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만찬 간담회로 첫 일정 시작 벨기에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9일(현지시간) 브뤼셀 멜스부르크 공군 기지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 참석을 계기로 유럽 순방 첫 기착지인 벨기에 브뤼셀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동포들과의 만찬 간담회로 순방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10일 오전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필립 국왕과 면담한다. 오후에는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관련기사이형일, G20·G7서 국제무대 데뷔…글로벌 불균형 대응·AI 협력 논의이형일, G20·G7·IMF 회의 참석차 출국…국제 협력 강화 벨기에와의 정상회담에서는 양국 간 무역 증진·중소기업 협력 확대와 교육기관 교류 등이 논의되고, EU와는 교역·안보 협력이 주요 의제가 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G7 정상회담 좋아요0 나빠요0 브뤼셀(벨기에)=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종합] 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대원 조문…"희생 영원히 기억" 북악산 마지막 미개방 구간 오늘부터 개방…59년 만에 국민 품으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