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범인검거 기여한 CCTV 모니터요원 표창 및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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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서 기자
입력 2019-07-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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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경찰청 은 지난 6월초 빌라에 침입하여 현금 등을 강취하고 도주한 강도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계양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인천지방청 생활안전과장(총경 김성용)은 계양관제센터를 직접 찾아 표창 전달과 함께 평소 안전한 치안을 위해 노력하는 관제센터 요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경찰청, 범인검거 기여한 CCTV 모니터요원 표창 및 격려[사진=인천지방경찰청]


계양구청 통합관제센터는 지자체 CCTV관제센터 중 인천에서 가장먼저 센터를 운영하여 현재 총1737대 CCTV를 보유하고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18년 약 159건, '19년 51건 등 범인 검거에 기여하는 등 시민 안전확보에 큰 활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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