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우리드림브릿지 2026·2036'의 일환으로 레슬링·사격·테니스·복싱 등 4개 종목의 대표 선수 6명과 함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투어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우리드림브릿지 2026·2036은 우리금융이 오는 2036년까지 10년간 총 30억원을 투입해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유망주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년 60명의 선수를 선발해 성장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주들이 국제 종합대회의 규모와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고, 국가대표라는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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