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사모펀드 순자산 규모가 처음으로 공모펀드 규모를 앞섰다. 29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사모펀드 순자산 총액은 228조9040억원을 기록, 공모펀드 순자산 총액인 227조9290억원을 넘어섰다. 사모펀드가 공모펀드를 추월한 건 2004년 통계를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법인들이 대체투자펀드에 대한 투자가 늘면서 순자산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관련기사SK렌터카 이어 롯데렌탈도 사모펀드 품…"기업가치 극대화 vs 가격경쟁" 엇갈린 시선공정위, 美사모펀드 TPG의 롯데렌탈 주식 취득 승인…"경쟁제한 우려 없어" #공모펀드 #사모펀드 #순자산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