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큐밍, 수면 니즈별 선택 구조 강화한 '네스트라' 매트리스 라인업 확대

수면 환경에 대한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매트리스는 단순히 제품을 넘어, 사용 기간과 관리 방식까지 함께 고려되는 수면 환경의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현대렌탈케어(대표 김인석)의 라이프 토탈 홈케어 브랜드 현대큐밍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정기 관리 서비스를 전제로 한 슬립/웰니스 라인업 ‘네스트라(NESTRA)’ 매트리스 라인업 신제품을 선보이며 수면 관리 영역을 강화한다.

이번 출시로 기존 ‘노바(NOVA)’에 ‘레스트(REST)’와 ‘럭스(LUXE)’가 더해지며, 현대큐밍 네스트라 매트리스 라인업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침실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쿠션형 헤드보드를 적용한 프레임 ‘문넷(MOONNET)’도 함께 선보인다.

네스트라 매트리스는 수면 중 체중 분산 방식과 뒤척임 빈도, 착와감 민감도 등 개인별 수면 니즈 차이를 기준으로 소재 구성과 내부 구조를 세분화했다.
 
사진현대큐밍
[사진=현대큐밍]
 
레스트(REST)는 관리 편의에 초점을 둔 모델이다. 워셔블 커버와 60수 고밀도 순면 탑퍼를 적용해 일상적인 오염을 세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3WAY 9존 포켓스프링 구조로 체중이 특정 부위에 집중되더라도 지지감이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설계했다.

노바(NOVA)는 다양한 수면 자세와 장시간 사용 환경을 고려한 균형형 모델이다. 매트리스 전면에서 균일한 지지력을 유지해, 과도하게 단단하거나 무르지 않은 착와감으로 폭넓은 수면 습관에 대응한다.

럭스(LUXE)는 수면 중 뒤척임이 잦고, 착와감 변화에 민감한 소비자를 겨냥한 모델이다. 상부 토퍼에는 린넨, 레이온 자카드 원단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열과 습기 체감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했다. 또한 마이크로 포켓스프링과 독립 티타늄 포켓스프링을 조합해 흔들림 흡수와 부위별 지지력을 동시에 강화했다.
 
사진현대큐밍
[사진=현대큐밍]
 
네스트라 매트리스 전 라인업에는 6개월 주기 전문가 방문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생활가전 렌탈 관리 서비스에서 운영해 온 관리 기준과 프로세스를 수면 제품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사용 과정 전반을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한다.

함께 선보인 프레임 신제품 ‘문넷(MOONNET)’은 수면 전 독서나 휴식 등 침대에 기대는 사용 환경을 고려한 쿠션형 헤드보드 디자인을 적용해, 침실 공간에서의 사용성과 안정감을 함께 고려했다.

현대큐밍 브랜드 담당자는 “수면 환경에 대한 기준이 세분화되면서, 매트리스도 제품 성능뿐 아니라 관리 방식까지 함께 고려되는 제품이 되고 있다”며 “다양한 수면 니즈에 맞춘 선택지와 신뢰할 수 있는 관리 경험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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