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YK 대표변호사 강경훈·김범한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지를 달리는 '적토마(赤土馬)'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말처럼 강인한 에너지로 목표하시는 모든 일에서 괄목할 성취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YK는 확고한 '고객중심주의' 철학 아래, 개인 송무와 기업 자문을 아우르는 '병진(竝進) 전략'을 통해 법조계의 뉴 스탠다드(New Standard)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YK가 축적한 방대한 성공 노하우와 유기적 협업 시스템을 통해, 개인에게는 최적의 권리 구제를, 기업에게는 리스크를 해소하는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믿음직한 방패'가 되겠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과 진심으로, 올해도 여러분의 성공을 위한 가장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뛰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