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근대5종 성승민,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쾌거…단체전은 銀
    [아이치·나고야 AG] 근대5종 성승민,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쾌거…단체전은 銀 여자 근대5종의 성승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펜싱,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492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다. 아울러 성승민은 2024년 파리 올림픽 여자 개인전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 여자 근대5종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 2026-09-20 12:13
  • [속보] 근대5종 성승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韓 첫 금메달
  • [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진출
    [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김영범, 남자 자유형 100m 결승 진출 한국 수영 황금세대인 황선우(강원도청)와 김영범(강원도청)이 나란히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진출했다.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5조 경기에서 48초13을 기록하며 전체 2위로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로 예선을 치른 김영범은 48초34로 경기를 마치며 전체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중국의 판잔러가 48초07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한국 수영의 두 단거리 간판이 나란히 결승에 오르면서 메달 경쟁에도 2026-09-20 11:25
  • [아이치·나고야 AG] 사이클 신지은, 여자 도로독주 銅…한국 선수단 첫 메달
    [아이치·나고야 AG] 사이클 신지은, 여자 도로독주 銅…한국 선수단 첫 메달 신지은(금산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신지은은 20일 신시로 사이클링 로드 코스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에서 36분56초14를 기록했다. 1위 카자흐스탄의 술타노바 리나타(36분23초72), 2위 중국의 장하오(36분28초40)에 이은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이 따낸 첫 메달이다. 출전자 15명 중 10번째로 출발한 신지은은 12분58초31로 첫 구간을 통과하며 전체 4위를 마크했다. 2026-09-20 11:19
  • [속보] 사이클 신지은, 銅 획득…한국 선수단 첫 메달
    [속보] 사이클 신지은, 銅 획득…한국 선수단 첫 메달 사이클 신지은, 銅 획득…한국 선수단 첫 메달 2026-09-20 11:02
  • [아이치·나고야 AG] 텅빈 관중석에 애국가 사고까지…아시안게임 삐걱
    [아이치·나고야 AG] 텅빈 관중석에 애국가 사고까지…아시안게임 '삐걱'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을 둘러싼 우려가 개막 이후에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개막 전부터 불거진 선수단 숙소 파행과 국가 연주 사고로 잡음을 낳은 데 이어 개회식에서는 관중석 곳곳이 빈 채로 남았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지난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기점으로 막을 올렸다. 일본에서 하계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58년 도쿄, 1994년 히로시마 대회에 이어 역대 세 번째다. '이매진 원 아시아(Imagine One Asia·하나의 2026-09-20 10:30
  • [아이치·나고야 AG] 신유빈·김동용 기수 한국 16번째 입장…하계 아시안게임 개막
    [아이치·나고야 AG] '신유빈·김동용 기수' 한국 16번째 입장…하계 아시안게임 개막 32년 만에 일본에서 펼쳐지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막을 올렸다. 3회 연속 종합 3위를 노리는 한국 선수단은 탁구 신유빈(대한항공)과 조정 김동용(진주시청)을 공동 기수로 앞세워 45개 참가국 가운데 16번째로 입장했다. 19일 오후 6시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1958년 도쿄, 1994년 히로시마에 이어 일본에서 32년 만에 개최되는 세 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이다. 코로나19 여파로 2023년에 2026-09-19 20:23
  • 권순우 전성기·정현 부활…한국 테니스, 66년 만에 새 역사 썼다
    권순우 전성기·정현 부활…한국 테니스, 66년 만에 새 역사 썼다 한국 남자 테니스가 66년 만에 처음으로 데이비스컵 8강에 진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권순우(충남체육회)의 부활에 가까운 활약과 정현(김포시청)의 경기력 회복이 맞물리면서 한국 테니스의 중흥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은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2라운드에서 인도를 3-1로 꺾고 파이널 8강 진출을 확정했다. 1900년 미국과 영국의 대항전으로 시작된 데이비스컵은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남자 테니스 최고 권위의 국가대항전이다. 1960년 2026-09-19 17:58
  • 41세 호날두, 대표팀 은퇴 없다…포르투갈 A매치 4연전 발탁
    41세 호날두, 대표팀 은퇴 없다…포르투갈 A매치 4연전 발탁 41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물러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호날두는 당분간 포르투갈 대표팀 유니폼을 계속 입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르투갈축구협회는 18일(현지시간)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국가대표 2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호날두는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표팀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호날두는 지난 7월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이 스페인에 0-1로 패한 뒤 이번 대회가 자신 2026-09-19 16:09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농구, 20일 금메달 놓고 한일전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농구, 20일 금메달 놓고 '한일전'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사상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준결승전에서 이란(28위)을 77대 51로 꺾었다. 이현중의 활약이 빛났다. 3점슛 7개를 포함해 26점에 14리바운드를 묶어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이우석(상무 농구단)은 3점슛 3개와 함께 19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를 밟 2026-09-18 21:46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하키 경기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연주…대한체육회 공식 사과 요구
    [아이치·나고야 AG] 남자하키 경기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연주…대한체육회 공식 사과 요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발송했다. 대한체육회는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한국과 방글라데시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오류가 발생했다"며 "사건 인지 후 즉시 대응 조치를 논의했고 선수단 차원에서 이상현 선수단장 명의의 항의 서한을 대회 2026-09-18 21:00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베트남 꺾고 조 1위로 8강행…우승 후보 중국 피했다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베트남 꺾고 조 1위로 8강행…'우승 후보' 중국 피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베트남을 꺾고 조 1위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세계랭킹 28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최종 3차전에서 베트남(32위)을 세트 스코어 3대 1(25-21 25-21 26-28 25-18)로 제압했다. 앞서 홍콩(127위)과 카타르(107위)를 모두 3대 0으로 완파한 한국은 베트남까지 누르며 3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확정했다. 이날 대결은 8강 대진을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였다. 베트남에 패배 조 2위 2026-09-18 19:47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박수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국제농구연맹 랭킹 14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83위)를 106대 40으로 크게 이겼다. 한국은 핵심 전력인 박지수(청주 KB)와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각각 부상 여파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일정으로 합류하지 못해 11명으로 엔트 2026-09-18 19:22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남자농구, 이란 꺾고 12년 만에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남자농구, 이란 꺾고 12년 만에 결승 진출… 은메달 확보 한국 남자농구가 이란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대회 전까지만 해도 우려가 컸던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의 뚝심도 결실을 맺었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했다. 이현중이 26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은 이번 승리로 이란전 6연패를 끊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한 것은 2026-09-18 18:07
  • [아이치·나고야 AG]  김도영 몸 문제 없어…우승 하나만 바라볼 것
    [아이치·나고야 AG] 김도영 "몸 문제 없어…우승 하나만 바라볼 것"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합류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김도영 "몸 문제 없어…우승하나만 바라볼 것"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도영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부상 없이) 시즌을 치렀을 때와 똑같은 느낌이었다"며 "지금도 별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컨디션은 괜찮은 상태"라며 "경기 전까지 당연히 다치지 않는 게 우선이 2026-09-18 16:43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완파…조별리그 2연승
    [아이치·나고야 AG]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완파…조별리그 2연승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국제축구연맹 랭킹 19위)은 14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107위)를 6대 0으로 이겼다. 지난 14일 조별리그 1차전에서 미얀마(55위)를 5대 0으로 꺾은 한국은 두 경기서 11득점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점 6을 쌓았다. 한국은 조 1위(승점 6·골득실 +11)로 올라섰다. 오 2026-09-17 18:16
  • [아이치·나고야 AG] 48억 아시아인 축제 19일 개막…한국, 41개 종목서 金 사냥
    [아이치·나고야 AG] '48억 아시아인 축제' 19일 개막…한국, 41개 종목서 '金 사냥' 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대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막을 올린다. 16일간 아시아 각국 선수들이 금메달 469개를 놓고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금메달 40~45개를 따내 3회 연속 종합 3위를 목표로 내걸었다. 20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인 이번 대회는 19일 오후 6시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진행된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와 난민팀 등 1만798명(14일 기준)의 출전 선수가 43개 종 2026-09-17 17:09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카타르 셧아웃 완파…조별리그 2연승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카타르 셧아웃 완파…조별리그 2연승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완파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국제배구연맹 랭킹 28위)은 17일 일본 고마키 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카타르(106위)를 세트 스코어 3대 0(25-6 25-6 25-10)으로 이겼다. 한국은 전날 홍콩전에 이어 2연승을 기록했다. 두 경기 모두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특히 카타르전은 54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정 2026-09-17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