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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메시·음바페·홀란·케인 모두 생존…득점왕 경쟁 '후끈'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부터),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향한 경쟁이 8개 팀으로 압축된 가운데 세계 최고 골잡이들이 펼치는 '골든부트(득점왕)'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이번 대회 득점왕 경쟁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앞서가는 가운데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엘링 홀란(노르
1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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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빌드업] 또 엇갈린 희비…메시는 '2연패 도전' 호날두는 '조기 탈락'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년 넘게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운명이 그들의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서도 극명하게 엇갈렸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후반 34분까지 2골 차로 끌려가다 약 10분 만에 3골을 몰아치며
22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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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톰 콜 셰프 "최고의 디저트로 한국 고객에 새로운 추억 선물하고파"
프랑스 정상급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
"10년 뒤에도 '2026년 파라다이스시티 르 카페에서 먹었던 그 디저트는 정말 특별했다'고 떠올릴 수 있는 새로운 추억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프랑스 정상급 페이스트리 셰프 톰 콜이 한국 고객들에게 디저트를 통해 전하고 싶은 최우선 가치를 두고 한 말이다.
콜 셰프는 글로벌 미식 가이드 '라 리스트 2025'
2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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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픽] 봉주르!…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서 만끽하는 '파리의 낭만'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프랑스 관광청과 손잡고 리조트 전체를 이국적인 풍경으로 꾸민 '파리지앵 썸머'가 한창이다.
여름휴가 시즌이 찾아왔지만 꽉 막힌 일정과 얇아진 지갑 사정에 해외여행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영종도로 핸들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프랑스 관광청과 손잡고 리조트 전역을 파리의 풍경으로 채운 '파리지앵 썸머
2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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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신임 CEO에 조좌진 내정…경영·디지털 체질 개선 박차
조좌진 하나투어 신임 최고영영자 내정자
국내 여행기업 하나투어가 급변하는 여행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대적인 경영진 교체와 디지털 체질 개선에 나선다.
하나투어는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를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조 내정자는 다음 달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신임 CEO로 내정된 조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1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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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태권도의 융합 모색…WT '제6회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 성료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나래홀에서 진행된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의 '2026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 나래홀에서 진행된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의 '2026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스포츠태권도 국제융합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AI 시대 스포츠태권도의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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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세 돌' 잔치…한국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열린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세 돌 생일파티.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자매가 7일 세 살 생일을 맞았다.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국제 협약에 따라 이번 생일은 자매가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7일 오전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세 돌을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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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후원금 차명수령 의혹' 무혐의 결론…경찰 "증거불충분"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대한탁구협회장 재임 시절 후원금 유치 인센티브를 차명으로 챙겼다는 등의 의혹을 받아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업무상 배임 및 업무방해 등으로 고발된 유 회장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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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 호날두 "내게 유로 우승이 월드컵과 맞먹는 가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7일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스페인전에서 패한 뒤 붉어진 눈시울을 감추지 못했다.
사실상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를 16강에서 마무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아쉬움을 삼키면서도 국가대표 커리어에 대한 떳떳함을 강조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대 1로 패했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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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벨기에, '트럼프 개입 논란' 미국 완파…개최국 전원 탈락
벨기에의 브렌던 메헬러(왼쪽)와 미국의 플로리안 발로건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벨기에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을 완파하고 8강 무대에 올랐다.
벨기에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대회 16강전에서 4대 1로 완승했다.
직전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벨기에는 이번 대회에서 8강에 진입하며 명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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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여름철 폭염 대비 프로야구장 현장 점검…"안전 관람 환경 조성"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향해 나아가는 프로야구 KBO리그가 30일 역대 최소 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야구팬들의 모습.
문화체육관광부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국민이 안전하게 프로야구 KBO리그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문체부는 김대현 제2차관이 7일 오후 5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야구장 안전 및 관람 편의시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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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KLPGA 투어 롯데 오픈 우승…한·미 시즌 4승째
세계 랭킹 3위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올 시즌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세계 랭킹 3위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올 시즌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효주는 5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최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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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음바페 결승골' 프랑스, 파라과이 1-0 제압…8강서 모로코와 격돌
프랑스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프랑스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 진출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대회 16강전에서 1대 0으로 이겼다.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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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여름휴가 맞이 '마리특'·'강릉세일페스타' 동시 전개
마이리얼트립이 여름 여행 기획전 '마리특'을 7일간 진행한다.
국내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규모 기획전인 '마리특'과 강릉시 단독 프로모션 '강릉세일페스타'를 동시 전개하며 여행객의 비용 부담 낮추기에 나섰다.
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마리특'은 여행 준비부터 현지 경험까지 전 과정에 걸쳐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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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3위' 김주형, 존디어 클래식서 2년 9개월 만의 PGA 우승 이뤄낼까
제126회 US오픈 골프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샷감을 끌어올린 김주형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에 출전해 투어 통산 4승을 노린다.
제126회 US오픈 골프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며 샷감을 끌어올린 김주형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에 출전해 투어 통산 4승을 노린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불참하는 가운데 우승과 함께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위한 페덱스컵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기회다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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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술로 국민에 모욕줬다"…시민단체, 정몽규·홍명보·이임생 고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대한축구협회를 향한 후폭풍이 거세다. 시민단체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불공정성과 월드컵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서민민생대책위
2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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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10명 뛴 미국, 보스니아 꺾고 16강…24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이 24년 만에 본선 토너먼트 무대에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이 24년 만에 본선 토너먼트 무대에서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안착했다.
미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대회 32강전에서 2대 0으로 이겼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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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벨기에, 세네갈에 2골 차 대역전극…극적으로 16강 진출
벨기에가 세네갈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벨기에가 세네갈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대회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3대 2로 이겼다.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인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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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빌드업] 고개 숙인 채 끝난 손흥민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손흥민이 득점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큰 기대를 안고 자신의 네 번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무대에 올랐던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 귀국길에서 연신 고개를 숙였다.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손흥민의 표정은 내내 굳어 있었다. 묵묵히 걸음을 옮기며
1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