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위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삼성전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위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와 응원 메시지를 8일 공개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는 이날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선수단과 경기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 내달 개막하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는 '팀 삼성 갤럭시' 2026-01-08 08:27
  • [종합]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범용·HBM 등 반도체 동반 상승 위력
    [종합]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조 돌파… 범용·HBM 등 반도체 동반 상승 위력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기업 역사상 분기별 매출 신기록이다. 8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332.77%, 43.53% 증가한 것이다. 삼성전자가 기존 기록한 최대 분기 영업이익은 2018년 3분기에 기록한 17조5700억원으로, 약 8년 만에 기록을 갈아치웠다.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2.7% 늘고, 전 분기 대비 8.1%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026-01-08 08:11
  • [상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韓 기업 최대 실적
    [상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韓 기업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1%, 영업이익은 208.17%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증권가 컨센서스에 따르면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9조6458억원 수준이었다. 하지만 공시 영업이익은 이보다 1.8% 상회한 20조원대에 진입한 성과다. 삼성전자는 투자자들과의 소통 강화와 이해 제고 차원에서 이달 말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을 통해 주주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 답할 예정이다. 2026-01-08 07:55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원···전년 동기 대비 22%↑
  •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속보]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2026-01-08 07:46
  • [CES 2026] 치열해진 엔비디아 깐부 경쟁···삼성·SK하닉, HBM4 퍼스트 벤더 각축전
    [CES 2026] 치열해진 엔비디아 '깐부' 경쟁···삼성·SK하닉, HBM4 퍼스트 벤더 각축전 엔비디아가 올 하반기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 출시를 공식화한 가운데 해당 아키텍처에 탑재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순위 공급사(퍼스트 벤더) 자리를 놓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5세대 HBM(HBM3E)은 SK하이닉스가 주도권을 잡았지만, HBM4에서는 삼성전자가 기술 진격에 나서면서 경쟁 구도가 한층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HBM4 12단 제품에 대한 퀄 테스트(품질 테스트)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 2026-01-07 18:47
  • [CES 2026] 차이나테크 총공세… 韓자리 꿰찬 中 굴기
    [CES 2026] 차이나테크 총공세… 韓자리 꿰찬 中 굴기 인공지능(AI)·홈 로봇에 RGB TV까지, 'CES 2026'에서 대규모 부스를 꿰찬 중국 브랜드의 기술 도전이 매섭다. 지난해 메인홀 중심에 있던 삼성전자와 SK그룹이 빠진 자리를 차지한 중국 업체들은 AI 기반 스마트 제품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기술을 강조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중국 기업들이 명당 자리에 부스를 차리고 국내 기업이 집중하는 신기술 분야를 전면에 내세웠다. 우 2026-01-07 17:00
  •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피터 틸과 인연  HPSP 투자 대성공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피터 틸과 인연 HPSP 투자 대성공 한미반도체 법인과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은 HPSP 주식에 투자로 총 4795억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매각 대금을 사업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미반도체와 곽동신 회장은 2021년 6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각각 375억원씩 총 750억원을 HPSP에 공동 투자하면서, 당시 총 25% (한미반도체 12.5%, 곽동신 회장 12.5%)의 지분을 보유하며 HPSP 2대주주 지위를 확보한 바 있다. 한미반도체와 곽동신 회장은 HPSP 주식을 2023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매도해 왔으며, 2026년 1월 6일 잔여 주식 2026-01-07 14:37
  • 대한전선, 1000억 규모 美 전력망 공급 수주
    대한전선, 1000억 규모 美 전력망 공급 수주 대한전선의 미국 법인(T.E.USA)이 1000억원 규모 230kV 초고압 전력망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리버사이드 지역에 230kV급 신규 송전선로를 구축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지역 내 증가하는 전력 수요 대응과 자연재해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추진됐다. 대한전선은 해당 프로젝트를 풀 턴키(Full Turn-Key) 방식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설계·생산·포설·접속·시험·시운전 등 전 과정을 일 2026-01-07 08:48
  • [CES 2026] 얼굴에 OLED AI 로봇 조교 데뷔··· LGD, AI 시대 디스플레이 선도
    [CES 2026] "얼굴에 OLED" AI 로봇 조교 데뷔··· LGD, AI 시대 디스플레이 선도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과 융합한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을 선보인다. 얼굴에 OLED를 단 로봇부터 냉장고 안에서도 선명한 차량용 디스플레이까지, AI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콘셉트 제품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 삼성디스플레이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고객사 대상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에서는 'AI와 디스플레이가 함께 만드는 새로운 경험의 시대'를 주제로 AI-OLE 2026-01-06 19:07
  • [CES 2026] 물 건네고 주먹 인사, 빨래 접기까지… LG 클로이드 행동하는 AI 현실로
    [CES 2026] "물 건네고 주먹 인사, 빨래 접기까지"… LG 클로이드 '행동하는 AI' 현실로 "목소리를 들어보니 물이 필요할 것 같아요"라며 물이 든 페트병을 건네고, 주먹 인사를 먼저 제안하는 홈 로봇이 등장했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LG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홈 로봇 'LG 클로이드'를 무대에 올렸다. 이날 클로이드는 연설자를 걱정하며 물을 건네는 것 외에도 수건을 받아 드럼 세탁기에 집어넣는 등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가사에 참여하는 다양한 2026-01-06 16:00
  • [CES 2026] 삼성전자도 피지컬 AI 눈독… 노태문 로봇, 미래 성장동력
    [CES 2026] 삼성전자도 '피지컬 AI' 눈독… 노태문 "로봇, 미래 성장동력" "로봇 분야는 중요한 미래 성장동력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봇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피지컬 AI'가 핵심 트렌드로 부상한 가운데, 삼성 역시 이 분야 사업 구상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태문 대표는 "삼성이 가진 여러 제조 생산 거점 2026-01-06 15:00
  • [CES 2026]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미팅 왔다···엔비디아와 비공개 회동
    [CES 2026]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미팅 왔다"···엔비디아와 비공개 회동 SK하이닉스 주요 경영진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현장에서 엔비디아 측 인사들과 비공개 회동을 했다. 5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와 김주선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장(CMO)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엔비디아 고위 관계자들과 별도 비즈니스 회담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CES 2026 특별 연설을 마친 직후에 추진된 극비리 회동이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고대역폭메모 2026-01-06 14:47
  • 삼성물산이 복원한 임시정부 청사···李 대통령 방문 앞두고 재조명
    삼성물산이 복원한 임시정부 청사···李 대통령 방문 앞두고 재조명 중국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을 앞둔 가운데 자칫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임시정부 청사가 삼성물산 직원들의 자발적 제안으로 복원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목을 끈다. 6일 삼성에 따르면 청사 복원 사업은 한중 정상 수교(1992년 8월) 체결 이전부터 중국 진출을 준비하던 삼성물산이 사내 공모를 통해 전격 추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임정 청사는 1926년 7월 임정이 항저우로 옮겨간 1932년 4월까지 약 6년 간 임시정부의 심장부 역할을 했던 곳이다. 그러 2026-01-06 14:07
  • [CES 2026] 정철동 사장 AI 시대, OLED 가장 효과적인 디스플레이 수단
    [CES 2026] 정철동 사장 "AI 시대, OLED 가장 효과적인 디스플레이 수단" "인공지능(AI)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다. AI 시대 올레드(OLED)는 가장 효과적인 디스플레이 수단이 될 것이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은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모빌리티 기술 전시관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술의 미래는 올레드이고 올레드의 미래 또한 올레드"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 사장은 "올레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색 표현력과 응답 속도 등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의도 2026-01-06 09:14
  • [CES 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48GB 최초 공개···기술 리더십 확보
    [CES 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48GB 최초 공개···기술 리더십 '확보' SK하이닉스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인'HBM4 16단 48GB'를 최초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에서 고객용 전시관을 열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솔루션을 공개한다. 그동안 CES에서 SK그룹 공동전시관과 고객용 전시관을 함께 운영해왔지만, 올해는 고객용 전시관에 집중해 주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특히 S 2026-01-06 09:00
  • [CES 2026] AI가 정의한 차량 시대… LG이노텍,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속도
    [CES 2026] "AI가 정의한 차량 시대"… LG이노텍,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속도 LG이노텍이 자율주행과 전기차(EV)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한 LG이노텍은 5일(현지시간) 개막을 하루 앞두고,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West Hall) 초입에 100평 규모로 마련된 부스를 국내 기자단에게 사전 공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빌리티 단독 테마로 전시를 기획했고, AIDV(AI Defined Vehicle, 인공지능 정의 차량)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융복 2026-01-06 08:42
  • [CES 2026]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AI·그래픽 성능 쑥
    [CES 2026]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AI·그래픽 성능 '쑥' 삼성전자가 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강화한 '갤럭시 북6 시리즈'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재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E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인텔의 최신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했다. 신제품은 인공지능(AI) 기능과 고성능 그래픽, 긴 배터리 사용 시간 등의 강점을 갖췄다. 우선 1.8나노미터(㎚)급 초미세 공정을 적용해 전력 효율과 연산 성능을 동시에 높였으 2026-01-06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