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규동 마츠야, 싱가포르 1호점 10월 말 개업

사진마츠야 푸드 홀딩스
[사진=마츠야 푸드 홀딩스]

마츠야 푸드 홀딩스는 싱가포르에서 10월 말에 규동 체인인 '마츠야'의 1호점을 개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심부의 복합 시설인 '선텍 시티'에 출점한다.

일본 국내에서 친숙한 '규메시'와 정식, 카레 등의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제공하며, 주요 식재료는 일본에서 직접 수입한다. 할랄(이슬람교 계율로 허용된 것) 인증을 취득할 예정은 없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주문에는 일본과 동일한 터치패널식 키오스크를 도입한다.

마츠야 푸드의 담당자는 NNA에 "일본보다 높은 품질을 목표로 하여 싱가포르에서 마츠야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츠야 푸드는 지난 2월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중국 본토에 11개 매장, 홍콩에 7개 매장, 대만에 15개 매장, 베트남에 4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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