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숙 총리 후보,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과 무거운 책임 통감
    한성숙 총리 후보,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 사과 "무거운 책임 통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자신이 현직 장관으로 있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준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2 09:59
  • 金총리 국회 돌아가면 공론화 통해 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통과 추진
    金총리 "국회 돌아가면 공론화 통해 '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통과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곧 국회로 돌아가면, 대통령 발의든 국회 발의든 여야와 국민의 공론화를 통해 '선관위 개혁 원포인트 개헌', 즉 개헌안 국회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오늘 대통령께서도 원포인트 개헌의 필요성을 말씀하셨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수사와 문책은 기본이지만,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해 원포인트 개헌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오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에 위치한 한국체 2026-06-19 21:43
  • 金총리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우리 역사 황금시대로
    金총리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우리 역사 황금시대로" 김민석 국무총리는 19일 "국민주권정부는 단단한 보훈의 터 위에 대체불가의 대한민국,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호국보훈의 달 정부포상식 축사에서 이같이 전했다. 그는 "정부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예우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 책임 강화의 기틀을 다져왔다"며 '보훈위탁의료기관 확충', '고령·저소득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도입' 등을 추진했다고 소개 2026-06-19 16:44
  • 金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위해 중국 방문
    金총리,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위해 중국 방문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국과 세계경제포럼(WEF)측의 초청에 따라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베이징과 다롄을 방문한다. 19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하계 다보스포럼(다롄)에서 특별 연설을 시행하고, 중국 고위급 인사와의 회담, 경제 및 보훈 관련 일정 등을 가질 예정이다. 총리실은 “김 총리의 이번 방중은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혁신경제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최근 한중 간 고위급 교류의 흐름을 이어감으로써 호혜적 협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 2026-06-19 11:19
  • 金총리, 존 햄리 CSIS 명예소장 접견…한미관계 의견 교환 
    金총리, 존 햄리 CSIS 명예소장 접견…한미관계 의견 교환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존 햄리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 명예소장을 접견하고 한미관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햄리 명예소장을 만난 자리에서 햄리 명예소장이 그동안 한미관계 강화를 지지하고, 특히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 미국 방문 시 CSIS 정책연설을 주선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한 것에 관해 사의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더욱 공고한 발전을 위해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한국이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 2026-06-16 17:18
  •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에 불법 행위, 일벌백계 차원서 단호히 대응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에 "불법 행위, 일벌백계 차원서 단호히 대응"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국민의 참정권을 보호하는 것과 함께 민주질서 또한 존중되고 보호돼야 한다.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및 비상경제본부회의의 모두발언에서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이 열흘 넘게 봉쇄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는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겸허하게 말씀을 듣고 또 존중하고 있다"면서 &q 2026-06-16 11:54
  • 이재명·조정식·정청래, 남북 평화체제 구축 한 목소리…흡수통일 선 긋기
    이재명·조정식·정청래, 남북 평화체제 구축 한 목소리…'흡수통일' 선 긋기 이재명 대통령과 조정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6.15 남북공동선언 26주년을 맞이한 15일 남북 평화체제 구축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다만 흡수통일 방식에는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다. 흡수통일이란 한국 정부가 무력 충돌 없이 힘의 논리로 북한 땅을 차지하는 것을 뜻한다.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서울 마포구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서 개최된 '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 및 특별강연 한반도 평화: 다시 6.15'에서 강훈식 비서실장을 통해 "6.15 남북공동선언 2026-06-15 15:33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과장급 전보 ▷재난안전총괄과장 김완수 △과장급 파견 ▷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지원단 사회통합정책과장 이태정 2026-06-14 17:39
  • 金총리 투표용지 보관상자 파괴, 선관위 심각성 몰라…해체 여론 있어
    金총리 "투표용지 보관상자 파괴, 선관위 심각성 몰라…해체 여론 있어"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증거를 보전해야 할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이미 파괴됐다는 것은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아직도 사태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참정권 침해 관련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선관위가 이런 식이라면 해체되어야 한다는 국민 목소리가 틀림없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긴 사상 초유의 국민 참정권 사태가 2026-06-11 21:35
  • 金총리 고노 전 의장, 역사 인정 원칙 제시한 정치인
    金총리 "고노 전 의장, 역사 인정 원칙 제시한 정치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의 별세 소식에 조의를 표하며 한일관계의 건강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게재한 글을 통해 "고노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돌아가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고노 전 의장에 대해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해 '역사를 인정하고 미래로 간다'는 원칙을 제시한 드문 일본 정치인"이라며 "제 정치적 스승인 김대중 대통령과도 가까우셨다"고 소개 2026-06-11 17:18
  • 金총리 6·10 민주항쟁,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
    金총리 "6·10 민주항쟁,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 김민석 국무총리는 제39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10일 "광장의 민주주의가 일상의 민주주의로 뿌리내려 국민 개개인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리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어떠한 위기도 하나가 된 대한국민의 위대한 저력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 2026-06-10 11:45
  • 金총리 참정권, 민주주의 근간...청년들 문제의식 무겁게 받아들여
    金총리 "참정권, 민주주의 근간...청년들 문제의식 무겁게 받아들여"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며칠 전 이번 투표지 부족 문제와 관련해서 시위를 하고 또 걱정을 하고 있는 대학생 대표들을 모시고 저희가 간담회를 했다"며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이기 때문에 국회와 정치권, 관계 기관이 청년들의 문제의식을 무겁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전헀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 모두가 그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처했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지난 7일 대학생 대표들을 만난 2026-06-09 17:15
  • 한성숙 AI 대전환 박차...국민 모두의 기회로 이어지는 구조로 전환
    한성숙 "AI 대전환 박차...국민 모두의 기회로 이어지는 구조로 전환"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국무총리로 지명된 한성숙 후보자는 8일 "AI(인공지능)로 가속화되는 산업 재편과 글로벌 복합 위기 상황하에서 AI 대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그 과실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기회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의 전환도 이루어가야 한다. 사명감을 가지고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자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를 위한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정부 출범 2년 2026-06-08 09:53
  • 김민석 총리 투표지 부족 사태, 선관위 고위직 물러날 사안
    김민석 총리 "투표지 부족 사태, 선관위 고위직 물러날 사안" 김민석 국무총리가 7일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일정 이상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은 다 물러나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지방선거 관련 전현직 총학생회 대표 간담회’에서 “이번 사태는 저로서도 황당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사태는 들어본 적도 없고 있을 수 있는 일도 아니며 이해도 안 가고 용납될 수도 없는 일이어서 이에 대한 문제 제기 2026-06-07 19:04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젠슨 황 방한 계기 엔비디아, 한국 AI기술센터 설립 착수…AI 인재 채용 나서 外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젠슨 황 방한 계기' 엔비디아, 한국 AI기술센터 설립 착수…AI 인재 채용 나서 外 엔비디아, 한국 AI기술센터 설립 착수…AI 인재 채용 나서 엔비디아가 한국 인공지능(AI) 기술센터 설립을 위한 채용에 나섰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서울 근무 조건으로 AI 기술센터 소속 피지컬 AI 담당 솔루션 아키텍트 채용 공고를 게재했다. 채용 분야는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다. 대학 및 공동 연구소의 핵심 파트너 연구자들과 협력해 피지컬 AI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와 개념검증(PoC) 과제를 맡는다. 해당 직무는 국내 대학·기업 연구진이 오픈USD 기반 엔비디아 2026-06-05 22:02
  • 총리실, 차기 총리 지명 대비 인사청문회 준비 착수
    총리실, 차기 총리 지명 대비 인사청문회 준비 착수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임자를 조만간 지명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국무총리실이 인사청문회 준비단을 구성하고 대비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단장은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맡았으며 인력은 약 30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사무실은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다. 대통령이 지명하는 총리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인준을 받아야 정식 임명된다. 김 총리의 경우 지명부터 임명까지 29일이 걸렸다. 다만 총리실은 배포한 보 2026-06-05 19:43
  • 김민석 총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필요하면 국조·특검해야
    김민석 총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필요하면 국조·특검해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엑스(X·옛 트위터)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 2026-06-05 12:52
  • 국방·산업부, AX 가속화 협력…방산수출 민간산업협력 TF 추진
    국방·산업부, AX 가속화 협력…방산수출 민간산업협력 TF 추진 첨단 방위산업 발전과 수출 확대를 위해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한다. 산업통상부와 국방부는 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열어 민·군 겸용 드론의 안정적 획득 협력 방안, 국방 인공지능(AI) 대전환 협력 계획 등 안건 8건을 논의했다. 정부는 AI·드론·항공엔진 등 분야 첨단전략산업 육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이날 민군 겸용 드론 표준 마련, 민군 실증체계 구축 등 정책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 아울러 민군 기술협력을 2026-06-04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