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가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삼성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한 어린이가 예방주사를 맞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가 지원 접종 대상은 생후 6개월부터 14세까지의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어린이와 임신부는 이날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은 내달부터 연령대별로 순차 접종한다. 2026.09.2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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