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북중미 월드컵] 메시 멈춰세운 스페인…16년 만에 '무적함대' 전성시대 다시 활짝 탄탄한 조직력과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앞세운 스페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서며 새로운 무적함대 전성시대의 닻을 올렸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에 복귀하며 '무적함대'의 부활을 알렸다. 견고한 수비와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앞세운 스페인은 새로운 황금기의 가능성까지 보여줬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12일전
  • [북중미 월드컵] '2연패 좌절' 아르헨티나, 경기 후 추태…목 조르고 주먹질까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에도 문제가 발생했다.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한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우승을 자축하던 스페인 선수단 쪽으로 돌진하며 난투극을 촉발했다.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패하며 대회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경기 내내 졸전을 펼친 아르헨티나는 패배가 확정된 직후 그라운드에서 폭력적인 추태까지 보이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눈살을 찌
    13일전
  • 김시우, 디오픈 공동 6위…메이저 역대 개인 최고 성적 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시우가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에서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를
    13일전
  •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우승' 이끈 로드리, 골든볼 수상…음바페는 2회 연속 골든부트 '무적함대' 스페인을 16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으로 이끈 중원의 핵심 로드리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의 영예를 안았다.   '무적함대' 스페인을 16년 만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으로 이끈 주장 로드리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의 영예를 안았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
    13일전
  • [북중미 월드컵] '무적함대' 스페인, 아르헨티나 제압하고 16년 만에 우승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1대 0으로 이겼다.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이 스페인에 우승을 안겼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
    13일전
  • [속보] 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16년 만에 정상 탈환 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16년 만에 정상 탈환
    13일전
  • [북중미 월드컵] '유럽 챔피언' 스페인 vs '남미 챔피언' 아르헨…결승전 관전 포인트는 FIFA 월드컵 트로피.   유럽과 남미의 최강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대회 결승전을 치른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와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직전 우승팀이 월드컵 결승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13일전
  • [북중미 월드컵]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지나…FIFA, 대회 후 재검토 예고 한국 축구대표팀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를 활용 모습.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선을 보인 '물 보충 휴식(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제도를 전면 재검토할 전망이다. 선수 보호라는 도입 명분과 달리 경기 흐름을 끊고 중계방송사의 광고 수익 창출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영국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르센 벵거 FIFA 글로벌 축
    13일전
  • [북중미 월드컵] '56년 만에 10골' 음바페, 사상 첫 2연속 골든부트 성큼 프랑스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5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10득점)을 달성하면서 2026 북중미 대회 '골든부트(득점왕)' 수상 가능성을 키웠다.   프랑스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5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10득점)을 달성하면서 2026 북중미 대회 '골든부트(득점왕)' 수상 가능성
    14일전
  •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프랑스 꺾고 3위 마무리…음바페는 통산 22골 고지 잉글랜드가 10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감했다.   잉글랜드가 10골을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프랑스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3위로 마감했다. 잉글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대회 3위 결정전에서 6대 4로 이겼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우
    14일전
  • 광화문광장에 해변이 펼쳐진다…도심 속 피서지 '서울썸머비치' 20일 개장 2025 서울썸머비치에서 모래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빌딩 숲 사이 광화문광장에 거대한 도심 피서지가 펼쳐진다. 시원한 물놀이는 물론 모래사장까지 만날 수 있는 서울 대표 여름 축제 '2026 서울썸머비치'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썸머비치는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도심 피서 행사다. 지난해에만 약 146만 명이 다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역전승…결승서 스페인과 격돌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대회 준결승전에서
    17일전
  • 전국 골프장 102곳 여름휴가 없이 정상 영업…곤지암 등 25곳은 휴장 가야CC.   본격적인 여름 혹서기를 맞아 전국 골프장 127곳 중 102곳이 하계 휴장 없이 정상 운영된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209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파악한 2026년 골프장 하계 휴·개장 현황을 15일 발표했다. 조사에 응한 127개 골프장 가운데 102곳은 올여름 휴장 없이 골퍼들을 맞이한다. 반면 코스 관리와 직원들의 휴식 등을 위해 하계 휴장을 결정한 곳은 25곳으로 집계됐다
    17일전
  • [강상헌의 빌드업] 마라도나 신의 손과 베컴의 퇴장…24년 만에 마주한 앙숙의 '축구 전쟁'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가 잉글랜드 선수들과 경합하는 모습.   세계 축구사에서 손꼽히는 앙숙인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두고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준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1966
    17일전
  •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프랑스 2-0 꺾고 16년 만에 결승 진출 '무적 함대' 스페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올랐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우승 이후 16년 만의 결승 진출이다.   '무적 함대' 스페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올랐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우승 이후 16년 만의 결승 진출이다. 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
    18일전
  • [강상헌의 트래블 픽] 싱가포르보다 오래된 '래플스 호텔'… 139년 변함없는 환대 서비스 래플스 호텔 싱가포르 전경.   1819년 영국 동인도회사의 스탬퍼드 래플스 경이 조호르 해협의 어촌 마을에 닻을 내렸을 때만 해도 싱가포르가 지금과 같은 거대한 비즈니스 허브가 될 것이라 예상한 이는 드물었다. 그러나 동서양을 잇는 지정학적 요충지라는 강점을 품은 싱가포르는 세계의 상인과 외교관이 모여드는 교차로로 성장했고 자연스럽게 이들을 머물게 할 '환대' 산업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환대
    18일전
  • 대한체육회, 2025년 경영실적 평가 '양호' 등급…전년比 2단계 상승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가운데).   대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도 경영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으며 기관 경영 정상화의 결실을 맺었다. 체육회는 문체부가 실시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경영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평가 대상 42개 기관 중 전년 대비 등급이 상승한 곳은 6개 기관이며 이 가운데 두 단계 이상 상승한 기관은 체육회가 유일하다.
    18일전
  • "희생과 연대로 세운 140년 우정"…프랑스 바스티유 데이 기념행사 성료 주한프랑스대사관이 주최한 '2026년 프랑스 국경일 및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가 1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다.   프랑스 최대 국경일인 혁명기념일(바스티유 데이)을 맞아 한국과 프랑스의 끈끈한 연대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주최한 '2026년 프랑스 국경일 및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
    18일전
  • '메이저 2연승' 유해란,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도약…개인 최고 순위 경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 따르면 유해란은 랭킹 포인트 8.06점을 받아 지난주 7위에서 4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19일전
  • '60일 내 선출' 규정 바꾼다…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 "축구협회장, 과거 방식으로 안 뽑아" 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에서 공동위원장을 맡은 박지성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이 발언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거의 '60일 이내 선출' 관련 규정이 개정될 전망이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팬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선거 제도를 마련하겠다는 K-축구 혁신위원회의 쇄신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1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