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국가보훈부 
    [인사]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국제보훈협력담당관 황다은 2026-01-06 10:15
  • 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서 기념식수…사상정신적 거점
    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서 기념식수…"사상정신적 거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파병군을 기리는 추모기념관 건설현장을 찾아 기념식수를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김 위원장이 전날 당정군 고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건설장을 방문하고 군인 건설자와 지휘관을 격려했다고 보도했다. 현장에는 김 위원장의 배우자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동행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기념관 건설현장을 돌아보며 "조선인민의 우수한 아들들의 영용성을 상징하는 시대의 대기념비"라며 "이 건설로써 우리 국가의 수 2026-01-06 09:09
  •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신년음악회, 국립극장서 개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신년음악회, 국립극장서 개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 2026년 유네스코(UNESCO) 기념 해로 공식 지정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한 신년음악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광복회와 공동으로 6일 오후 7시에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강윤진 차관과 이종찬 광복회장,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기념 해’는 회원국이 제안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이 2026-01-06 08:38
  • 김규하 육군총장, 새해 첫 입영식 주관 여러분이 미래
    김규하 육군총장, 새해 첫 입영식 주관 "여러분이 미래" “여러분이 육군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내일을 이끌 주역입니다.” 김규하(대장) 육군참모총장이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새해 첫 입영식을 주관하고 입영 장정을 격려하며 이같이 말했다. 육군은 “이번 행사는 병역의무이행의 시작을 군이 책임지고 함께하겠다는 뜻을 담아 총장 주관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입영 장정들은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고 건강히 부모님 곁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 앞에서 가족, 사랑하는 사 2026-01-05 16:27
  • 국방부 국방비 1조3천억원 지급 지연…재정 당국과 협의 중
    국방부 "국방비 1조3천억원 지급 지연…재정 당국과 협의 중" 국방부가 작년 연말까지 각 군과 방위사업체 등에 지급했어야 할 국방비가 약 1조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총 1조3000억원 정도가 미지급된 것으로 파악한다”고 말했다. 정 대변인은 “재정당국에 국방비 예산 신청은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세출 예산 중 아직 지출되지 못한 소요에 대해선 재정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신속히 집행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방부는 재정당국에 정상적으로 2026-01-05 11:39
  • 北, 극초음속미사일 발사훈련 진행…통일부 상황 지켜볼 것(종합)
    北, '극초음속미사일' 발사훈련 진행…통일부 "상황 지켜볼 것"(종합) 북한이 지난 4일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극초음속미사일'이라고 밝힌 가운데, 통일부는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조선인민군 주요 화력타격집단 관하 구분대의 미사일 발사 훈련이 전날 진행됐다"면서 "평양시 역포구역에서 북동방향으로 발사된 극초음속미사일들은 1000㎞를 비행해 동해상의 설정 목표들을 타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발사훈련 참관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주요 간부들인 김정식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2026-01-05 11:06
  • 병무청 4급 이상 공직자, 2008년생 자녀 병역사항 신고
    병무청 "4급 이상 공직자, 2008년생 자녀 병역사항 신고"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 신고 및 공개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병역사항을 공개 중인 4급 이상 공직자 등의 병역사항에 변동이 발생한 경우, 2026년 1월 중 신고기관(소속기관)의 장에게 병역사항 변동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5일 전했다. 이번 신고 대상은 2008년생 직계비속(남성)이 있거나, 입양 등으로 가족관계에 변동이 있어 새롭게 신고대상자가 발생한 경우다. 2008년생 남성 자녀는 생일과 관계없이 모두 신고 대상에 해당한다. 이는 ‘병역법’에 따 2026-01-05 10:16
  • 방사청,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 개발 도입·운영 지침 제정
    방사청,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 개발 도입·운영 지침' 제정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과 소프트웨어의 무기체계 적용이 속도를 낸다. 5일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맞춤형 개발 방식의 도입으로, 인공지능 등 소프트웨어 중심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Agile) 개발 도입·운영 지침’을 제정·발령했다. 애자일 개발은 짧은 주기로 소프트웨어를 반복 개발·배포하고 전력화 이후에도 성능을 지속 고도화할 수 있는 방식으로, 미국 국방부와 정보통신기업에서 2026-01-05 08:58
  • 北, 극초음속미사일 발사훈련 진행…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
    北, '극초음속미사일' 발사훈련 진행…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 북한이 지난 4일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극초음속미사일'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5일 "조선인민군 주요 화력타격집단 관하 구분대의 미사일 발사 훈련이 전날 진행됐다"면서 "평양시 역포구역에서 북동방향으로 발사된 극초음속미사일들은 1000㎞를 비행해 동해상의 설정 목표들을 타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발사훈련 참관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 관련 주요 간부들인 김정식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장창하 미사일총국장 등이 수행했다. 김정은 위원 2026-01-05 08:31
  • [속보] 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필요성 다단한 국제사변이 설명
    [속보] 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필요성 다단한 국제사변이 설명" 김정은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필요성 다단한 국제사변이 설명" 2026-01-05 06:22
  • [속보] 北 어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훈련…김정은 참관
    [속보] 北 "어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훈련…김정은 참관" 北 "어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훈련…김정은 참관" 2026-01-05 06:14
  • 北, 李 방중일에 탄도미사일 도발…안보실 도발 중단 촉구(종합2보)
    北, 李 방중일에 탄도미사일 도발…안보실 "도발 중단 촉구"(종합2보) 북한이 평양 인근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오늘 오전 7시 50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여㎞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사일은 평양 인근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돼 일본과 러시아 사이 동해상에 떨어졌다"고 전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발사한 2026-01-04 15:33
  • 北, 李 방중일에 탄도미사일 도발…마두로 축출 파장 속 무력시위(종합)
    北, 李 방중일에 탄도미사일 도발…'마두로 축출' 파장 속 무력시위(종합)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오늘 오전 7시 50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여㎞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사일은 평양 인근에서 동북 방향으로 발사돼 일본과 러시아 사이 동해상에 떨어졌다"고 전했다. 일본 방위성은 북한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가 2발이라고 2026-01-04 11:47
  • 합참 北, 평양 인근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추정 수 발 발사
    합참 "北, 평양 인근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추정 수 발 발사"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4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7시 50분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 발을 포착했다. 합참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미·일측과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은 이재명 2026-01-04 09:19
  • 李 방중날에…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李 방중날에…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4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현재 미사일 발사 지점과 종류 등 세부 제원 등을 정밀 분석 중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7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국빈 방문길에 오르는 날에 이뤄져 정상회담을 앞두고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해 존재감을 과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는 2026-01-04 08:58
  •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 안규백, 미 평택기지 항공대대 운용중단에 직접 가서 들어보겠다
    안규백, 미 평택기지 항공대대 운용중단에 "직접 가서 들어보겠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일 평택 주한미군 기지의 미 육군 1개 비행대대 운용중단과 관련해 “오는 6일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방문하는데 그곳에 가서 여러 상황을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용산 국방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에 “비단 아파치 헬기뿐만 아니라 미 육군 전체의 개혁 차원인 것 같다”면서 “추측만 가지고 답할 수 없으니 직접 들어본 뒤 알려주겠다”고 설명했다.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발표한 ' 2026-01-02 18:40
  • 국방부, 비상계엄 관여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국방부, '비상계엄 관여'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국방부는 2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육군 소장)에 대해 중징계 처분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문 소장을 법령준수의무위반, 성실의무위반, 비밀엄수의무위반으로 중징계 처분했다”고 전했다. 군인사법에 따르면 중징계는 △파면 △해임 △강등 △정직으로 구분된다. 군 장성의 강등 이상 중징계는 임명권자인 대통령의 승인 후 이뤄진다. 문 소장은 ‘파면’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면되면 본인이 낸 원금에 이자만 받을 수 있기 때 2026-01-02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