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캄보디아 대사 접견...프놈펜과 교육·인적교류 확대 논의

  • 평택시와 프놈펜 간 교육 분야 협력과 인적교류 확대 방안 논의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평택시의회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평택시의회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평택시의회]
평택시의회가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만나 평택시와 캄보디아 프놈펜 간 교육 분야 협력과 인적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지방 차원의 국제교류 활성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28일 평택시의회에 따르면 최재영 의장은 이날 시의회 의장실에서 쿠언 폰러타낙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소분나 영사를 접견하고, 양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와 프놈펜이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과 인적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놓고 의견을 나누며 향후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평택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지역 간 교육·인적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방의회 차원의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
사진평택시의회
[사진=평택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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