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상헌의 스포츠+] 8강 진출 가능하다…전문가가 본 홍명보호 월드컵 전망
    [강상헌의 스포츠+] "8강 진출 가능하다"…전문가가 본 홍명보호 월드컵 전망 '죽음의 조'를 피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망이 밝다. 축구 전문가는 한국이 최상의 조 편성 결과를 얻은 만큼 사상 첫 원정 8강까지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멕시코(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61위), 유럽 플레이오프(PO) D조 승자와 A조에 편성됐다. 유럽 PO D조에는 덴마크(21위), 북마케도니아(65위), 체코(44위), 아일랜드(59위) 2025-12-11 18:29
  • HD 현대스포츠,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
    HD 현대스포츠,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을 열고 HD 현대스포츠에 대상(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스포츠산업의 진흥과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스포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 기업 등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표창 규모는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1점, 문체부 장관 표창 6점 등 총 8점이다. 올해 대상의 영예는 국내 프로축구 산업의 외연을 확장해 스포츠산업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한 HD 현대스포 2025-12-11 17:40
  • KLPGA, 국내 스포츠 단체 최초 국제 정보보호 표준 ISO 27001 인증 획득
    KLPGA, 국내 스포츠 단체 최초 국제 정보보호 표준 'ISO 27001' 인증 획득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국제 정보보호 인증인 ISO 27001을 국내 스포츠 단체 최초로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으로 조직의 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적, 기술적, 물리적 보안 체계의 적합성을 국제 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제도다. KLPGA는 △정보보호 관리체계(조직·개인·물리·기술 통제) △개인정보보호 법령 준수 △주요 정보서비스 기반 기술 보안 및 취약점 개선 등 세 개 영역, 9 2025-12-11 10:50
  • 한국 떠나는 린가드 작심 발언 K리그 잔디·시설·심판 모두 개선 필요
    한국 떠나는 린가드 작심 발언 "K리그 잔디·시설·심판 모두 개선 필요" 잉글랜드 출신 스타 제시 린가드(FC서울)가 2년간의 K리그 생활을 마무리하며 한국 프로축구의 발전 과제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린가드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멜버른시티전 직후 기자회견에서 'K리그가 더 발전하기 위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가장 먼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경기장 잔디 상태"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영국이나 유럽은 땅 밑에 히팅 시스템이 있어서 눈이 와도 경기나 훈련에 지장이 없다"며 "한국은 그런 시스템이 부족해 2025-12-11 10:08
  • [주목! 이 선수] 도대체 계약은 언제?…강민호, 포수 수급 사활 삼성과 재계약할까
    [주목! 이 선수] 도대체 계약은 언제?…강민호, '포수 수급 사활' 삼성과 재계약할까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다른 팀 안 간다고 저와 약속했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이 FA 포수 강민호의 재계약을 간절히 바랐다. 구자욱은 지난 9일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마치고 강민호에 대한 질문을 받자 "사인 안 했나요?"라면서 "다들 아시다시피 팀에 필요한 존재"라고 2025-12-11 08:39
  • 주수빈·이동은·장효준, 내년 LPGA 뛴다…방신실은 탈락
    주수빈·이동은·장효준, 내년 LPGA 뛴다…방신실은 탈락 주수빈과 이동은, 장효준이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주수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Q)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최종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주수빈은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차석으로 Q시리즈를 통과하면서 내년엔 LPGA 정규 투어에서 뛰게 됐다. 이동은과 장효준은 나란히 10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공동 7위로 2026시즌 LPGA 투어 시드를 확보 2025-12-10 16:52
  • 축구의 신 메시, MLS 최초 2년 연속 MVP
    '축구의 신' 메시, MLS 최초 2년 연속 MVP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년 연속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MLS는 1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메시가 '2025 랜던 도너번 MLS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MLS 역사에서 2년 연속 MVP를 수상한 선수는 메시가 역대 처음"이라고 발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LS MVP로 뽑힌 메시는 프레키(1997년, 2003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MLS MVP를 두 차례 수상 기록도 세웠다. MLS MVP는 1996년부터 시상하고 2025-12-10 09:34
  • 손흥민, 토트넘 방문해 작별 인사…런던 시내엔 대형 벽화 등장
    손흥민, 토트넘 방문해 '작별 인사'…런던 시내엔 대형 벽화 등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레전드'가 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영국 런던 홈구장을 찾아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슬라비아 프라하와(체코)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킥오프를 앞두고 팬들 앞에 섰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토트넘에서 맹활약했다. 공식전 454경기를 뛰는 동안 173골을 기록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지난 8 2025-12-10 08:40
  • [주목! 이 선수] 최고령 GG 최형우, 홈런 공장 라팍서도 맹활약?
    [주목! 이 선수] '최고령 GG' 최형우, '홈런 공장' 라팍서도 맹활약?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최고령 골든글러브(GG) 수상자가 탄생했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에 호명됐다. 이로써 최형우는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이라는 신기록을 작성했다. 41세 11개월 24일에 황금장갑을 품는 영광을 2025-12-10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