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이동근(오른쪽 세 번째) 농협유통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
이번 기부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달된 쌀은 사랑의 식당을 이용하는 이웃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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