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부경대는 경영학부 이유태(사진)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금융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2001년에 출범한 한국금융공학회는 재무·금융 분야 학자 및 실무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금융전반에 걸친 정책 제시 등으로 금융산업과 실물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관련기사부경대 찾은 노벨상 멜로 교수 "AI는 질문의 도구...호기심이 혁신 낳는다"박세호 우주씰링스 회장, 부경대 명예박사 수여... "배움엔 끝이 없다" #부경대 이유태 #한국금융공학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