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환대주간 맞아 명동에 외국인 관광객 발길 이어져

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2026 서울환대주간’이 진행 중인 2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거리를 걷고 있다.
 

서울시는 일본 실버위크와 중국 국경절 등 동아시아 주요 연휴를 맞아 지난 1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3일간 ‘2026 서울환대주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기존 명동 중심의 환대 프로그램을 공항과 관광정보센터·안내소, 서울컬처라운지 등으로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국부터 도심 관광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9.2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