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채택된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에 대해 "최 후보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립적이고 공정한 감찰 수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최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상황 속 이재명 대통령이 최종적으로 임명하면 10년간 멈춰있단 특별감찰관이 다시 가동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 특별감찰관 임명과 특별 감찰관의 실질적 권한과 보장을 공약했다"며 "대통령 취임 후 국회의 신속한 임명 절차도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대표는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배우자와 사촌 이내 친족, 청와대 수석 이상 공무원이 비위를 독립적으로 감찰하게 된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배우자 비리 등 권력을 상시 감시할 것"이라며 "최 후보자가 그동안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립적이고 공정한 감찰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또 김 대표는 정부가 국가 정상화 2차 프로젝트를 발표한 상황 속 당 역시 입법과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선언했다.
김 대표는 "2차 프로젝트에 선정된 과제들은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공정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이재명 정부의 노력을 적극 환영하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성과 도출을 위해 입법·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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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2026-10-23 09:53:55랄지랄지 한다 유시민 , 시사타파 이종원 압색 하는것이 민새10새 니가 공정하다고 생각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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