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IA BIZ] 강한 경제 외친 日, 21조엔 긴급 투입…금리·환율이 최대 변수
    [ASIA BIZ] "강한 경제" 외친 日, 21조엔 긴급 투입…금리·환율이 최대 변수 일본 정부가 21일 총 21조3000억엔(약 200조원) 규모의 종합 경제대책을 공식 결정했다. 고물가 부담 완화와 성장 산업 육성, 그리고 방위력 강화를 내세운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대 규모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재정 악화와 엔저 심화에 대한 우려가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날 임시 각의에서 생활 안전 보장·물가 상승 대응, 위기관리·성장 투자, 방위력·외교력 강화 등을 축으로 한 종합경제대책을 확정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 2025-11-25 06:00
  • 고물가 속 관세 칼날 무뎌진 트럼프, 각종 관세 잇따라 유예 및 철회
    고물가 속 관세 칼날 무뎌진 트럼프, 각종 관세 잇따라 유예 및 철회 미국 내 고물가로 비상이 걸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칼날이 한층 무뎌진 모습이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캐나다를 상대로 예고했던 10%포인트의 추가 관세 부과 조치를 아직까지 실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연설 영상을 이용해 미국의 관세를 비판한 광고를 한 것을 문제 삼아 캐나다에 10%포인트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 2025-11-24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