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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중] 미중 협력 기대감 내비친 中…대만엔 '레드라인' 중국 관영매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14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동시에 대만 문제는 결코 넘어서는 안 될 '첫 번째 레드라인'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미국을 압박했다 . 12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사설 격인 '종성(鐘聲)' 칼럼을 통해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국제 정세에서 미·중 협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불안정한 세계에 안정을 가져오고 2026-05-12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