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인사] 방위사업청 △차장 김일동 △기반전력사업본부장 정재준 △미래전력사업본부장 정기영 2026-01-28 08:31:43
  • 北, 어제 대구경 방사포 시험사격…김정은 "공격력 극대화 향상"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가운데 성능을 개량한 대구경 방사포 무기 체계를 시험사격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미사일총국은 전날 새로운 기술이 도입된 갱신형 대구경 방사포 무기 체계의 효력 검증을 위한 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시험발사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전략적 억제의 효과성을 제고해 나가는 데서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무기 체계의 가장 위력한 특성을 가장 적중하고 효과적 2026-01-28 07:26:57
  • [오늘의 뉴스 종합] 구윤철 "트럼프 韓관세 인상 이유 몰라"·안보실,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 外 구윤철, 국회 재경위 보고…"트럼프 韓관세 인상 이유 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입법부의 법적 절차 미이행을 이유로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에 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한 처리를 특별히 요청했다. 구 부총리는 27일 오후 국회에서 재경위원장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재경위원인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등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임 위원장이 전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국민 2026-01-27 21:36:59
  • 하정우 靑수석 "李정부 탈원전인 적 없었다…처음부터 실용 에너지 믹스"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처음부터 실용주의 에너지 믹스 정책이었다. 탈원전이었던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27일 페이스북에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과 관련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발표를 소개한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썼다. 그는 "에너지는 과학"이라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성장동력 산업의 에너지 수요에 맞춰 12차 전기본을 포함해 합리적,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에너지 정책을 수립·실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7 21:18:28
  • 구윤철, 국회 재경위 보고…"트럼프 韓관세 인상 이유 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입법부의 법적 절차 미이행을 이유로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에 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한 처리를 특별히 요청했다. 구 부총리는 27일 오후 국회에서 재경위원장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재경위원인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등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임 위원장이 전했다. 임이자 위원장은 "국민의힘은 비준 동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고, 더불어민주당은 특별법으로 밀어 2026-01-27 20:00:40
  • 안보실,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 개최…"즉각 도발 중단 촉구" 국가안보실은 27일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안보실은 회의에서 "상황을 분석하고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동시에 관계기관에 대비태세 유지를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이행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회의 참석자들은 북한의 이번 발사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6-01-27 19:30:43
  • [속보]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점검회의 개최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점검회의 개최 2026-01-27 19:10:25
  • 金총리, 鄭 '합당제안'에 "난 오래된 원칙적인 민주 대통합론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격적으로 제안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와 관련해 "나는 오래된 원칙적인 민주 대통합론자"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 총리는 27일 공개된 유튜브 삼프로TV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정 대표의 합당 제안을 사전에 알고 있었느냐고 묻자 "그날 그런 방식으로 발표될 것이라는 점은 몰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는 원래부터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다른 정당으로 딱 존재해야 할 만큼의 차별성을 잘 발견 못하는 사람"이라면서 2026-01-27 19:00:55
  • 외교부 "中, 1개 '서해 구조물' 이동 예정…의미 있는 진전" 최근 한·중 간 서해 잠정조치수역에 설치된 구조물 중 관리시설 철수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던 가운데 중국이 서해 구조물 일부를 이동하는 작업에 착수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강영신 외교부 동북·중앙아국장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중국 기업이 잠정조치수역 내에 설치된 관리플랫폼을 이동할 예정이라고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우리 정부는 중국 측과 건설적인 협의를 이어왔고, 일관되게 견지해 온 우리 입 2026-01-27 18:15:30
  • 李 대통령, 故 이해찬 빈소서 조문…무궁화장 수여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조문하고, 훈장을 수여한다.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이날 오후 6시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있는 이 수석부의장의 빈소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유가족을 조문한 후 이 수석부의장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3일 베트남 출장 중인 이 수석부의장의 위독한 상황을 보고받고 조 특보를 현지에 급파했으며, 25일 이 수석부의장이 별세하자 "대한민국은 오늘 민주주의 역사의 큰 2026-01-27 18:13:58
  •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당대회 앞두고 무력시위(종합) 북한이 27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 4일 이후 23일 만이다. 내달로 예상되는 제9차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내부 결속을 다지는 한편 대외적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해 무력시위를 벌인 것으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후 3시 50분경 북한 평양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350km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2026-01-27 18:09:43
  • 여야, 29일 본회의 상정 안건 합의 결렬 "내일 다시 논의" 여야가 오는 29일 본회의에 민생법안들을 처리하자는 의견에 뜻을 모았지만 구체적인 상정 안건에 대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와 함께 28일에도 협상을 통해 본회의 의결 법안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7일 오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원내대표 회동을 진행했다. 여야는 회동에서 본회의 의결 안건을 확정하기 위해 협상 했지만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회동 종료 후 기자들과 만나 "본회의에 올릴 비쟁점 법안에 대 2026-01-27 17:52:31
  • [속보] 서울시의회 윤리특위, '공천헌금' 김경 제명 의결 서울시의회 윤리특위, '공천헌금' 김경 제명 의결 2026-01-27 17:46:43
  • [속보] 합참 "북한 발사 탄도미사일 350㎞ 비행" 합참 "북한 발사 탄도미사일 350㎞ 비행" 2026-01-27 17:45:04
  • 합참 "북, 평양 일대서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27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 4일 이후 23일 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후 3시 50분께 북한 평양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미상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일측과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합참은 북한 탄도미사일의 제원과 사거리, 속 2026-01-27 17:09:28
  • 여야, 민생법안 처리에 한목소리 "최우선 순위…조속히 의결" 여야가 오는 29일 개최 예정인 본회의에서 민생법안을 처리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습적으로 관세를 인상한 것에 대해서는 명백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7일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회동에서 본회의에서 민생법안을 상정하는 것에 동의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수개월째 먼지만 쌓여가는 민생법안이 176건에 달한다. 이제는 민생법안 처리에 즉각 나서야 한다"며 "갈등과 정쟁이 아무리 격렬해도 2026-01-27 16:48:44
  • 與 "대미투자특별법, 2월 말 3월 초 처리 목표" 더불어민주당이 27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시점을 오는 2월 말에서 3월 초 사이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 본회의에서 계류 중인 민생법안들을 신속히 처리하고 입법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정애 정책위의장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인상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회동 이후 기자들과 만나 "대미투자특별법은 제정법인 만큼 공청회가 필요하지만, 법안소위에서 간이 공청회 방 2026-01-27 16:40:44
  • 국민의힘,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총공세...천막 농성 돌입 국민의힘이 27일 통일교 게이트·공천헌금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대여 공세를 강화했다. 국회에서 천막 농성 시작과 쌍특검 관련 토론회 개최 등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쌍특검 공조에 나섰던 개혁신당이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서 대여 압박이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장 대표가 목숨 걸고 단식을 하면서까지 '쌍특검'을 요구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신천지로 통일교 특검을 물타기 하느라 바쁘고, 공천뇌물 특 2026-01-27 16: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