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첫 공식 퍼즐 게임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 20일부터 글로벌 사전예약…한국어·일본어·영어 등 지원

  • 캐릭터별 퍼즐 스킬·연출에 원작 에피소드 담은 '메모리 보드'·코디 콘텐츠 구현

  • 출시 후 모든 이용자에게 'B코마치 아이' 코스튬·꾸미기 아이템 등 특별 보상 제공

NHN이 매치3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진NHN
NHN이 매치3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사진=NHN]


NHN은 매치3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최애의아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첫 공식 퍼즐 게임이다. 

NHN은 글로벌 출시와 함께 모든 지역의 타이틀명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로 확정했다. 한국어를 포함해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를 공식 지원한다.

게임에는 최애의아이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블록을 연결해 지우는 간단한 조작 방식에 더해 캐릭터별로 다른 퍼즐 스킬과 연출, 원작 애니메이션의 에피소드를 되돌아보는 '메모리 보드', 오리지널 의상 기반 코디(코스튬 변경) 요소, 게임 오리지널 일러스트 등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NHN은 이번 게임의 개발과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의 퍼블리싱을 맡았다. 일본 서비스는 원작 지식재산권(IP) 제공사인 카도카와가 담당한다. 회사는 지난해 9월 일본 현지 행사에서 게임의 정식 명칭을 공개한 데 이어 12월 국내 애니메이션·게임 행사 'AGF 2025'에서도 게임을 소개한 바 있다.

NHN은 일본 자회사 NHN플레이아트를 통해 '요괴워치 뿌니뿌니', '라인: 디즈니 츠무츠무' 등 캐릭터 IP 기반 퍼즐 게임을 서비스왔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B코마치 아이의 코스튬과 꾸미기 아이템을 포함해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보상도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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