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숙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예산을 쏟아부어도 삶이 나아지지 않았던 이유는 경영전략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실물 경제를 직접 부딪쳐 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히며, 상주 미래를 바꿀 7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안 예비후보는 “한우와 농업을 단순 생산에서 거대 유통 산업으로 전환하고, 유통 혁신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이 키우는 부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어르신들의 활동적인 도시를 만들고, 상주형 감성 캠핑 도시를 만들고, 체류형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업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더해 안 예비후보는 “일류 자원을 가지고도 이류 도시에 머무르는 패배 의식을 끊어내고, 상주를 대한민국 농업과 유통 지도를 바꾼 도시로 만들고, 아파도 갈 병원이 없어 대도시로 떠나는 일이 없도록 의료 안전망도 촘촘히 챙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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