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체 뉴스

  • 생명·손보협회, 쪽방촌 주민에게 에너지 비용 1억 지원 보험업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쪽방촌 주민에게 총 1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가 각각 5000만원씩 부담한다. 양 협회는 한국에너지공단, 전국쪽방상담소협의회와 함께 이번 지원을 추진했다. 지원 대상은 서울·인천·대전·대구·부산 지역 10개 쪽방상담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이다. 등유를 현물로 제공하거나 실제 고지된 전기요금을 지원하고, 냉·난방 2026-04-29 12:00:00
  • 보험설계사 늘었는데 1인당 월소득은 감소…'N잡 설계사' 급증 영향 보험설계사 수는 크게 늘었지만 1인당 월평균 소득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업 형태의 'N잡 설계사'가 급증하면서 생산성이 낮아진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이 29일 발표한 '2025년 보험회사 판매채널 영업효율 및 감독방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보험설계사 수는 71만2000명으로 전년보다 6만1000명(9.4%) 증가했다. 전속 설계사 수가 21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16.9% 늘어나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금감원은 주요 보험회사들의 스카우트 확대, N잡 설계사 증가로 인한 영향 때 2026-04-29 12:00:00
  • 현대엔지니어링, 미국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사업 PF 금융약정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산업은행을 포함한 국내외 총 4개 금융기관과 약 3억 1000만 달러(한화 약 46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상반기 내에 착공 예정인 미국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사업에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번 금융약정에는 한국산업은행을 비롯해 크레디아그리콜 CIB, OCBC은행, 지멘스파이낸셜서비스가 대주단으로 참여했다.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사업은 미국 텍사스주 힐 카운티(Hill County)에 발전용량 200MW 2026-04-29 11:04:09
  • 현대건설, 협력사와 H-Leaders 세미나 개최..."동반 성장 모색" 현대건설이 2026년 H-Leaders 정기총회·경영자 세미나를 열고 우수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모색했다고 29일 밝혔다. H-Leaders는 우수 협력사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현대건설은 2009개 협력사 중 'H-Prime Leaders' 38개 사와 'H-Leaders' 198개사를 선정했다. 계약이행보증 감면과 입찰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올해는 ‘파트너와의 유쾌한 동행’을 주제로 기존 형식적인 행사에서 벗어나 협력사 대표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 2026-04-29 11:03:53
  • 주건협 "도시형생활주택 500가구까지 완화...국토위 통과 환영" 대한주택건설협회와 한국주택협회는 도시형생활주택 가구수 제한을 2030년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내용이 담긴 주택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도시형생활주택 가구수 제한을 2030년까지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 300가구 미만인 도시형생활주택 가구수 기준을 500가구 미만으로 완화하고, 철도역 반경 500미터 이내 역세권의 경우에는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700가구 미 2026-04-29 10:43:06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대학생 서포터즈 1기' 모집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언론윤리 확산과 미래 언론인 양성을 위해 ‘인신윤위 대학생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은 29일 오늘부터 5월 15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5월 22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인신윤위는 지난해 대학생 서포터즈를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며 정책포럼 현장 취재 및 콘텐츠 확산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서포터즈는 국회에서 열린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에 참여해 기조발제 및 토론 내용을 직접 2026-04-29 10:24:02
  • [로펌라운지] 지평, '차액가맹금 대처 방안·공정위 가맹 분야 법 집행 방향'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유) 지평(지평)은 오는 5월 1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A동 26층 대회의실에서 ‘차액가맹금 대처 방안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가맹 분야 법 집행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초 차액가맹금을 둘러싸고 식품 프랜차이즈 P사와 M사의 대법원 판결이 연이어 선고되면서 가맹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들 판결은 모두 차액가맹금이 핵심 쟁점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상반된 결론이 도출되면서 가맹계약의 해석에 관하여 시장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 2026-04-29 10:22:18
  • [로펌라운지] 태평양, '재판소원의 절차와 전략'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 25층 세미나실에서 ‘재판소원의 절차와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헌법재판소법 개정으로 그간 헌법소원의 대상에서 제외됐던 법원의 재판이 헌법소원의 대상에 포함됐다. 개정법 시행 이후 한 달간 청구된 재판소원 사건만 395건에 이르러 전체 사건 접수 건수의 60.12%를 차지할 정도로 재판소원의 활용이 급증하고 있다. 태평양은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 및 부장연구관을 지낸 김경목 변호사를 중심으로 2026-04-29 10:09:57
  • 두나무·하나금융·포스코인터내셔널, 디지털자산 금융 협력 체결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디지털자산 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두나무는 금융·디지털자산·산업 간 융합 혁신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두나무가 개발한 블록체인 기술인 '기와 체인'을 하나금융그룹의 외환 네트워크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공급망에 연결해 실제 자금 흐름에 적용하는 것이다. 3사는 이를 통해 △기와 체인 기반 실시간 해외송금 서비스 구축 △ 2026-04-29 10:00:00
  • "집 찾기도 AI 시대"…빅밸류, 맞춤형 부동산 비서 '복덕방 가재' 공개 빅밸류가 부동산 정보 탐색부터 상담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AI 기반 개인형 비서를 선보이며 주거 의사결정 방식의 변화를 예고했다. 빅밸류는 AI 기술을 시험 공개하는 '실험실(Lab)'을 신설하고, 첫 프로젝트로 부동산 상담 에이전트 '복덕방 가재'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실험실'은 정식 서비스 출시 전 기술을 사용자에게 먼저 공개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간이다. 빅밸류는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복덕방 가재는 부동산 2026-04-29 09:52:39
  • 삼성화재,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지수 2년 연속 편입 삼성화재가 글로벌 ESG 평가 지표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월드지수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29일 밝혔다. DJSI는 전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지표다. 미국 S&P 다우존스사와 스위스 로베코샘사가 공동 개발한 글로벌 ESG평가 지수로, 월드지수는 상위 10%인 250여개 기업만 편입된다. 삼성화재는 기후위기 대응, 투명한 정보 공개, 윤리·준법경영 등 전 부문에 걸친 지속 2026-04-29 09:04:35
  • 소공인 스마트제조 부정수급 무더기 적발...'무관용 원칙' 보조금 전액 환수   소공인 스마트제조지원 사업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수사의뢰와 함께 보조금 환수 등 강력한 제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무관용 원칙에 따라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최대 5년간 중기부 지원사업 참여를 즉시 제한한다. 28일 중기부에 따르면 2025년 11월 관계부처 합동 점검을 통해 해당 사업의 지원 실태와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한 결과, 다수의 부정수급 정황을 확인했다. 이후 약 5개월간의 고강도 집중 점검 결과, 2024년 지원기업 1887개사 중 112개 2026-04-28 16:53:22
  • 후불교통 기능 없는 체크카드, 내달 4일부터 만 7세도 발급 가능 오는 5월 4일부터 후불교통 기능이 없는 미성년자 체크카드의 발급 연령이 만 12세 이상에서 만 7세 이상으로 낮아진다. 후불교통 기능이 있는 미성년자 체크카드는 만 12세 이상으로 유지되나, 월 이용한도가 5만원에서 월 10만원으로 상향된다. 금융위원회는 국무회의에서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미성년자의 카드 결제편의성 제고방안' 후속조치도 함께 시행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속 조치에 따라 그동안 혁신금융서비스로 운영돼 온 미성년자 가족카드의 발급 근거도 제도 2026-04-28 14:35:21
  •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CPN 컨퍼런스, 서울서 개최...70개국 집결 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은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CPN)와 공동으로 서울에서 연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CPN 글로벌 본부가 주최하고 물류 기업인 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이 주관한다. 전 세계 70개국의 주요 핵심 물류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참가한다. CPN 컨퍼런스는 전 세계 독립 물류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행사로, 아시아 지역 개최를 통해 한국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의 핵심 거점으로서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2026-04-28 14:28:59
  • 공공주택 3만 4000가구 공급안 국무회의 의결...예타조사 면제 기반 확보 공공 주택 약 3만 4000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 국가 정책사업으로 확정됐다. 이재명 정부의 주택 공급 방안인 ‘9·7 공급 대책’ 및 ‘1·29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28일 제18회 국무회의에서 약 3만 4000가구의 공공주택 사업을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발표된 9·7 대책에서는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 사업 약 2만 3000가구 중 1만1600가구가 공공 주택으로 포함됐다. 1·29 대책에서는 6만 가구 공급 계 2026-04-28 13:36:41
  • 광주시 'Pre 명품강소기업' 모집...25곳 2년 동안 집중 지원 광주광역시가 프리(Pre)-명품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모집할 회사는 총 25곳이고 기간은 오는 5월 28일까지다. 광주시는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유망 중소기업이 성장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경제 주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2년 동안 집중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와 사업장이 광주지역에 위치한 업력 3년 이상 제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가운데 매출액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이고 지식서비스산업은 5억원 이상 10억원 2026-04-28 09:49:09
  • [로펌라운지]바른, 피에스앤마케팅과 MOU 체결..."실행형 솔루션 제공"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피에스앤마케팅 주식회사(PS&M)와 컴플라이언스·ESG 교육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처벌법·공정거래법·개인정보보호법 등 기업을 둘러싼 규제 환경이 빠르게 강화되고, 공시 의무 확대에 따라 ESG 리스크 관리가 전사적 과제로 부상하면서 임직원 및 협력사 대상 실질적 교육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바른의 법률 자문 전문성과 PS&M의 HRD(인적자원개발)·조직개발 2026-04-28 09:43:38
  • 롯데건설, 우수 파트너사 92곳 선정…"자금·입찰 기회 확대 지원" 롯데건설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르엘캐슬 갤러리에서 ‘2026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92개사를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시공 75개사, 안전 10개사, C/S 3개사, 품질 4개사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92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안전 분야에서는 지난해보다 4개사가 늘어난 총 10개사를 선정했다. 하반기에도 안전 우수 파트너사 10개사를 추가 선정해 포상한다. 시상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파트너사 3개사에는 계약 우선 협상권이 제공된다. 최우수 파트너사 8개사와 우수 파트너 2026-04-28 09: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