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지평, LexisNexis와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 공동 개최

  • "해외 사업의 법적 불확실성 최소화·체계적인 분쟁 리스크 관리 제공"

법무법인유 지평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지평 본사에서 글로벌 법률정보서비스 기업 LexisNexis와 함께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법무법인유 지평
법무법인(유) 지평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지평 본사에서 글로벌 법률정보서비스 기업 LexisNexis와 함께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법무법인(유) 지평]

법무법인(유) 지평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지평 본사에서 글로벌 법률정보서비스 기업 LexisNexis와 함께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각국의 규제 강화로 사업 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이에 해외 사업에서 발생하는 분쟁의 양상은 날로 고도화되고 복잡해지고 있다. 특히 국가별로 상이한 사법 제도와 분쟁 해결 절차, 관할권 및 집행의 차이는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대응 전략 수립에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이런 배경 속 지평과 LexisNexis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주요 국가의 사법 제도와 소송 절차를 분석하고 실무상 유의해야 할 핵심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본 세미나는 이승민 지평 외국변호사가 사회를 맡고 지평의 국제그룹장 정철 변호사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이후 '국가별 분쟁 절차 및 이슈'를 주제로 총 5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각 국가별로 이용익 외국변호사가 미국을, 권용숙 변호사가 인도네시아를, 손덕중 변호사가 중국을, 이지혜 변호사가 중동부 유럽을, 신주연 변호사가 베트남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정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외 사업 수행 과정에서 법적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분쟁 리스크 관리를 모색하는 기업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는 LexisNexis는 전세계 약 150개국에서 활용되는 글로벌 법률·규제·비즈니스 정보 솔루션 기업으로 방대한 법률 데이터와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법률 전문가들의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이혁수 LexisNexis 대표는 "Lexis+ AI Protégé는 글로벌 판례·법령·규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관할권 리서치와 실무 초안 작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Shepard’s® 인용 검증과 보안·거버넌스를 통해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며 "지평과 함께 한국 기업의 분쟁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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