16:48:23
  • "퇴근길엔 뮤지컬, 주말엔 오페라"…서울시 5월 곳곳서 야외공연 개막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서울의 광장·거리·공원·한강·박물관·미술관 등 시내 곳곳이 시민을 위한 공연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을 맞아 서울 전역에서 다양한 야외공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서울광장에선 상설공연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오는 6일 개막한다.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서울광장에서 클래식·마술·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6일 개막 공연엔 로이킴&middo 2026-05-04 15:20:22
  • 거래소, AI 대표기업 CEO 간담회 개최…"상장 적극 지원" 한국거래소는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인공지능(AI) 대표기업 CEO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딥엑스, 래블업, 리벨리온, 업스테이지, 퓨리오사AI 등 국내 AI 기업 5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특례 상장제도 등 최근 제도 개선 사항을 설명하고 코스닥 상장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딥엑스는 디바이스 AI 반도체 칩을 개발하는 기업이며, 래블업은 그래픽처리장치(GPU) 관리 효율화를 지원하는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Backend.AI'를 개발·운영해 고객 기반을 확대하 2026-05-04 13:45:45
  • 삼성重, 4848억 규모 LNG-FSRU 1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LNG-FSRU) 1척을 4848억원에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FSRU는 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로 '바다 위 LNG터미널'로 불리며,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이나, 육상 터미널 건설이 어려운 곳에 활용된다. 특히 육상 터미널보다 건조 기간이 짧아 신속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이 가능한 FSRU가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전력공급의 중요한 퀵 솔루션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재기화시스템 'S-Re 2026-05-04 10: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