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치연 기자=“북한의 위협에도 서울에 사는 시민 1500만명은 평소처럼 생활하고 있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2일 현재 북한은 군사적·언어적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한국인은 이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르몽드는 아산정책연구원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한국인들이 실업률 증가나 성장률 저하보다 북한과의 전쟁 위험에 관심이 적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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