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러시아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작품을 망라한 전집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간된다.

러시아 교육문화센터‘뿌쉬낀하우스’는 박형규 전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교수의 번역으로 18권 분량의 톨스토이 전집을 낸다고 9일 밝혔다.

‘안나 까레니나’ 출간을 시작으로 ‘전쟁과 평화’, ‘부활’, ‘유년시절’ 등 일반에 친숙한 장편소설은 물론 시기별 단편집과 희곡집 ‘어둠의 힘’, 우화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도 차례로 발간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청와대·5대궁궐 트레킹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