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수성금융센터 김수현, 3억8000만원짜리 보이스 피싱 막아

  • 보이스 피싱범인 검거에 도움, 금융감독원 표창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우수자 시장을 했으며 좌부터 농협은행 수성금융센터 오희동 센터장 김수현 주임 금융감독원 이현석 지원장이다 사진대구농협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우수자 시상 장면. (왼쪽부터) 농협은행 수성금융센터 오희동 센터장, 김수현 주임, 금융감독원 이현석 지원장. [사진=대구농협]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 3가 251에 있는 NH농협은행 수성금융센터는 최근 영업점 직원인 김수현 주임의 신속한 판단과 대응으로 보이스 피싱을 막았다고 8일 밝혔다.
 
이는 NH농협은행 수성금융센터에서 김수현 주임의 판단으로 약 3억8000만원의 보이스 피싱 피해를 막아내고, 범인 검거에도 도움을 주는 금융 사기 예방 성과를 냈다.
 
또한 NH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전 직원 대상 금융 사기 대응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 고도화와 경찰·금융 당국과 공조 체계 강화를 통해 금융 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이현석 지원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가지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 금융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고 금융감독원 이찬진 원장의 표창을 수여했다.
 
NH농협은행 수성금융센터 오희동 센터장은 “앞으로도 고객 자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 사기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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