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차후 건조 항모에 레일건 장착 시도
    "中, 차후 건조 항모에 '레일건' 장착 시도" 중국이 차후 건조할 핵 추진 항공모함에 레일건 등 미래 무기를 장착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군사평론가인 량팡 중국 국방대학 교수는 최근 중국 관영 중국중앙TV(CCTV)에서 방영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중국의 미래 핵 추진 항공모함은 고에너지 레이저 무기와 전자기 레일건 등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레일건은 전자기력으로 가속해 탄환을 쏘아 보내는 무기로 장거리 정밀 타격 능력을 갖춰 미래 전쟁의 판도를 바꿀 '게임 2025-11-12 16:15
  • 中 인민해방군, 더티 밤 투하 모의실험…인공강우식 낙진 대응 테스트도
    中 인민해방군, '더티 밤' 투하 모의실험…인공강우식 낙진 대응 테스트도 중국 인민해방군이 이른바 ‘더티 밤’(Dirty Bomb·방사능 오염탄) 모의 실험과 함께 인공강우와 유사한 방식의 방사성 물질 확산 억제 실험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0일 인민해방군 산하 로켓부대 연구소와 공과대학 합동 물류지원부대 연구진이 공동으로 시험을 실시해 그 결과를 지난달 중국 학술지 ‘중국 안전 및 환경 저널’에 게재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험 장소와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더티 밤은 재래식 폭발물에 플루토늄 2025-11-10 17:37
  • 中 대만 독립분자에 인터폴 적색수배 경고까지
    中 대만 독립분자에 인터폴 '적색수배' 경고까지 중국 당국이 대만 독립세력을 겨냥해 국제공조를 통해 체포할 가능성도 시사하는 등 대만독립에 더 강경한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다. 중국 국영 중앙(CC)TV는 9일 오전 '대만독립분자 선보양의 실체 폭로'라는 제목의 8분 짜리 특별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선보양은 대만에 거주하는 국립 타이베이대 교수로, 대만 민주진보당(민진당) 소속 입법의원(국회의원)이다. 중국은 지난해 선보양을 대만 독립 분리주의자 명단에 올리고 제재를 취했다. 지난달 말에는 충칭시 공안국은 선보양이 대만 독립을 선동하고 2025-11-10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