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뉴스픽] ​​​​​​​대웅제약·365mc·광동제약·한국베링거인겔하임·서울대병원
    [제약·바이오 뉴스픽] ​​​​​​​대웅제약·365mc·광동제약·한국베링거인겔하임·서울대병원 대웅제약, '안전·정밀·효율' AI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확대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 정책에 맞춰 의료현장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적용에 협력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환자 안전 강화 △진료 정밀도 제고 △진료 효율화 등 정부의 3대 방향에 맞춰 병원과 검진, 일상 접점에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환자 안전 분야에서는 입원환자의 이상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의료진 2026-01-26 18:04
  • 미 생물보안법 발효에 국내 바이오 반사이익만?
    미 생물보안법 발효에 국내 바이오 반사이익만? 중국 바이오 기업과 거래를 제한하는 미국 생물보안법이 공식 발효되면서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국내 기업에도 기회가 열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는 신중론도 적지 않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생물보안법 시행으로 중국 위탁개발생산 기업 우시앱텍은 단계적 퇴출 절차에 놓였다. 미국 행정기관은 '우려 바이오기업'이 생산하거나 제공하는 장비·서비스를 조달하거나 계약할 수 없으며, 이미 체결된 계약도 유예기간이 2026-01-26 17:51
  • GC녹십자 작년 매출 1조9913억원…창립 이래 최대
    GC녹십자 작년 매출 1조9913억원…창립 이래 최대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이 1조99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회사 측은 올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고마진 제품의 해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알리글로'는 연간 1500억원(약 1억 600만달러)을 상회하는 미국 매출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026-01-26 17:41
  •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원 역대 최대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난해 매출 1조6720억원 역대 최대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9% 증가한 1조6720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매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외에서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영업이익은 14% 줄어든 3759억원을 기록했다. 일회성 수익인 마일스톤(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대가)을 제외한 제품 판매 성과를 보면 전년 대비 매출이 28%, 영업이익이 101%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4294억원, 영업이익은 60% 감소한 292억원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6-01-26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