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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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다,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스타트업 재무관리' 맞손 핀다가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관악S밸리 창업기업의 재무·운영 관리 효율성 제고와 디지털 기반 의사결정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악S밸리 입주기업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악S밸리는 서울대의 인재·기술력과 청년 인프라를 기반으로 조성된 관악구 대표 창업 정책 사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재무관리 및 데이터 기반 경영환경 조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2026-05-28 16:39:46
  • 신한은행, 취약계층 여성 위한 위생용품 지원 신한은행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지파운데이션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여성 위생용품 지원 사업인 '365 안심드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월경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생리대와 위생 관련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 제작과 무료 자판기 운영 등에 활용된다. 위생용품 키트는 연간 2000명, 총 8000명의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키트 제작 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또 신 2026-05-28 16:34:36
  • 스타트업·대기업 한자리에…기업은행, 'IBK창공 Fly High 데모데이' 성료 IBK기업은행이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IBK창공 Fly High 데모데이'를 성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올해 상반기 IBK창공 육성기업들이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IR 피칭과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선보였다. IBK창공은 창업 7년 이내 혁신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은행의 중소기업금융 노하우, 컨설팅 역량,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2026-05-28 16:24:51
  • 대한항공, 스위스 취리히 노선 취항 50주년…현지서 기념식 대한항공은 27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취리히 노선 취항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50년간 한국과 스위스를 연결하며 양국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에 기여해 온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 관계자와 파트너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다. 앞서 1976년 7월 14일 대한항공은 서울~취리히 노선에 처음 취항하며 한국과 스위스를 잇는 최초의 정기 여객 노선을 개설했다. 다음 달 2일부터는 해당 노선에 차세대 주력 기종인 보잉 787-10을 투입한다. 보잉 787-10은 기존 동급 항공기보다 연 2026-05-28 16:20:35
  • 국토부,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조사위' 구성…4개월간 전방위 조사 착수 3명의 사망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전격적인 정밀 조사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 기구를 가동해 철거 공법의 적정성부터 제도적 결함까지 전 과정을 들여다볼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6일 발생한 서소문고가 철거공사 현장 붕괴 사고의 명확한 원인을 밝히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를 구성하고 28일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6-05-28 15:42:13
  • KB라이프, GA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협력 KB라이프는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글로벌금융판매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험사와 GA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소비자 중심의 건전한 보험영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금융판매는 2025년 기준 약 1만5000명의 설계사가 활동 중인 GA로, 생명보험 13회차 유지율이 91% 수준에 달하는 등 안정적인 계약 유지관리 역량과 소비자 중심 영업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middo 2026-05-28 15:12:46
  • [로펌라운지] 대륙아주, 전국상인연합회와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  법무법인 대륙아주가(이규철 대표변호사) 전국상인연합회와 협력해 전통시장 상인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을 위한 법률 지원에 나선다. 대륙아주는 28일 경기도 수원시 영동시장 내 전국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전국상인연합회(회장 이충환)와 '폐업·불공정 피해 소상공인 법률 지원사업 등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인서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와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국상인연합회가 폐업하거나 불공정 피해 2026-05-28 14:31:26
  • 작년 상장사 배당 37.7조..삼전닉스만 5조 풀었다 지난해 결산배당을 실시한 상장사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삼성전자가 유가증권시장 배당금 지급 규모 1위를 기록했다. 외국인 주주에게 지급한 배당금만 2조원을 웃았다. 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가운데 결산배당을 실시한 기업은 총 1246개사로 전년 대비 56개사 증가했다. 전체 배당금 규모는 37조7519억원으로 전년보다 5조4573억원(16.9%) 늘었다. 유가증권시장 배당금은 34조6802억원으로 15.6% 증가했고, 코스닥시장은 3조717억원으로 34.0% 늘었다. 2025년 말 코스피 지수는 4214. 2026-05-28 12:00:00
  • 냉방 에어돔·차양 그늘막 설치...서울시, 폭염 대비 도시온도 낮춘다 서울시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폭염저감시설을 생활권 곳곳에 확대 설치하고 도로 물청소와 무더위쉼터 운영 등 본격 도심 온도 낮추기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시민 체류가 많은 야외 공간과 폭염 취약 보행구간을 중심으로 생활권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한다. 특히 올해는 에어돔 등을 활용한 야외 냉방쉼터인 ‘해피소’와 ‘차양형 그늘막’을 새롭게 도입하고 쿨링포그·쿨링로드 등 기존 시설도 추가로 설치해 확대 운영한다. 광화문광장과 청 2026-05-28 11:15:00
  • [로펌라운지] 율촌-BIKO, 바이오데이터·첨단바이오 분야 협력 MOU 법무법인(유) 율촌과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BIKO)이 바이오데이터 활용과 첨단바이오 산업 육성 관련 법·제도 대응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의료 데이터의 활용 확대로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거버넌스, 지식재산권, 글로벌 규제 대응 등 법률·정책 이슈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 협력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위해 지난 26일 맺어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데이터 및 첨단바이오 2026-05-28 11:13:00
  • 수도권 규제 피한 수요 이동…비규제지역 풍선효과 뚜렷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규제지역을 피해 비규제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전역과 경기도 일부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인 이후 해당 지역의 매수세는 주춤한 반면, 규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지역에는 수요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경기 과천시의 올해 1분기 주택매매 거래량은 96건으로, 전분기 218건보다 122건 감소했다. 지난해 1분기 432건을 기록한 이후 감소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규제지역으 2026-05-28 10:54:38
  • 정부·서울시·철도공단, GTX 삼성역 '기둥 시공오류' 보강 용역 착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삼성역 구간에서 발생한 기둥 시공 오류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이 보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구조적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산·학·연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협의체도 가동된다. 국토교통부, 서울시, 국가철도공단은 28일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 오류에 대한 보강 방안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5월 6일부 2026-05-28 10:47:54
  • '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美 스팩 합병 계약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고체 배터리 제조 기업인 프롤로지움이 특별목적인수회사(SPAC) TDAC(Translational Development Acquisition Corp)와 사업 결합을 위한 최종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합병 법인은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ProLogium Technology)'라는 이름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티커 심볼 'PRLG'로 상장될 예정이다. 28일 프롤로지움 홈페이지에 따르면 합병 전 기준 기업가치는 약 38억달러로 평가됐다. 이번 거래는 양사 이사회 승인을 마친 상태로, 향후 주주 및 규제 당국 승인 절차 등을 2026-05-28 10:26:45
  • 한국 딜로이트그룹, 신규 경영진 출범…"CEO 주도 영업체계 구축" 한국 딜로이트그룹이 길기완 신임 총괄대표 체제 아래 신규 경영진을 출범시키고 성장 전략 실행에 나선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28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를 포함한 그룹 신규 경영진 구성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새 경영진은 오는 6월 1일 시작되는 새 회계연도(FY27)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한다. 경영진은 △길기완 총괄대표 △권지원 세일즈&마케팅 대표 △김동환 회계감사 부문 대표 △김지현 세무자문 부문 대표 △남상욱 경영자문 부문 대표 △배재민 컨설팅 부문 대표 △김석기 경영지 2026-05-28 09:55:45
  • 코레일 "서소문고가 철거, 서울시가 처음부터 야간 작업으로 계획·신고"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철거 공사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24시간 연속 작업을 요청했으나 코레일의 반대로 무산됐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해, “공사 발주처인 서울시가 작업 계획 수립 단계부터 야간 차단 작업으로 계획해 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서소문 사고’ 지점은 철도안전법령에 따른 ‘철도보호지구’로 국가철도공단이 관리하는 구역이다. 철도보호지구 내에서 열차 운행선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작업을 할 경우, 2026-05-28 09:31:40
  • 삼성증권·SDS·카드, 두나무 지분 4% 취득…디지털자산 사업 확대 삼성증권·삼성SDS·삼성카드가 국내 1위 디지털자산 기업 두나무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나섰다. 삼성증권은 28일 카카오 계열사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4.0%에 해당하는 주식 139만주를 총 6128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지분 취득 비율은 삼성증권 2.0%, 삼성SDS 1.0%, 삼성카드 1.0%다. 삼성 측은 성장하는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 1위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원화 스 2026-05-28 09:17:30
  • KB국민은행-효성중공업 '에너지산업 경쟁력 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은 효성중공업과 '에너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효성중공업이 추진 중인 초고압직류송전(HVDC) 대용량 기술 개발 및 관련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HVDC 기술은 국가적 사업인 서해안에너지고속도로 프로젝트,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등에 핵심 기술로 꼽힌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2026-05-28 09:12:43
  • 알로이스, '아틀라스링크'로 사명 바꾼다…차세대 연결 인프라기업으로 알로이스가 사명 변경과 사업목적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에 나선다. 알로이스는 지난달 이사회를 열고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으며, 오는 6월 12일 예정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상호 변경과 사업목적 추가·정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회사가 추진 중인 신규 사명은 ‘아틀라스링크(ATLAS LINK)’다.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이라는 회사의 비전을 반영한 명칭으로, 기존 업종 중심 이미지를 넘어 고도화된 기술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 확장성을 2026-05-28 0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