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26
  • [CES 2026] 박정원 두산 회장 "맞춤 전략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ES 2026] 박정원 두산 회장 "맞춤 전략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아 "이번 CES에서 강조한 것처럼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CES 기간에 맞춰 현지에서 진행한 채용 면접을 통해 AI 혁신을 이끌 인재 확보에도 직접 나섰다. 박정원 회장은 7일(현지시간)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스캇박 두산밥캣 부회장 등 경영진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을 찾아 AI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살피고 사업 2026-01-08 08:44
  • [CES 2026]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나믹스·퀄컴과 미래 모빌리티 협업
    [CES 2026]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나믹스·퀄컴과 미래 모빌리티 협업 현대모비스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과 전략적 협업 계획을 잇따라 발표했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산 시점에 액추에이터를 공급키로 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발표로 현대모비스는 신사업 로보틱스 분야에서 첫 고객사를 확보하며, 로봇용 부품시장 신규 진출이라는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으 2026-01-08 08:33
  • LS전선, 한전과 함께 HVDC 자산관리시스템 추진한다
    LS전선, 한전과 함께 HVDC 자산관리시스템 추진한다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글로벌 사업화으로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LS전선이 운영 중인 지중·해저 케이블 자산관리 플랫폼에 한전의 'SFL-R(Smart Fault Locator-Real Time)' 기술을 적용한 전략적 기술 협력이다. SFL-R은 실시간 전류 모니터링과 노이즈 제거 기법을 활용 2026-01-08 08:30
  • [CES 2026] 현대모비스 "로봇 시장, 車보다 커질 것…美생산도 검토"
    [CES 2026] 현대모비스 "로봇 시장, 車보다 커질 것…美생산도 검토" 현대모비스와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해 로보틱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중심으로 액추에이터를 비롯한 핵심 부품을 공동 개발·양산하며 외부 시장 진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7일(현지시간) 오세욱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사업추진실 상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사업으로 로보틱스를 낙점한 만큼 현대모비스도 미래 성장동력 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자동차 핵심 부품 2026-01-08 08:21
  • KEIT R&D 지원 국내 제품 20개, CES 2026 혁신상 수상
    KEIT R&D 지원 국내 제품 20개, CES 2026 혁신상 수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서 R&D 지원을 받은 국내 기업 제품 총 20개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9개 수상에 이어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 등 미래 유망 분야에 대한 산업통상부와 KEIT의 선제적 연구개발(R&D) 투자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가장 눈에 띄는 기술은 '엘비에스테크'가 개발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행 내비게이션 MaaS-Bridge다. 이 기술 2026-01-08 08:21
  • [CES 2026] 현대차그룹 미래 제로원… 스타트업 혁신 기술 뽐내
    [CES 2026] 현대차그룹 미래 '제로원'… 스타트업 혁신 기술 뽐내 현대자동차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스타트업 혁신 기술을 알렸다. 2023년부터 4년 연속으로 CES에 참가하는 제로원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거점인 현대 크래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에너지, 로보틱스, 양자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전시를 지원한다. 이번 CES에서는 제로원 컴퍼니 빌더로 육성한 사내 스타트업 1개사, 제로원 엑셀러레이터를 통해 투자 및 육성한 사외 스타트업 4개사, 현대 크래들과 2026-01-08 07:38
  • [CES 2026] 현대위아 "글로벌 열관리 전문사 도약"
    [CES 2026] 현대위아 "글로벌 열관리 전문사 도약" 현대위아가 글로벌 모빌리티 열관리 전문사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현대위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대위아 전시장에서 새롭게 개발한 열관리 시스템 부품 3종을 공개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아울러 오는 2032년까지 글로벌 열관리 전문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현대위아는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통합 열관리 모듈(ITMS) 신제품을 선보였다. ITMS는 자동차 내에 분산 배치되어 있던 여러 열관리 부품과 기능을 하나의 부품으로 집약한 모듈이다. 세계 2026-01-08 07:33
  • [CES 2026] 현대차그룹, 美서 임원 포럼…130명 집결
    [CES 2026] 현대차그룹, 美서 임원 포럼…130명 집결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연례행사인 글로벌리더스포럼(GLF)을 개최했다. 7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GLF를 열었다. GLF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임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그룹 전략과 업계 트렌드를 공유하는 비공개 연례행사다. 올해 참석 인원은 130여명 규모다. 포럼 세션과 CES 참관 등으로 구성돼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내·외부 네트워크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일 CES를 참관한 2026-01-08 01:47
  • [CES 2026] 치열해진 엔비디아 깐부 경쟁···삼성·SK하닉, HBM4 퍼스트 벤더 각축전
    [CES 2026] 치열해진 엔비디아 '깐부' 경쟁···삼성·SK하닉, HBM4 퍼스트 벤더 각축전 엔비디아가 올 하반기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 출시를 공식화한 가운데 해당 아키텍처에 탑재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순위 공급사(퍼스트 벤더) 자리를 놓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5세대 HBM(HBM3E)은 SK하이닉스가 주도권을 잡았지만, HBM4에서는 삼성전자가 기술 진격에 나서면서 경쟁 구도가 한층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HBM4 12단 제품에 대한 퀄 테스트(품질 테스트)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늦 2026-01-07 18:47
  • [CES 2026] 글로벌 AI 각축전…세계에 뽐낸 韓 로봇 기술
    [CES 2026] 글로벌 AI 각축전…세계에 뽐낸 韓 로봇 기술 현대자동차그룹과 두산, HL 등 한국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로봇과 산업 장비, 차량 등에 AI를 적용한 사례를 전면에 내세우며 한국 기업들이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현대자동차 부스에는 개막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현대차그룹은 직접 움직이며 관람객과 상호작용하는 로봇들을 전진배치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는 부스 중앙에서 실제 작업 동작을 시연했고, 로 2026-01-07 18:23
  • [CES 2026] 박정원·박지원 등 두산 경영진 총출동..."AX 가속화에 그룹 사활"
    [CES 2026] 박정원·박지원 등 두산 경영진 총출동..."AX 가속화에 그룹 사활"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 등 두산그룹 최고경영진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대거 참석한다. 2년 만에 CES 현장을 찾은 박 회장은 글로벌 기업들의 인공지능(AI)·로봇 기술 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두산그룹의 핵심 AI 솔루션을 소개하며 인공지능 전환(AX)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낼 전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오는 8일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AI·로봇·에너지 기술 트렌드를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박지원 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를 비롯해 정연인 두 2026-01-07 18:00
  • [CES 2026] 차이나테크 총공세… 韓자리 꿰찬 中 굴기
    [CES 2026] 차이나테크 총공세… 韓자리 꿰찬 中 굴기 인공지능(AI)·홈 로봇에 RGB TV까지, 'CES 2026'에서 대규모 부스를 꿰찬 중국 브랜드의 기술 도전이 매섭다. 지난해 메인홀 중심에 있던 삼성전자와 SK그룹이 빠진 자리를 차지한 중국 업체들은 AI 기반 스마트 제품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기술을 강조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중국 기업들이 명당 자리에 부스를 차리고 국내 기업이 집중하는 신기술 분야를 전면에 내세웠다. 우리나라 기업이 빠진 2026-01-07 17:00
  • 경남도, CES 2026서 디지털·AI 강소기업 25개사 참가
    경남도, CES 2026서 디지털·AI 강소기업 25개사 참가 경상남도가 세계 최대 전자제품박람회 ‘CES 2026’에서 디지털·인공지능(AI) 혁신 역량을 선보이며 글로벌 제조 AI 메카로의 도약 가능성을 입증했다. 경남도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도내 디지털·AI 강소기업 25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현장 세일즈 활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디지털·AI, 로봇, 스마트시티, XR 등 미래 유망 분야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혁신 기술과 사업 경쟁력을 선보였다. 특히 2026-01-07 16:44
  • CES 2026 달군 K-중기...스타트업 혁신 기술 선보여
    'CES 2026' 달군 K-중기...스타트업 혁신 기술 선보여 국내 스타트업이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를 뜨겁게 달구며 혁신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 'K-스타트업 통합관'을 마련했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6일~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의 유레카파크(스타트업 전용관)에서 K-스타트업 통합관을 운영 중이다. 공공기관, 지자체, 대학 등 국내 스타트업 지원기관 19곳이 'K-스타트업'이라는 브랜드 아래 원팀으로 운영하는 이번 통합관에서는 혁 2026-01-07 15:25
  • CJ 오너 3세 이선호, CES 2026 현장서 글로벌 산업 트렌드 점검
    CJ 오너 3세 이선호, CES 2026 현장서 글로벌 산업 트렌드 점검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이 6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를 찾아 글로벌 산업 트렌드와 차세대 혁신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이선호 그룹장은 국내외 주요 기업과 유망 스타트업 부스를 둘러보며 협업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를 통해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과 디지털전환(DT)을 중심으로 한 미래 경쟁력 강화 구상에도 착수했다. 이 그룹장은 지난해 11월 그룹 차원의 미래 혁신과 신성장동 2026-01-07 14:39
  • [CES 2026] 런지에 궈 中 제로스 로보틱스 대표 인터뷰 "가정용 로봇의 미래 설계하고 싶다"
    [CES 2026] 런지에 궈 中 제로스 로보틱스 대표 인터뷰 "가정용 로봇의 미래 설계하고 싶다" 중국 로봇 스타트업 제로스 로보틱스(Zeroth Robotics)가 'CES 2026'에서 가정용 로봇 라인업을 공개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2024년 설립된 제로스는 이번 CES가 첫 참가다.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런지에 궈(Renjie Guo) 대표를 만났다. 6일(현지시간) 제로스 부스에서 만난 궈 대표는 "세계 최초로 현실 세계와 대화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고 싶다"며 "모든 가족 구성원과 함께하는 동반자 로봇을 만드는 게 목표이고 휴머노이드 로봇계의 DJI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제로스가 미국에 2026-01-07 14:24
  • [CES 2026] 韓·美·中 AI 로봇 대전...대량 생산 시대 연다
    [CES 2026] 韓·美·中 AI 로봇 대전...대량 생산 시대 연다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한국과 미국, 중국 기업의 AI 로봇 대량 생산 경쟁의 각축장이 됐다. 중국은 휴머노이드를 앞세워 양산 체제를 과시하고, 미국은 효율 중심의 목적형 로봇으로 실용성을 강조, 한국은 플랫폼 전략으로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이제 로봇이 연구실을 벗어나 공장과 일상으로 들어오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어빙 첸 총괄매니저는 6일(현지시간) "구체적인 로봇 모델들의 총 생산수는 공개하기 어렵다"면서도 "주력 2026-01-07 14:00
  • [CES 2026] 지멘스, AI 산업 대전환의 청사진 제시…핵융합로에서 확인된 디지털 트윈 전략
    [CES 2026] 지멘스, AI 산업 대전환의 청사진 제시…핵융합로에서 확인된 '디지털 트윈' 전략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서 지멘스는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전환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변화의 핵심은 AI를 개별 기능이나 소프트웨어가 아닌 제조와 물류, 에너지, 인프라 전반에 작동시키는 산업의 기본 요소에 도입하는 것이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중심 기술로 지멘스는 ‘디지털 트윈’을 강조했다. 롤란트 부시 지멘스 최고경영자(CEO)는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호텔에서 열린 키노트 강연에서 “AI가 물리 시스템에 들어가는 순간 그것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실제 2026-01-07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