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권경애 변호사의 재판 불출석으로 소송에서 진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 이기철씨가 19일 오후 권 변호사에 대한 징계위원회가 열리는 서울 서초구 대한변호사협회 회관에서 징계위원을 기다리고 있다. 관련기사김혜경 여사 "가해자 격리·피해자 보호 강화해야"1200명 중 '진짜 피해자'는 250명뿐?…최교진 장관 "로그 기록 엄격 적용" #권경애 #변호사 #피해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부승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포토] 댄서 키타데라 우와, '타짜4 VIP 시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