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경우의 수' 뚫은 류지현호, 호주 꺾고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한 한국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결선 리그)에 진출했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7대 2로 이겼다. 2승 2패를
    9시간전
  • [속보] 한국 야구대표팀, 호주 꺾고 WBC 8강 진출 한국 야구대표팀, 호주 꺾고 WBC 8강 진출
    9시간전
  • 2026 LIV 골프 코리아, 5월 부산 아시아드CC서 개최 2025년 5월 4일 일요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최종 라운드에서 크러셔스GC의 주장 브라이슨 디섐보가 11번 티에서 샷을 하고 있다.   LIV 골프는 오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CC에서 'LIV 골프 코리아 2026' 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후원으로 2022년에 출범한 LIV 골프는 지난해 인천 잭
    14시간전
  • 손흥민 직관 가자…마이리얼트립, LAFC 티켓 결합 여행 '마이팩' 출시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경기 직관 자유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경기 직관 자유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손흥민의 소속팀 LAFC 경기 관람과 LA 자유관광을 결합한 국내 유일 패키지다. LAFC
    14시간전
  • 호주전 앞둔 류지현호, WBC 8강행 '경우의 수'는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연장 10회말 4-5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며 그라운드로 걸어 나오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네 개 대회 연속 조별리그(1라운드)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최종전 호주전에서 무조건 승리한 뒤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상황에 따라선 호주를 꺾어도 탈락할 수 있다. 류지현
    17시간전
  • 김시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공동 13위…우승은 바티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13위에 올랐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1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
    21시간전
  • 관광공사, 싱가포르서 'K-관광 로드쇼'…K-컬처 앞세워 방한객 유치 박차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 중심부에 위치한 플라자 싱가푸라에서 '2026 싱가포르 K-관광 로드쇼'를 열고 싱가포르 방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싱가포르 중심부에 위치한 플라자 싱가푸라에서 '2026 싱가포르 K-관광 로드쇼'를 열고 싱가포르 방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2025년 싱가포르에서 한
    22시간전
  •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40년 만에 전영오픈 2연패 쾌거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배드민턴 전영오픈 남자 복식 2연패를 이뤄냈다.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배드민턴 전영오픈 남자 복식 2연패를 이뤄냈다.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아론 치아·소위
    22시간전
  • 김성현,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42위…카스티요 첫 우승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을 중위권으로 마쳤다.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을 중위권으로 마쳤다. 김성현은 9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한 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23시간전
  •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8년 8개월 만에 통산 3승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정상에 섰다.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정상에 섰다.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이미
    1일전
  • 류지현호, 대만전 연장 끝에 패…WBC 8강행 '빨간불'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4-5로 패배한 한국 김도영이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대만에 덜미를 잡히면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대만과 경기에서 연장 10회 승부치기 접전 끝에
    2일전
  • 류지현호, WBC서 일본에 역전패…한일전 11연패 수렁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7회말 2사 만루 일본 요시다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한국 김영규가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 야구가 이번에도 일본을 넘지 못했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6대 8로 졌다. 지난 5일 체코를 11대
    2일전
  • 2026시즌 KPGA 투어, 20개 대회·총상금 최소 244억원 규모로 진행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일정.   202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20개 대회, 총상금 최대 244억원 규모로 펼쳐진다. 한국프로골프투어(KPGT)는 지난 5일 2026시즌 KPGA 투어 일정을 발표하면서 "현재까지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2억8000만원"이라면서 "대회 수나 총상금의 양적 확대보다 투어의 질적 성장과 구조적 개선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q
    4일전
  • '홈런 4방' 류지현호, 체코 완파…17년 만에 WBC 1차전 승 5일 일본 도코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1회말 1사 만루 한국 문보경이 만루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1차전 체코와 경기에서 11대 4로 크게 이겼다. 이로
    4일전
  • [중동전쟁 1주일] "막힌 하늘길, 韓 인·아웃바운드 관광업계에 연쇄 타격"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미·이란 간 긴장 고조에 따른 중동 노선 결항 사태로 전 세계 관광업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주요 도시를 잇는 중동 지역 관문 공항들이 마비되면서 국내 관광업계 역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시장 모두 연쇄적으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은 현 상황을 전 세계 관광업계를 흔들 중대 변수로 진단했다. 그는 4일 본지와 통화에서
    5일전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공개된 메인 캐릭터 '필뚜'는 필드(Field)와
    5일전
  • [강상헌의 빌드업] 美 이란 공격·멕시코 치안 악화…'D-100' 월드컵 덮친 겹악재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월드컵 트로피를 앞에 두고 발언하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려 7월 19일까지 16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참가 체제로 치러진다. 하지만 축제 분위
    6일전
  • [WBC 개막] 차·포 뗀 韓야구팀… "대만 넘어야 WBC 8강 보인다"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의 가데나 구장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대표팀과 삼성 라이온즈 연습경기에 앞서 대표팀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정조준한다. 앞선 세 개 대회(2013, 2017, 2023년) 연속 조별리그(1라운드) 탈락의 수모를 씻어내고 명예 회복에 나선다는 각오다. 하지만 주축 선
    6일전
  •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전쟁 여파로 귀국 이도희 감독.   이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는 이도희 감독이 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귀국한다. 3일 배구계에 따르면 이 감독은 오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지난 2024년 여름부터 이란 23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이 감독은 지난달 중앙아시아배구협회(CAVA) 여자 클럽대항전에서 이란 풀라드 MS(FMS)의 우승을 견인했다. 올해는 아시아배구연맹(AVC)
    7일전
  • '김도영·안현민·위트컴 홈런포' 류지현호, 마지막 WBC 평가전서 승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평가전 한국 대표팀과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기. 2회초 2사 1, 3루 한국 김도영이 3점 홈런을 친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앞두고 치른 마지막 평가전에서 웃었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6 WBC 공식 평가전
    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